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검사 무섭습니다
작성일 : 2013-02-28 14:39:24
1502890
질염이심해서 갔더니
정밀염증검사해보자고 심할경우
성병일수도있다고
무섭습니다
사실일경우 남친과헤어져야겠죠?
남친아님 성병일수없죠? 무서워요 ㅜ
심할경우 성병일가능성 백프로인가요?
IP : 110.70.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3.2.28 2:41 PM
(39.7.xxx.135)
결과 나오면 생각하세요
2. ACME
'13.2.28 2:42 PM
(169.229.xxx.79)
성병 아닐수 있어요. 통풍이 안되는 레깅스 거들 스키니진 스타킹 등등 때문에 질염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고 스트레스 때문에 그러기도 한대요. 심하다고 다 성병은 아니니 넘 걱정마세요...
3. ....
'13.2.28 2:54 PM
(119.194.xxx.227)
전 결혼 직전에 받았는데요. 질염 때문에 산부인과 갔더니 혼전 검사 이것저것 받아보라고 꼬셔서..ㅋㅋ
걱정마세요. 저 질염 어릴때부터 있었는데(성관계 하기 훨씬 전부터) 자궁도 아주 깨끗하고 검사한것 모두 정상으로 나오더라구요
4. ㅓ
'13.2.28 2:56 PM
(110.70.xxx.78)
검사나오기전에 남친한테 검사받는다고 말하고
난리칠까요??? 아 지금 미치겠어요
5. STD
'13.2.28 3:04 PM
(122.37.xxx.113)
하신거군요. 성병에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어요.
남자로부터 옮아서 걸리는 거, 아니면 모든 여성에게 잠재적으로 보균은 되어있지만 건강할때는 이상이 없었는데
내 몸이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약해져있을때 그게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요.
유레아 플라즈마 같은 경미한 성병은 후자에 속하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어느쪽이든 내가 치료를 해도 남자가 보균자이면 계속 옮으니까
성병일 경우 파트너도 함께 검사받고 치료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28564 |
집안에서 쓰는 휴지통은 영어로 뭐예요? 4 |
.. |
2013/03/06 |
3,773 |
| 228563 |
애셋낳자는 외동아들남편과...애셋속에서 자란 저 자식문제로 싸우.. 18 |
쟈식 |
2013/03/06 |
4,476 |
| 228562 |
유방암검사 저렴하게 받을수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4 |
과라나쥬스 |
2013/03/06 |
1,924 |
| 228561 |
pdf로 파일 돌릴때요~! |
쪼요 |
2013/03/06 |
618 |
| 228560 |
팔순잔치 겸 출판기념회 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5 |
돈이 웬수 |
2013/03/06 |
1,140 |
| 228559 |
차 앞에 덜렁덜렁 붙이고 다니는 거 있잖아요. 3 |
도지사 |
2013/03/06 |
1,268 |
| 228558 |
신반포1차가 분양가를 평당 분양가를 4천만원으로 책정한다고 하네.. 5 |
... |
2013/03/06 |
1,784 |
| 228557 |
번호키 건전지 교체 시기는 어떻게 알수있는지요 12 |
번호키 |
2013/03/06 |
14,431 |
| 228556 |
윗집(세입자)가 이사나가야 고쳐준다는 윗집주인집.. 6 |
누수때문에 .. |
2013/03/06 |
1,256 |
| 228555 |
3월 6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3/03/06 |
492 |
| 228554 |
집에 사람오는 거 싫어하는 성격이에요.. 저같은 사람 너무 냉정.. 32 |
혼자가 좋아.. |
2013/03/06 |
14,851 |
| 228553 |
어린이집 낮잠이불 골라주세요. 추천도 받아요. 1 |
어웅 |
2013/03/06 |
1,333 |
| 228552 |
핸폰가게주인이 이전기기사용 위약금을 안줘요. |
ㅇㅇ |
2013/03/06 |
548 |
| 228551 |
시 2편 올려봐요. 너무 우울할래나요? 3 |
우울한 삶 |
2013/03/06 |
788 |
| 228550 |
남대문 혼자 그릇사기 힘들까요? 1 |
ᆞᆞ |
2013/03/06 |
980 |
| 228549 |
도쿄 한달 간 저렴한 숙박시설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3 |
올라~ |
2013/03/06 |
1,567 |
| 228548 |
남편이 통영에서 꿀빵을 사왔어요. 15 |
화초엄니 |
2013/03/06 |
3,981 |
| 228547 |
육아에 쩌든 제 자신을 힐링하고파요. 20 |
갈팡질팡 |
2013/03/06 |
2,712 |
| 228546 |
여름 정장 원피스 살만한 곳 있을까요? 1 |
추천 좀.... |
2013/03/06 |
1,151 |
| 228545 |
제주도 맛집 모두추천주세요. 1 |
제주도 |
2013/03/06 |
874 |
| 228544 |
밥먹을때마다 애들에게 아무말 안했으면... 7 |
영양가 |
2013/03/06 |
2,746 |
| 228543 |
가방 추천해주세요 2 |
가방가방 |
2013/03/06 |
767 |
| 228542 |
아기가 땅콩죽을 먹었다는데 얼굴에 뭐가나네요 11 |
걱정 |
2013/03/06 |
3,446 |
| 228541 |
파밍...이라는 거요 |
궁금 |
2013/03/06 |
970 |
| 228540 |
레이싱걸,뭐하는 직업인가요? 7 |
확벗든지마저.. |
2013/03/06 |
4,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