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후각이 마비됐나봐요
식초냄새 홍어냄새 응아냄새도 전혀 못맡고 향수를 손바닥에 들이부어줘도 냄새가.하나도 안난답니다
무슨 병일까요,
일단 병원은 예약해놨어요
1. 혹시
'13.2.28 12:50 PM (219.240.xxx.225)비염을 오래 앓으셨나요??감기나..
저도 천식,비염 오래 앓아서 후각이 아주 둔합니다.
병원에섣고 별 방법이 없다하네요.빨리 병원 가보세요.
이것도 신경이라 한번 다치면 회복이 불가하답니다.미각도 그렇고....2. ..
'13.2.28 1:13 PM (210.104.xxx.130)후각과 알츠하이머병의 상관관계가 상당히 높다고 들었어요. 후각신경과 기억신경이 거의 붙어 있다는 것 같아요. 꼭 빨리 치료하세요.
3. +__+
'13.2.28 1:18 PM (210.95.xxx.175)비염을 오래 방치해 놓으면 그런경우가 있더라구요..아는 지인도.. 비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해
방치해뒀더니..후각이 없어졌다는...평생 후각을 잃어버렸는데.. 또 그런대로 적응하며 살더라구요..
나중엔 그려려니하고 평소처럼 생활한다는..처음에는 맛도 안느껴지는데.. 오래되니 조금씩 맛은 느껴지나
보더라구요..암튼 어서 병원가세요~4. 원글이
'13.2.28 1:38 PM (203.226.xxx.200)예쁘다기보다는 웬수같은 남편이라 그런지 불쌍하기보다 화가 나네요
늙으막에 누구 고생시키려고. .
알츠하이머. . 요즘 기억력도 가물거린다네요
병원가서 알아볼께요5. ..
'13.2.28 6:34 PM (220.126.xxx.60)친정아버진 침 잘못 맞고 후각 상실. 그것도 얘기를 안하셔서 나중에 알았네요. 알았으면 그 침쟁이 그냥
~~~~~~~~~~`그래그런가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시네요.상관관계를 이제야 알았어요.6. ddd
'15.9.28 11:17 AM (112.152.xxx.100)남편분 후각 돌아왔나요?
저.. 너무 괴로워요.
지금 거의 한달째 냄새가 안나서 자살충동이 들어요.
남편분 병원은 어딜 가셨고..차도는 있으신지 꼭 좀 답주세요. 감사합니다.7. 남편이
'16.7.25 10:42 AM (1.229.xxx.60)고대부속병원 다니면서 엄청 약을 먹더니 약간 후각이 돌아왔는데 약 끊으니 도루묵됐어요
한의사분이 말씀하시길 알레르기성 비염증상이 오래된 사람은 나중에 후각이 마비된대요
걍 포기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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