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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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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영이

미소 조회수 : 10,680
작성일 : 2013-03-02 21:05:10
정말 가슴 찡하네요
서영이가 우재에게 자기 마음털어놓는 장면
우재와 서영이가 서로 엇갈릴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내일 기대되네요
IP : 223.62.xxx.5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3.3.2 9:06 PM (211.246.xxx.140)

    멋져요 다들.
    낼 막방이라니 서운하네요.

  • 2. ...
    '13.3.2 9:07 PM (61.43.xxx.148)

    낼도 본방사수 ㅠㅠ

  • 3. joy
    '13.3.2 9:07 PM (220.72.xxx.37)

    서운해요...몇회 더 해줬으면 ㅋ
    다 잘되서 다행이에요

  • 4. 미소
    '13.3.2 9:12 PM (223.62.xxx.58)

    서영이 정말 멋진여자 캐릭터같아요
    작가가 보통내공이 아닌것같아요
    요즘 시청자들이 뭘원하는지 트렌드도 잘알고 있는것같고
    자기 치유 힐링 이런것에 사람들이 공감하고 눈물흘리는것 같고

    눈물 흘리며 봤네요
    용기있는 서영이보며
    대리카타르시스를 느꼈네요

  • 5. 우재
    '13.3.2 9:13 PM (175.223.xxx.11)

    전 우재만 이뻐했는데 오늘은 서영이도 너무너무 이뻤어요^^

  • 6. .......
    '13.3.2 9:22 PM (211.211.xxx.119)

    우재 눈물 맺히는데 저도 눈물이..^^;;;

  • 7. 우재
    '13.3.2 9:39 PM (59.9.xxx.81) - 삭제된댓글

    마지막에 우재코트 가마니 뒤집어 쓴것 같았어요.
    패션때문에 몰입방해 ㅎㅎ

  • 8. dmadma
    '13.3.2 9:41 PM (121.167.xxx.103)

    이 작가가 마지막부터 써놓고 시작한 거 아닐까요? 이렇지 마지막이 짜임새 있을 수가... 그나저나 그 고백씬 배경음악은 왜 이리 촌스러운지요. 너무 장중하면서 너무 노티나서 에러였어요.
    우재의 니트 코트는 조인성만 어울리는 걸로.

  • 9. ㅋㅋ
    '13.3.2 9:42 PM (121.137.xxx.55)

    거적대기 같은거 입고 비틀비틀 걸어가는 모습이 ㅋㅋ ~ 키가 커서 더 웃겼어욯ㅎ

  • 10. ㅎㅎㅎ
    '13.3.2 9:46 PM (175.121.xxx.220)

    그 곰같은 거적대기를 뒤집어 쓴 우재땜에 자꾸 웃음이.
    조인성때도 저는 별로드만 요즘 유행인가요?

  • 11. 그 코트는
    '13.3.2 9:47 PM (211.246.xxx.140)

    조인성이 더 별로;ㅎㅎ

    암튼 별로 멋진 코트는 아니네요.

  • 12. 아놔
    '13.3.2 9:49 PM (211.246.xxx.244)

    윗님 ㅋㅋㅋㅋㅋㅋㅋ
    서영이 끝나고 세수하는데
    우재의 거적대기 같은 옷 생각나서 피식했다가
    님 댓글보고 웃느냐고 눈물이 다나네요
    이래저래 내딸서영이때문에 우네요

  • 13. ...
    '13.3.2 9:59 PM (175.194.xxx.43)

    저도 우재 좋아하지만 신랑이랑 음...저건... 조인성만 입는걸로..이러면서 봤어요 뛰어가는데 옷때문에 울다 웃음났네요

  • 14. 가로수
    '13.3.2 10:36 PM (221.148.xxx.199)

    우리 시어머니가 우재에게 반하여 태어날 증손주의 이름을 이상윤으로 하자십니다^^
    전 가마니코트도 멋있더군요

  • 15. 내말이
    '13.3.2 10:41 PM (124.216.xxx.62)

    롱코트는 인성이까지만 ㅋㅋ

  • 16. ...
    '13.3.2 11:31 PM (220.86.xxx.221)

    낼 서영이 끝나는걸 너무 아쉬워 하는 대딩 아들도 그 코트는 조인성만.. 그러더군요.뼈대 있는 사람은 어울릴 옷이 아니라는.. 울 아들도 타고난 뼈대땜에 슬림은 희망사항.

