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서영이
서영이가 우재에게 자기 마음털어놓는 장면
우재와 서영이가 서로 엇갈릴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내일 기대되네요
1. ㅠㅠ
'13.3.2 9:06 PM (211.246.xxx.140)멋져요 다들.
낼 막방이라니 서운하네요.2. ...
'13.3.2 9:07 PM (61.43.xxx.148)낼도 본방사수 ㅠㅠ
3. joy
'13.3.2 9:07 PM (220.72.xxx.37)서운해요...몇회 더 해줬으면 ㅋ
다 잘되서 다행이에요4. 미소
'13.3.2 9:12 PM (223.62.xxx.58)서영이 정말 멋진여자 캐릭터같아요
작가가 보통내공이 아닌것같아요
요즘 시청자들이 뭘원하는지 트렌드도 잘알고 있는것같고
자기 치유 힐링 이런것에 사람들이 공감하고 눈물흘리는것 같고
눈물 흘리며 봤네요
용기있는 서영이보며
대리카타르시스를 느꼈네요5. 우재
'13.3.2 9:13 PM (175.223.xxx.11)전 우재만 이뻐했는데 오늘은 서영이도 너무너무 이뻤어요^^
6. .......
'13.3.2 9:22 PM (211.211.xxx.119)우재 눈물 맺히는데 저도 눈물이..^^;;;
7. 우재
'13.3.2 9:39 PM (59.9.xxx.81) - 삭제된댓글마지막에 우재코트 가마니 뒤집어 쓴것 같았어요.
패션때문에 몰입방해 ㅎㅎ8. dmadma
'13.3.2 9:41 PM (121.167.xxx.103)이 작가가 마지막부터 써놓고 시작한 거 아닐까요? 이렇지 마지막이 짜임새 있을 수가... 그나저나 그 고백씬 배경음악은 왜 이리 촌스러운지요. 너무 장중하면서 너무 노티나서 에러였어요.
우재의 니트 코트는 조인성만 어울리는 걸로.9. ㅋㅋ
'13.3.2 9:42 PM (121.137.xxx.55)거적대기 같은거 입고 비틀비틀 걸어가는 모습이 ㅋㅋ ~ 키가 커서 더 웃겼어욯ㅎ
10. ㅎㅎㅎ
'13.3.2 9:46 PM (175.121.xxx.220)그 곰같은 거적대기를 뒤집어 쓴 우재땜에 자꾸 웃음이.
조인성때도 저는 별로드만 요즘 유행인가요?11. 그 코트는
'13.3.2 9:47 PM (211.246.xxx.140)조인성이 더 별로;ㅎㅎ
암튼 별로 멋진 코트는 아니네요.12. 아놔
'13.3.2 9:49 PM (211.246.xxx.244)윗님 ㅋㅋㅋㅋㅋㅋㅋ
서영이 끝나고 세수하는데
우재의 거적대기 같은 옷 생각나서 피식했다가
님 댓글보고 웃느냐고 눈물이 다나네요
이래저래 내딸서영이때문에 우네요13. ...
'13.3.2 9:59 PM (175.194.xxx.43)저도 우재 좋아하지만 신랑이랑 음...저건... 조인성만 입는걸로..이러면서 봤어요 뛰어가는데 옷때문에 울다 웃음났네요
14. 가로수
'13.3.2 10:36 PM (221.148.xxx.199)우리 시어머니가 우재에게 반하여 태어날 증손주의 이름을 이상윤으로 하자십니다^^
전 가마니코트도 멋있더군요15. 내말이
'13.3.2 10:41 PM (124.216.xxx.62)롱코트는 인성이까지만 ㅋㅋ
16. ...
'13.3.2 11:31 PM (220.86.xxx.221)낼 서영이 끝나는걸 너무 아쉬워 하는 대딩 아들도 그 코트는 조인성만.. 그러더군요.뼈대 있는 사람은 어울릴 옷이 아니라는.. 울 아들도 타고난 뼈대땜에 슬림은 희망사항.
17. 빵수니
'13.3.3 12:03 AM (211.246.xxx.3)첨엔 이상했는데 그나마 이상윤 정도의 기럭지니까 어울리는듯. 그것보다는 눈빛연기는 정말ㅜㅜ
18. 점둘
'13.3.3 12:11 PM (116.33.xxx.148)거적대기 ㅋㅋ
전 교도소에서 출소한 장발장 생각나서 엄청 웃었거든요
서영이 고백하고 우재 뛰어와 키스 하는데
저땐 포옹이 더 어울리는거 아냐? 했더니
남편왈. 뭐라도 하나 하면 돼 ㅋㅋㅋ19. 오마나
'13.3.3 12:12 PM (112.136.xxx.1)전 지난주에 끝난줄 알고 아예 안봤는데 우째 이런일이...
오늘은 꼭 챙겨봐야겠네요20. 게으른아줌마
'13.3.3 12:39 PM (110.15.xxx.124)저도 그상황에서는 포응을 해야지요.
넘 비현실적이었어요
뛰어와서 키스가 웬말~
하여튼 즐겁게 보기는 했지만21. 거적대기
'13.3.3 1:16 PM (58.237.xxx.96)ㅋㅋ
저두 왠키스 했어요. 포옹이 어울였을 장면이었어요
서영의 살아온 날들을 감싸주는 포옹이 소유권주장하듯 키스하는것보다 더 멋있었을듯
거적대기 저두 보고 이상했어요.
그냥 문득 여기서 우재가 백년의 유산에 나오는 철규? 처럼 보이는거 있죠
그냥 집착에 반전이 될까 겁났어요.
영 포근한 느낌이 없다고 할까..
코디가 안티!!!!!!!!!!!22. 솔직히
'13.3.3 1:29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이드라마 별루였는데
후속드라마는 더 별로일거 같아요23. ㄷㄷ
'13.3.3 2:33 PM (220.85.xxx.38)이상윤 이마 주름 멋져요
24. 작가 내공이
'13.3.3 3:49 PM (1.225.xxx.126)후덜덜하네요!
찬란한 유산 때도 참 맛깔 나더니.....
시청률 50프로 가까운 들마를 두 편씩이나!...25. 병으로
'13.3.3 4:36 PM (175.117.xxx.14)한국 드라마 꼭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병으로 죽게 만들어서 눈물 빼게 하지 말고 좀 하하호호 하는 해피앤딩이면 좋겠어요....지겹네요.정말...뻑하면 암..뻑하면 무슨 불치병....그런 게 있어야만 사람들 눈물 빼는 거 아니잖아요.
26. oo
'13.3.3 6:42 PM (14.63.xxx.105)사람들 느낌은 정말이지 다 비슷하군요..
거적대기와 키스씬..ㅋ~
저두 보면서 저 장면에 웬 키스? 포옹이 말이 되지, 그랬거든요..
다다다 뛰어와 입술 맞춰 포개는 일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인가요..? ㅋㅋ
키스는 지긋이 바라보다가.. 혹은 그녀의 머리나 팔을 가만히, 혹은 와락 끌어당겨 하는 게 제격인데..
'속도'에는 포옹이죠..ㅋㅋ
그리구 거적대기.. 윗님들 댓글 땜에 정말 많이 웃고 갑니당..^^27. ㅎㅎ
'13.3.3 9:06 PM (221.165.xxx.190)그러게요 마음을 담은 진한 포옹 정도가 좋았을텐데,
뭔가 키큰남자들 조인성을 포함해서 이상했는데 거적데기여서 그랬군요.
하기야 이걸 키작은 사람이 입으면 더 이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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