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 번도 본 적 없는 친구 남편 병문안가나요?

친구 남편 암수술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13-03-01 01:47:27
친구 남편이 암수술받았어요
그 남편을 만난적 없지만 친구가 속상한 일이라
가보고 싶은데 괜찮나요?
IP : 175.223.xxx.2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3.3.1 1:51 AM (219.249.xxx.146)

    당연하죠. 어차피 친구보고 가는 건데 친구 남편 만난적 없다고 안될 게 뭐가 있겠어요.
    오히려 친한 친구라면 꼭 가봐야할 것 같은데요

  • 2. ..
    '13.3.1 2:02 AM (183.96.xxx.171)

    아주 친한 친구라면 가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 남편이 아니라 친구보러 가는 거죠.

    친구가 식사도 제대로 못챙겨 먹었을텐데 근처에서 밥한끼 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3. ...
    '13.3.1 2:06 AM (108.27.xxx.31)

    연락해서 여쭤보세요. 잠깐 병원에 들려서 먹을거라도 사주고 싶다. 남편도 뭐 먹고 싶다는 거 없냐 이렇게요.
    그런데 사실 이런 경우 좀 조심스러워요. 작은 일에도 서운해 하고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원망스러운 마음 들고 그러기 쉬워서요.
    많이 친하고 좋아하는 친구라면 연락해 보세요.

  • 4. 저라면---
    '13.3.1 2:35 AM (124.54.xxx.17)

    남편 병문안보다는 친구 위로에 포커스 맞추고 다녀오세요.
    저라면 친구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책, 좋은 음악이 잔뜩 담긴 mp3 이런 거랑 봉투 들고 다녀오겠어요.

  • 5. //////////////////////////////
    '13.3.1 9:54 AM (182.208.xxx.100)

    남편 친구 얼굴 못본 사람들이 더 많지 않나뇨?? 친구 위로차 가는거죠,,

  • 6. dlfjs
    '13.3.1 2:30 PM (110.14.xxx.164)

    친구보러 가는거죠
    남편은 잠깐 인사만 하고 .. 친구 식사라도 같이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5800 아기들 감기 꼭 항생제 먹여야 하나요? 4 달달 2013/03/25 2,550
235799 진선미 "원세훈 출금에도 내가 공항 나간 이유는…&qu.. 2 샬랄라 2013/03/25 919
235798 다림질만도 세탁소에서 해주는일인가요 2 .. 2013/03/25 1,039
235797 친구를 보면 당사자를 알 수 있다는데 박근혜를 보면 4 심마니 2013/03/25 871
235796 부부간에 서로 신호를 어떻게 보내나요? 13 ..... 2013/03/25 3,137
235795 1층사니 블랙박스 신경쓰여요 8 아줌마 2013/03/25 2,565
235794 재충전.. 어떻게 하시나요?? 중년여성 2013/03/25 473
235793 둘째 낳길 잘했구나 느끼는 요즘입니다.. 17 둘째 2013/03/25 3,233
235792 초등 수준영어 질문하나만 받아주셔요^^ 4 초등 2013/03/25 540
235791 심재철 의원, 국회서 누드사진 보다 딱 걸려 '망신' 2 세우실 2013/03/25 1,295
235790 저희 집은 담벼락이 낮아서 사람들이 길가다가 마당안에 쓰레기 던.. 베리베리베리.. 2013/03/25 758
235789 하루 맡겨도 이율이 조금이나마 괜찮은 은행통장 상품 있는지.. /// 2013/03/25 395
235788 페레가모스카프 백화점에서 얼마쯤 하나요? 3 봄은아직 2013/03/25 1,753
235787 사용안한지 오래된 식기세척기 설치해도 될까요? 2 고민 2013/03/25 884
235786 저희 남편만 이런가요? 너무 얄미워요.. 14 .. 2013/03/25 3,323
235785 건망증이 도를 넘은거 같은데 어떡하죠? 치매? 2013/03/25 550
235784 여성 초보 골프채 추천바래요~~ 1 필드로 고고.. 2013/03/25 4,640
235783 해독쥬스.. 몸의 변화가 없어요. (3일째) 8 123 2013/03/25 2,351
235782 절약하면서 저축하고 살고 싶어요 4 저축... 2013/03/25 2,613
235781 '구멍'난 靑 인사검증시스템 개선 필요성 거세 4 세우실 2013/03/25 703
235780 첫째에게 둘째는 마치 남편이 첩을 들인 아내심정이라는 말 35 입장바꿔 2013/03/25 5,210
235779 실용음악학원 추천 부탁 음악 2013/03/25 509
235778 잠깐 마늘 찧는 것도 이해해 주기 힘든가요? 11 층간소음 2013/03/25 1,946
235777 (서울) 하지정맥류 병원 추천해 주세요!!ㅜㅜ 3 절실 2013/03/25 3,344
235776 중딩에게 2층침대는? 7 아이좋아2 2013/03/25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