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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산 지 5일쯤 되어 가는데..

하늘빛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13-03-01 12:33:26

살 때도 물빛 이 스카프랑 노랑이랑 주황 섞인 발랄한 스카프랑 두 개 놓고 엄청 갈등했거든요.

근데 노랑은 집에 하나 있어서 포기했던 건데 사실은 그 노랑이 더 세련되고 예뻤어요.

거기선 물빛 스카프가 참 예쁘더만 집에서 매어보니 좀 청승스럽기도 한 거 같고 별론 거 같아요.

한 번도 안 매고 한 번 둘러 보고는 놔 뒀는데..

저는 스카프 자주 사지만 항상 그리 마음에 쏙 들게 못 고르네요.

다른 분들 한 거 보면 다 예뻐보이고 잘 골랐다 싶구만..

빨리 바꿔야 할 거 같은데 이 봄에 무난하게 세련되게 두를 만한 색은 어떤게 좋을까요?

요즘은 눈에 확 띄는 것 보단 입는 옷과 잘 어울리는 자연스런 색이 예쁜거 같더라구요.

그런 거 고른다며 또 아무거나 집어 올까봐 걱정돼서 한번 여쭤봐요.

일상적이고 무난한 색깔이나 무늬는 어떤 게 좋을까요?

IP : 125.135.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1 1:14 PM (223.62.xxx.184)

    이제 봄인데 물빛은 덜 어울릴 것 같아요.
    일단 갈팡질팡하시지 않게 용도를 정하세요.
    편하게 할것은 자연스런 색감이 좋고요, 반대로 외출용은
    화려하고 상큼한게 좋아요.
    단조로운 체크에 군데군데 무늬들어간 것이 오래도록 잘하게 돼요. 스카프는 글로는 설명 불가능한데 아무튼 외출용은 백퍼센트 실크로 사야 반짝반짝 은은하니 예뻐요. 편하게 하실건 레이온이나 면 울 등도 좋고요. 아크릴 류는 웬만함 구입하지 마시구요.

  • 2. .ㅇ
    '13.3.1 1:19 PM (223.62.xxx.184)

    아 글구 요기 스카프 검색하면 글 많으니 참고하시구요.
    5일 됐음 어여 바꾸러가세요 안하고 놔두면 넘 아깝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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