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볶은 콩가루

아깝 조회수 : 4,590
작성일 : 2013-02-28 12:13:51
비닐봉투에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넣어놓았던 콩가루가 1년이 넘었는데요 ㅠㅠ 이거 먹어도 괜찮을까요?
버릴려고 보니 냄새는 괜찮은 것 같아서요

미숫가루처럼 우유에 타먹으려고 서리태 볶아서 빻은거예요... 이렇게 아까운걸 왜 제때 안챙겨먹고 방치했는지 ㅠㅠ
IP : 122.37.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2.28 12:15 PM (14.52.xxx.192)

    팬에 있는 기름 설겆이 할때 사용해요.

  • 2. 호호
    '13.2.28 12:20 PM (211.207.xxx.98)

    목욕시 요플레랑 섞어 마사지하세요!

  • 3. 주은정호맘
    '13.2.28 12:44 PM (114.201.xxx.242)

    저는 밀가루랑 섞어서 칼국수 해드세요 할라 했는데 먹긴 뭣한가봐요 ㅎㅎ

  • 4. 목욕할 때
    '13.2.28 4:37 PM (211.221.xxx.148)

    우유랑 섞어서 얼굴이랑 몸에 문질문질하다가

    씻어내면 피부가 엄청 부드러워져요.

  • 5. 음..
    '13.2.28 7:49 PM (121.182.xxx.239)

    밀폐용기라 괜찮을듯도 한데...뒤적뒤적 살펴보세요. 거미줄같은거나 벌레가 일지 않았다면
    괜찮아요. 저라면 이상이 없다면 냉동실에 보관한채 먹을거고...이상있다면 맛사지용으로 사용할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6657 동치미 국물로는 뭘 해먹으면 좋을까요? 9 동치미 2013/02/28 3,077
226656 은지원 이혼했네요. 3 2013/02/28 5,320
226655 이럴경우 속이 좁은가요? 5 ... 2013/02/28 1,153
226654 페이스북 메모 답없는 친구 4 이런 2013/02/28 1,437
226653 강동구 강명초근처사시는 분들... 1 날개 2013/02/28 654
226652 거짓말뿐인 사람이 더 잘사는 것 같아요. 7 거짓말 2013/02/28 2,518
226651 백조가 된 첫날 이야기... 5 .. 2013/02/28 1,892
226650 고3아이 내신 넘 안좋아 5 어쩌죠~ 2013/02/28 2,472
226649 저 화내도 되는 상황 맞죠?? 15 ... 2013/02/28 4,004
226648 강남킴스클럽에 ok캐시백 쿠폰모음판 넣는 통이 있나요? 2 ok 2013/02/28 969
226647 맘맞는 동네칭구를 사귀고 싶어요 ^^; 2 ^^ 2013/02/28 1,395
226646 파운데이션 색상문의요 5 화장품 2013/02/28 1,493
226645 사촌형님댁 제사, 제수비용 5만원하면 적나요? 15 돈이 없다... 2013/02/28 3,896
226644 아기낳은사람한테 무슨선물이 좋을까요?(님들이라면 뭘 받고싶은지).. 11 /// 2013/02/28 1,364
226643 헌옷 팔았더니 45kg이나 나오네요. 7 아프리카 2013/02/28 7,754
226642 영화제목좀 알려주세요 1 오오 2013/02/28 667
226641 급.치질수술후 1 ..... 2013/02/28 2,332
226640 유통기한 지난 홍삼괜찮나요? 기운회복 2013/02/28 1,954
226639 먹다남은 과자 보관할통 이쁜거 2 사이트좀 2013/02/28 934
226638 (펌) 심심했던 닭집 아저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 2013/02/28 3,203
226637 박시후 후배가 카카오톡 내용 공개했대요. 24 복단이 2013/02/28 19,887
226636 눈물샘 손으로 짜본 적 있으신가요 2 //// 2013/02/28 1,302
226635 Rapping mode 면 무슨 뜻인가요? ... 2013/02/28 636
226634 DKNY 싱글 노처자들 공휴일에도 일하나? 15 싱글이 2013/02/28 1,689
226633 부모를 등지는 상황이 이제는 이해가 가요 7 죄책감. 2013/02/28 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