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뭐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아는 사람

해주면그만이나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13-03-01 22:34:02
말 그대로 걍 아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한테 제가 회원이어서 좀 저렴하게 구할수있는 걸 구해준적이 있어요
평소엔 연락안하다 꼭 그게 필요할때면 연락이 와요
제가 뭐 중개자도 아니고
섭섭해요
안해주면 소원해지고 뭐 그러겠죠
해주면 그만이지만 이제와서 안해주기도 그렇긴 한데
섭섭내지는 이용당하는거같아요
걍 끄적여봐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뭔지 구체적으로 적지를 않아서 댓글도 없을거 같지만 소상히 적기엔 알아볼까 두려워서 이리 적음을 이해해 주세요
IP : 39.7.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3.3.1 10:35 PM (59.10.xxx.139)

    아쉬운거 없으면 거절하세요

  • 2. 스뎅
    '13.3.1 10:36 PM (124.216.xxx.225)

    너무 대놓고 그러면 얄밉죠 만일 스트레스 받으실 지경이면 못구하게 됐다고 그러세요

  • 3. 동그라미
    '13.3.1 10:39 PM (59.19.xxx.61)

    버릇 잘 들이세요.그런 사람들은 원래 그래요.그래서 뭐가 잘못된거고 뭐가 잘못한거고 뭐가 미안한건지 몰라요

  • 4. ㅎㅎ
    '13.3.1 10:46 PM (114.207.xxx.200)

    자세히 안적으셔도 짐작이되네요.
    저도 그런 후배가있었어요.
    지가 필요하면 쪼로로 전화해서 시시콜콜 정말 머릴 아프게했죠.
    불평 불만에 하다못해 자기아이 학원보내는것까지 ㅡㅡ
    그래도 다 받아 주고참았거든요.
    근데 정작 제가 할얘기가있어 연락하면...ㅎㅎㅎ

    몇년 시달리다가 작년 말에 짤랐어요근데 설마했는지 농담인줄알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867 4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4/08 464
238866 대저 짭짭이 토마토 샀어요 6 봄나들이 2013/04/08 2,260
238865 실비보험문의 6 보험 2013/04/08 458
238864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20t 누출 3 ... 2013/04/08 1,015
238863 미국으로의 전학 7 고민맘 2013/04/08 1,662
238862 엄마와의 관계... 10 ... 2013/04/08 2,416
238861 시조카 돌잔치가 뭔지.... 13 에휴 2013/04/08 7,189
238860 뇌에 좋은 운동과 음식들.. 1 두뇌 2013/04/08 1,768
238859 민들레 언제 캐나요 7 행운여신 2013/04/08 2,480
238858 살아보니 불교가 진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20 ... 2013/04/08 5,813
238857 청소 안하는 방동료 .. 2013/04/08 866
238856 혹시 오늘 아빠 어디가 보신 분 1 2013/04/08 2,395
238855 솔직히 제 눈은 시원해 보이지 않아요. ..... 2013/04/08 711
238854 피부비법처럼 건강 비법 좀 풀어주세요 1 피부 2013/04/08 587
238853 .. 13 위대한여자 2013/04/08 4,481
238852 밑에 실명 글 보고 급하게 써요 14 익명으로 2013/04/08 16,409
238851 오늘 도란도란 분위기 좋네요. 2 .. 2013/04/08 1,046
238850 이웃초대해서 삼겹살을 먹었는데요.. 20 -.- 2013/04/08 14,310
238849 눈빛이 좋다는 말의 의미 ?? 7 4ever 2013/04/08 2,640
238848 서른이 넘은 아들넘이 있습니다... 17 ........ 2013/04/08 11,307
238847 눈빛이 좋다는것 무슨 의미일까요? 7 은찬준엄마 2013/04/08 3,554
238846 전세라는 제도가 없어지지 않을까 13 전세 2013/04/08 2,583
238845 저는 뭔가 얘기를 해야 겠어요.. 57 공진단 2013/04/08 16,942
238844 저 30대 중반인데 10년 전보다 더 예뻐진 것 같아요. -.,.. 26 음음 2013/04/08 7,048
238843 튼살에 효과좋은 치료법이나 약 아님 병원 없을까요? 4 엄마는 힘들.. 2013/04/08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