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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 무스탕 입으세요?

... 조회수 : 2,218
작성일 : 2013-03-03 00:26:19
요즘디자인으로 young하게 나온거 말구요
연식 오래된거요
옷장에 모셔만두고
저거 살땐 비싸게 줬는데 유행지나니 짐이네요
IP : 218.147.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색해 보세요.
    '13.3.3 12:40 AM (1.235.xxx.201)

    전에도 몇번 올라왔던 질문이예요.

    저도 결혼할때 150만원주고 산 남편 무스탕 단 한번도 안입은거 어찌할까 검색했었는데 입으신다는 분도 있고 잘라서 방석처럼 깔았다는 분도 있어서 저도 언제 잘라 깔아볼까 생각중이예요.

  • 2. 친정엄마
    '13.3.3 12:48 AM (1.253.xxx.46)

    버리려고 했는데 친정엄마가 아깝다고 가져가시더니 쓰레기버리러 가실때 입으신데요 ㅋ 전 그 다음에 샀던것도 버렸어요. 버리고나니 속이 시원~~~

  • 3. ^^
    '13.3.3 12:56 AM (121.165.xxx.118)

    방석 좋은데요..

  • 4. ㅎㅎ
    '13.3.3 1:05 AM (110.8.xxx.44)

    그 무스탕 작년부턴 노숙자분들도 못 입고 다니시겠다는 소문이 ㅠㅠ

  • 5. 저는
    '13.3.3 1:06 AM (121.145.xxx.180)

    조끼로 리폼하고 팔부분으로 방석 만들었어요.

    조끼는 입기 편해요. 후드나 니트와 같이 입으면 요즘 입기 좋아요.

  • 6. 조끼
    '13.3.3 11:32 AM (220.117.xxx.135)

    저도 팔 잘라서 조끼로 만들어서 슈퍼갈때만 입어요.리폼비가 아까워요. 방석 굿아이디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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