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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0년전 영화인데 매일 변기물을 가는 일을 해도 인생이 바뀐다??든가..

..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13-02-28 11:36:25

뭐 그런 나레이션이 영화맨 첨에 나오는 영화였는데

좀 지겨운 감의 예술영화였고

그래도 당시 꽤 유명했던 영화였는데

17년전 당시 비디오방서 친구랑 보다

너무 지겨워서 중간에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요즘 그 영화가 생각이나서 함 찾아보고 싶은데

제목이 뭔지 아시는 분 계세요??

당시 되게 유명한 예술영화였는데...

 

근데 정말 그런 단순한 일을 매일 반목한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일본오락프로그램서 마츠이란 여자가

청소하면 인생이 바뀐다라던데 말이 안 되는거죠??

IP : 210.99.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13.2.28 11:44 AM (220.73.xxx.16)

    노스텔지아 인거 같아요.
    감독은 타르코프스키...

    하두 오래되서 제목이 가물가물해서
    기억해내느라 한참 걸렸어요.

    그러면서 그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

  • 2. 아..헷갈려...
    '13.2.28 11:48 AM (220.73.xxx.16)

    검색해보니까
    그 감독은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가 맞는데
    그 영화가 희생인지 노스텔지아인지는 헷갈리네요.

    둘 다 보긴 봤는데
    저도 좀 졸면서 봐서 ㅎㅎ

  • 3. ..
    '13.2.28 11:50 AM (110.35.xxx.199)

    희생이에요... 그만큼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 게어려운 일이고, 그 일을 해낸 사람은 의지가 굳으니 인생이 바뀐다는 메시지죠... 죽은 나무에 물을 3년간 줘서 나무가 살아났다는 이야기도 같이 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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