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란다커

ㄱ나 조회수 : 2,141
작성일 : 2013-03-03 14:15:52
몸매 얼굴 다 부러워요
무슨옷을입어도 저리이쁜지
빅토리아시크릿에선 엔젤이네요
한번이라도 저런 몸매면
근데 남자들이보기에도 미란다 같은얼굴
미인이라고 할까요?
IP : 118.41.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정
    '13.3.3 2:17 PM (112.152.xxx.85)

    외모도 이쁘지만ᆞ표정자체도 상큼해요
    한눈에 이쁘다ᆞᆢᆞ하고 느껴져요

  • 2. zz
    '13.3.3 2:18 PM (49.1.xxx.169)

    여자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특히 한국에서 먹히는.. ㅋ

  • 3. //
    '13.3.3 2:21 PM (118.208.xxx.215)

    남자들이 보기에도 미인이니~
    올랜드블룸이랑 결혼했겠죠~

  • 4. 저는
    '13.3.3 2:21 PM (1.241.xxx.27)

    얼굴은 누구지. 생각이 안나는데 그배우도 애 낳고 사는여배운데 한국서 씨엪도 찍고 그 분이 더 잘생겨보이네요. 하지만 미란다 커는 정말 엔젤 맞긴 하죠. 제 남편은 몸매는 예쁘다고 해요. 얼굴은 물어본적이 없는데..

  • 5.
    '13.3.3 2:21 PM (175.114.xxx.118)

    남편이 누군지 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겠어용
    그 사람만 보는 눈이 특이해서 미란이 좋아하는 거 같진 않은데요 ㅎㅎ
    사랑스러운 미란이...여자들이 더 좋아할 얼굴은 맞는 듯요.

  • 6. ㅎㅎㅎ
    '13.3.3 2:45 PM (59.10.xxx.139)

    파파라치 사진에도 항상 해피해피
    넘 사랑스러움

  • 7. --
    '13.3.3 6:03 PM (92.75.xxx.94)

    남편을 보세요.한국에서만 먹힌다니 헐;;;;;

    미란다 커 솔직히 몸매만 보면 뭐 다른 모델도 많으니...그녀를 특별하게 하는 건 얼굴,사랑스러움이죠.
    그런 얼굴 없어요. 그녀만의 무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143 저도 마음이 짠해지는 영화 한편 추천... 1 다크하프 2013/03/05 864
228142 봄인데 패딩사고 싶어요. 패딩아 2013/03/05 507
228141 질염으로 너무 가려운데요ㅠㅠ병원 13 가려움증 2013/03/05 3,612
228140 스텐주전자 1 주전자 2013/03/05 618
228139 아빠 어디가 민국이 19 느낌 2013/03/05 5,084
228138 쇼파형침대 이런 제품 괜찮을까요? 3 쇼파+침대 2013/03/05 1,144
228137 코스트코 사료 먹이시는 분 계실까요? 강아지 사료.. 2013/03/05 4,748
228136 질정액을 넣었는데.. 1 .. 2013/03/05 2,974
228135 눈가가 건조해서 주름이 자꾸 생겨요 ㅠㅠ 4 고민 2013/03/05 3,187
228134 남편과 사이가 좋은 부부도 많겠죠? 19 dd 2013/03/05 4,884
228133 힐링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영화 추천 2013/03/05 479
228132 장터의견......아나바다도...쩝 쩝....... 2013/03/05 605
228131 저만 그런가요? 4 리틀싸이 2013/03/05 728
228130 원두커피 추천해주세요 3 쌩쌩이 2013/03/05 1,408
228129 어이쿠, 박뻥할매의 고무줄 원칙 ! 1 참맛 2013/03/05 546
228128 롯데시네마 vip분들 쿠폰 들어왔나요? 2 .. 2013/03/05 716
228127 사무실 온도가... 1 ... 2013/03/05 625
228126 bbc 다큐나 디스커버리는 어디서 보나요? 2 영어공부 2013/03/05 506
228125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대통령에 맡겨야” 17 하이고 머리.. 2013/03/05 1,803
228124 제가 있어보인다, 고급스럽다..말 들었던 날의 공통점 12 ,.. 2013/03/05 7,036
228123 1년전에 100만원 주고 산 제품 지금 팔때 적정가는? 6 ^**^ 2013/03/05 1,541
228122 스트레스 덩어리 1기 신도시 7 한국일보 2013/03/05 1,489
228121 영화 "헬프" 보셨어요? 9 감동 2013/03/05 1,366
228120 핸드메이드 음식(?) 을 일컫는 말을 가르쳐 주세요! 5 ^^ 2013/03/05 1,125
228119 사랑했나봐 12 밥퍼 2013/03/05 2,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