  • 17. 빵수니
    '13.3.3 12:03 AM (211.246.xxx.3)

    첨엔 이상했는데 그나마 이상윤 정도의 기럭지니까 어울리는듯. 그것보다는 눈빛연기는 정말ㅜㅜ

  • 18. 점둘
    '13.3.3 12:11 PM (116.33.xxx.148)

    거적대기 ㅋㅋ
    전 교도소에서 출소한 장발장 생각나서 엄청 웃었거든요

    서영이 고백하고 우재 뛰어와 키스 하는데
    저땐 포옹이 더 어울리는거 아냐? 했더니
    남편왈. 뭐라도 하나 하면 돼 ㅋㅋㅋ

  • 19. 오마나
    '13.3.3 12:12 PM (112.136.xxx.1)

    전 지난주에 끝난줄 알고 아예 안봤는데 우째 이런일이...
    오늘은 꼭 챙겨봐야겠네요

  • 20. 게으른아줌마
    '13.3.3 12:39 PM (110.15.xxx.124)

    저도 그상황에서는 포응을 해야지요.
    넘 비현실적이었어요
    뛰어와서 키스가 웬말~
    하여튼 즐겁게 보기는 했지만

  • 21. 거적대기
    '13.3.3 1:16 PM (58.237.xxx.96)

    ㅋㅋ
    저두 왠키스 했어요. 포옹이 어울였을 장면이었어요
    서영의 살아온 날들을 감싸주는 포옹이 소유권주장하듯 키스하는것보다 더 멋있었을듯


    거적대기 저두 보고 이상했어요.
    그냥 문득 여기서 우재가 백년의 유산에 나오는 철규? 처럼 보이는거 있죠
    그냥 집착에 반전이 될까 겁났어요.
    영 포근한 느낌이 없다고 할까..

    코디가 안티!!!!!!!!!!!

  • 22. 솔직히
    '13.3.3 1:29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이드라마 별루였는데
    후속드라마는 더 별로일거 같아요

  • 23. ㄷㄷ
    '13.3.3 2:33 PM (220.85.xxx.38)

    이상윤 이마 주름 멋져요

  • 24. 작가 내공이
    '13.3.3 3:49 PM (1.225.xxx.126)

    후덜덜하네요!
    찬란한 유산 때도 참 맛깔 나더니.....
    시청률 50프로 가까운 들마를 두 편씩이나!...

  • 25. 병으로
    '13.3.3 4:36 PM (175.117.xxx.14)

    한국 드라마 꼭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병으로 죽게 만들어서 눈물 빼게 하지 말고 좀 하하호호 하는 해피앤딩이면 좋겠어요....지겹네요.정말...뻑하면 암..뻑하면 무슨 불치병....그런 게 있어야만 사람들 눈물 빼는 거 아니잖아요.

  • 26. oo
    '13.3.3 6:42 PM (14.63.xxx.105)

    사람들 느낌은 정말이지 다 비슷하군요..
    거적대기와 키스씬..ㅋ~
    저두 보면서 저 장면에 웬 키스? 포옹이 말이 되지, 그랬거든요..
    다다다 뛰어와 입술 맞춰 포개는 일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인가요..? ㅋㅋ
    키스는 지긋이 바라보다가.. 혹은 그녀의 머리나 팔을 가만히, 혹은 와락 끌어당겨 하는 게 제격인데..
    '속도'에는 포옹이죠..ㅋㅋ
    그리구 거적대기.. 윗님들 댓글 땜에 정말 많이 웃고 갑니당..^^

  • 27. ㅎㅎ
    '13.3.3 9:06 PM (221.165.xxx.190)

    그러게요 마음을 담은 진한 포옹 정도가 좋았을텐데,
    뭔가 키큰남자들 조인성을 포함해서 이상했는데 거적데기여서 그랬군요.
    하기야 이걸 키작은 사람이 입으면 더 이상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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