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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에게 귀엽다는건..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13-03-03 16:42:01

원래 성격이 좀 어리버리하고 제가 뭔 얘길 하면 주위사람이 재밌다고 웃을때가 종종 있어요.
전 왜 그러지 이러고.. 20대도 아니고 이럴때면 저한텐 스트레스입니다.
그걸 좋게 봐주는 사람은 귀엽다고 하지만 일할때 이러면 남한테 피해거든요.
좀 있음 마흔인데 제 성격을 바꾸긴 어렵겠고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고 
어떻게 개선시켜야 할까요.
IP : 116.33.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똑부러지게
    '13.3.3 5:01 PM (137.68.xxx.182)

    똑 부러지게 행동하세요, 나이든 미혼일 수록 정말 그런 컨셉이면 앞에선 귀엽다는 표현할지 몰라도 정말 멍청하고 모자라 보여요. 직업이라도 남들의 선망의 대상이나 상당히 인텔리전트한 것이 아니라면 더욱 더요. 인정받는 교수나 전문직 뭐 이런 직업의 나이든 싱글이라면 생활에서는 허술한 모습이 매력으로 다가오지만 보통의 경우는 모자람으로 다가와요.

  • 2. 조언
    '13.3.3 5:13 PM (116.33.xxx.151)

    감사합니다. 일할땐 집중해서 해야겠네요. 저도 모르게 멍때릴때가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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