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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학생과 스마트폰 도움 부탁드립니다.

스마트폰 조회수 : 929
작성일 : 2013-03-02 10:58:50

중학교  학생들 스마트폰 거의 가지고 다니는지 궁금하네요 ...

저희 아이는 아직 핸드폰이 없어서 이번 기회에 핸드폰을 사주려하는데 매장에 다녀보니

스마트폰 말고는 다른 기기는 너무 비싸고 색상도 검은색은 별로 없더라고요 ,

저희 아이는 스마트폰을 꼭 원하지는 않는데 조금 비싸더라도 일반기기 (?) 핸드폰 구입할까 하고 친구엄마들에게 물어보니

그러면 학교가면 스마트폰 아니라고 놀림 받는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중학생들 스마트폰 아니면 놀림 많이 받는지 그리고 중학생들 대다수가 스마트폰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너무 모르는 엄마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참 그리고 만약에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요즘 은 어떤 기종 (?) 을 많이 하는지 모델이름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IP : 122.32.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필요악의 스마트폰
    '13.3.2 11:42 AM (218.157.xxx.144)

    전 초6때 하도 졸라서 스마트폰 사주고 한달은 제가 멘붕 왔고
    지금은 저도 적응돼서 그럭저럭인데요, 들고 있더도 좀 무심할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아이가 간절히 원하지 않으면 굳이 사줄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만.
    진짜 손에 컴퓨터를 쥐어준거 하고 똑같은...
    집에 컴퓨터를 하지를 않구요. 계속 손에 쥐고 있다 생각하심 돼요.
    아이에 따라 다르지만 여튼 우리 아이는...
    야단쳐도 안되고 머리 굵어져서 강제적으로 압수하려해도 뭔가 통하지가 않아요.
    제가 조용한 모드로 이젠 그만하자~ 하면 조금 수그러는 지는데 금방 다시 잡구요.
    암튼 아이가 굳이 원하지 않으면 홈쇼핑이나 이런데서 하는 폴더폰 해주세요.
    하지만 간절히 원한다면 좀더 생각해보셔야...

  • 2. 반대
    '13.3.2 11:45 AM (116.34.xxx.29)

    아이가 강력히 원하는것도 아닌데, 사주지 마세요.
    중학샌들 스마트폰 아닌아이들 거의 없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구요..
    정말 철저하게 컨트롤할수 있는 아이 아니면 백해무익이라고 봅니다.

    중2되는 제 아이도 스마트폰 가지고 있는데요..
    저는 절대로 안된다는 생각이었는데, 스마트폰 없음 왕따 된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아빠가 저 몰래 데리고 나가서
    사준 결과 입니다. 아빠가 아이한테 그동안 뭐 사주고 후회하는 유일한 물건이라고 합니다.

  • 3. 스마트폰
    '13.3.3 6:54 AM (122.32.xxx.67)

    아 그렇군요... 주변에 중학생들은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어요...
    아이가 강력하게 원하는 것도 아니니 지켜봐야겠네요.
    답변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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