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에서 말하는 대출가능금액 거의 그대로 대출가능한가요?

세입자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13-03-02 10:44:55
전세자금 상담받으러 갔더니 일억이천 대출가능하다고해요.
나머지금액은 수중에있구요
중요한건 당연한거겠지만 원천징수 영수증으로 소득증명을해야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대출없고 신용에 문제없고 연소득은.. 억소리는 안나지만 나름; 잘버는 편이고요 하지만 저축이나 명의로 된재산이없어요
일억이천 무리 없을까요;; 맘에드는집이 어렵게 발견됬어요
주말이라 부동산에 계약금 걸고싶은데 은행에 본격 대출받으려면 월요일까지 기다려야되고 ㅜㅜ
위험한짓인가요ㅜㅜ
IP : 211.109.xxx.2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행에서
    '13.3.2 10:50 AM (222.233.xxx.226)

    직업,소득 기타등등 다 물어보고
    얘기해준거라면 그 금액 대출나옵니다.

  • 2. yawol
    '13.3.2 10:57 AM (14.52.xxx.1)

    담당직원과 구두로 상담하는 경우하고
    대출신청서 작성하고 관련 증빙서류 접수해서
    실제로 은행 컴퓨터에 입력해서 나온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 입력하는 경우 신용정보회사에서 제공하는 고객정보가 추가되어
    최종적으로 실행가능한 대출가능금액하고 금리가 결정됩니다.

  • 3. ...
    '13.3.2 10:58 AM (119.197.xxx.71)

    그 집 시세와도 관련이 있지만 최종적으론 님이 계약하신 금액내에서 대출 가능한거지요.

  • 4. 세입자
    '13.3.2 11:59 AM (211.109.xxx.236)

    감사합니다
    주말에 계약이 안되길 비는게 최선이겠네요 ㅜㅜ
    위에글 어렵게 발견한집은 뜻하지않게 갑자기 발견한집으로 수정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673 제 추측인데 은빛ㅁㅅ는 13 .. 2013/03/04 3,060
227672 해외 거주후 귀국하는데 염창동은 주거환경이나 학군은 어떤가요? 4 미루 2013/03/04 3,122
227671 밑에 불륜글 보고.. 1 .. 2013/03/04 1,907
227670 ‘재앙의 땅’ 후쿠시마를 가다 2 ... 2013/03/04 1,516
227669 속상하네요, 가게를 팔아야하는데... 3 말아먹은.... 2013/03/04 2,238
227668 잠꼬대도 대꾸 해주면 대화가 되나봐요. 6 잠꼬대 2013/03/04 1,867
227667 SBS다큐 [99.9% 살균의 함정] 지나친 청결이 병을 불렀다.. 7 김도형 2013/03/04 4,379
227666 스케이트 이상화선수의 경우...! 1 리아 2013/03/04 1,714
227665 [음악] 유재하 - 사랑하기 때문에 까나리 2013/03/04 708
227664 고등부터는 굳이 학교를 가야 되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들어요. 19 중학생 2013/03/04 4,279
227663 잘때 젤 이쁘네요. 6 큭큭 2013/03/04 1,597
227662 하나로익스프레스 이사하지맙시다~~!! 2 q2424 2013/03/04 1,544
227661 제가 가진 자격증으로 할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1 ㅇㅇㅇㅇ 2013/03/04 1,661
227660 일본 친구에게 줄 선물 도와주세요. 12 ... 2013/03/04 2,690
227659 보트넥이 어깨를 더 넓게 보이게 하죠? 2 ... 2013/03/04 2,414
227658 루시짱님 계세요? 아님 아사셀렉션 제품 잘 아시는 분? 3 그겨울 그릇.. 2013/03/04 1,340
227657 나이 많은 백수..앞날이 무섭고 두려워서 잠이 안오네요 6 ... 2013/03/04 4,653
227656 직장내 불륜 알면서도 쉬쉬하네요? 1 기막혀 2013/03/04 4,922
227655 애들 걱정이 너무 되요..저같진 않으시죠?? 9 아... 2013/03/04 3,339
227654 카페에서 마구 돌아다니던 어떤 아가와 그 엄마 이야기 58 2013/03/04 9,414
227653 바이올린 관리 2 ㅂㅂ 2013/03/04 1,139
227652 부산에 고갈비집들은 어디갔나요? 3 4ever 2013/03/04 1,288
227651 드라마스페셜 재밌네요 24 kbs 2013/03/04 6,787
227650 (18대 대선 부정선거) 한 오백년도 아니고 까지껏 한 5년 잘.. 6 오늘은 요리.. 2013/03/04 1,495
227649 사라진다면 2 부모 2013/03/04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