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 중 해독주스 괜찮을까요?

난다 조회수 : 8,564
작성일 : 2013-03-03 08:54:52
주수로는 9주차예요.
입덧이 좀 심한편이구요.
근데, 해독주스 먹은지 2주정도 되어가거든요.
입덧이 심해서 그런건지, 해독주스때문인지 모르겠지만, 2주만에 4키로가 빠져서 어제 산부인과가서 선생님께 걱정 좀 들었어요.
입덧약도 처방해주시더라구요.

해독주스를 멈춰야하나, 그냥 먹어도 되나 모르겠어요.
양배추,브로콜리,토마토,당근,사과,바나나 만 보면 임신 중 먹어서 안될건 없어보이는데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0.142.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3 9:21 AM (1.225.xxx.2)

    검색해보니 임신중에 마셔도 상관없다고 나오네요.
    변비와 피부에 좋다고해요.
    그런데 입덧이 지금 심하다니 잠시 끊었다가 입덧이 가라앉으면 다시 드셔보시지요.

  • 2. ..
    '13.3.3 9:36 AM (58.141.xxx.44)

    해독주스 때문이 아니라 입덧때문에 빠진듯 하네요.
    저도 심할땐 7키로까지 빠졌었어요.

    몸에 좋은건데 드셔도 될듯 싶은데...다른것도 어차피 못먹으니...

  • 3. 돌돌엄마
    '13.3.3 10:03 AM (112.153.xxx.60)

    해독주스 맛 어때요? 객관적으로요 ㅡㅡ;

  • 4. 27주차
    '13.3.3 10:18 AM (203.170.xxx.31)

    전 지금도 먹고 있는데. 책보니깐 임산부랑 수유부도 먹어도 된다고 해요.
    전 변비기가 좀 있었는데. 변이 아주 좋아졌어요.

    제생각에도 그건 입덧떄문일꺼 같은데요. 입덧심하신분들은 엄청하시더라구요.

  • 5. 돌돌엄마
    '13.3.3 10:22 AM (112.153.xxx.60)

    저도 관심만 있고 귀찮아서 못하고 있는데..
    먹으면 정말 좋은 야채들이라 임산부한테 좋으면 좋았지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저 야채들은 의식적으로 섭취하지 않으면 잘 안 먹게 되는 것들이라...
    맛이 관건인데 사과를 많이 넣으면 맛있으려나요?

  • 6. 난다
    '13.3.3 6:58 PM (120.142.xxx.7)

    답글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돌돌엄마님, 저도 먹기전엔 비위상하지 읺을까 걱정했었는데요.
    막상 먹어보니 괜찮더라구요. 입덧중에도 먹을만 하거든요.
    마지막에 가는 사과랑 바나나맛이 강해서 야채맛은 그렇게 많이 안나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576 동유럽 패키지 도와주세요 7 지금 2013/03/04 1,783
227575 활력을 찾는방법 2 힘들다 2013/03/04 1,120
227574 아니 도대체 왜 애 낳은게 유세인가 26 기본좀 지키.. 2013/03/04 4,508
227573 예전에 팽이버섯 볶음 레시피가 있었는데 2 버섯볶음 2013/03/04 1,235
227572 노래 좀 찾아주세요ㅠㅠ 3 ... 2013/03/04 711
227571 요즘 새로운 경험.. 영어 소설책.. 4 오늘 2013/03/04 1,781
227570 19금)공해의 섹...소리음으로 괴로워 하는 자식 어떻 하면 .. 25 농촌 생활자.. 2013/03/04 16,943
227569 5학년 여자아이의 성장 7 벌써 사춘기.. 2013/03/04 5,253
227568 사주라던지 점같은 걸 자주 보시는 분들은 왜 그런가요 ? 7 ㅇㅇ 2013/03/04 2,610
227567 입덧때문에....캐나다에 참크랙커같은 과자 없나요..? 6 입덧... 2013/03/04 2,069
227566 열에 유난히 약한 분 계신가요. 1 앓아누운처자.. 2013/03/04 880
227565 아빠어디가 윤후 너무 잘먹네요^^ 10 후바라기 2013/03/04 5,394
227564 제 추측인데 은빛ㅁㅅ는 13 .. 2013/03/04 3,051
227563 해외 거주후 귀국하는데 염창동은 주거환경이나 학군은 어떤가요? 4 미루 2013/03/04 3,110
227562 밑에 불륜글 보고.. 1 .. 2013/03/04 1,897
227561 ‘재앙의 땅’ 후쿠시마를 가다 2 ... 2013/03/04 1,499
227560 속상하네요, 가게를 팔아야하는데... 3 말아먹은.... 2013/03/04 2,229
227559 잠꼬대도 대꾸 해주면 대화가 되나봐요. 6 잠꼬대 2013/03/04 1,853
227558 SBS다큐 [99.9% 살균의 함정] 지나친 청결이 병을 불렀다.. 7 김도형 2013/03/04 4,366
227557 스케이트 이상화선수의 경우...! 1 리아 2013/03/04 1,702
227556 [음악] 유재하 - 사랑하기 때문에 까나리 2013/03/04 697
227555 고등부터는 굳이 학교를 가야 되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들어요. 19 중학생 2013/03/04 4,266
227554 잘때 젤 이쁘네요. 6 큭큭 2013/03/04 1,582
227553 하나로익스프레스 이사하지맙시다~~!! 2 q2424 2013/03/04 1,528
227552 제가 가진 자격증으로 할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1 ㅇㅇㅇㅇ 2013/03/04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