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고 키마

qqqqq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3-02-28 10:37:15

제 조카는 올해 6학년되는 남자아이인데요

몇일후 생일입니다

그래서 생일 선물 뭐가지고 싶냐니까

레고 가지고 싶다네요

그것도 키마7****번 

이거요 10만원이 넘는 고가이던데

6학년이 가지고 놀기에 괜찮을까요?

레고 맞추고 놀기엔 6학년은 좀 그런거 아닌가해서요

IP : 211.222.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고
    '13.2.28 10:46 AM (122.37.xxx.177)

    둘째로 아들가진 아줌마예요. 첫째 딸때보다 둘째는 장난감에 지불하는 돈이 너무 쎕니다. 흑흑. 토마스씨리즈에 파워레인저 씨리즈. 그러다가 레고로 갈아탄거는 아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입니다. 뭐니뭐니해도 레고가 가장 오래남는 장남감이더라구요. 중학생 조카도 아직 레고 좋아하던데요.

  • 2. qqqqq
    '13.2.28 10:51 AM (211.222.xxx.2)

    그렇군요
    전 레고는 어린 아이들만 하는건줄알았어요
    넘또래보다 어린거아닌가 걱정이되서....
    이제 좀 안심이되네요

  • 3. 레고
    '13.2.28 10:51 AM (180.69.xxx.115)

    요즘 키마시리즈중 인기있는건 오프라인매장에 재고없어요. 레고는 성인들도 취미로 즐기는 사람 많아요. 나이와는 상관없을듯. 원하는 제품 생일맞춰 선물하시려면 얼른 알아보세요

  • 4. ㅎㅎ
    '13.2.28 10:53 AM (220.79.xxx.139) - 삭제된댓글

    레고 제조사의 그 치밀함을 모르시네요. 어른들도 레고홀릭 많아요. 시리즈면 시리즈 테마면 테마, 엄청 다양하고 그런데 그 놀라운 꼼꼼함에 놀랐음. 독일회사인가요..? 대충 만든게 아니더라구요. 조카꺼 같이 만들다 보니까 정말 감탄이..계속 나오더라구요, 이런 쪽에 취미 들이면 돈 엄청 깨지겠구나..싶던데요.

  • 5. --
    '13.2.28 11:08 AM (1.246.xxx.248)

    서른 넘은 저 레고 홀릭이였어요..울딸아이가 얼른 관심가져주길 기다리고 있음...돈은 깨지겠지만..

  • 6. ...
    '13.2.28 11:47 AM (116.123.xxx.30)

    39남편은 아직도 애들이랑 같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6734 고등학교도 어머니회(?) 가입해야 좋은가요? 4 어렵다~ 2013/02/28 2,591
226733 현재 개발중인 인공자궁.jpg 9 코코여자 2013/02/28 2,802
226732 외고 or 국제고 여쭤볼께요 3 중1 2013/02/28 2,016
226731 토란요리 2 토란요리초보.. 2013/02/28 1,126
226730 카톡 친구가 안떠요 2 카톡질문 2013/02/28 11,182
226729 지금 냉장고에 며칠 분 정도 음식 재료 있나요? 7 시레기찌개 2013/02/28 1,394
226728 10개월 아기 어린이집.. 5 아가야 2013/02/28 1,915
226727 내일. 뭐하면 좋을까요? 3 .... 2013/02/28 1,037
226726 은지원 아내라네요... 5 음나 2013/02/28 53,025
226725 컵스카우트 단복 남아용을 여자아이에게 물려 입힐수 있을까요? 2 궁금 2013/02/28 1,758
226724 임플라논 시술하면 살찌나요? 2 wd 2013/02/28 5,251
226723 요즘 불경기 맞나요? 46 줄리엣로미 2013/02/28 15,694
226722 17개월 아기 발달이 좀 걱정되서요ㅜ 12 봐주세요 2013/02/28 14,142
226721 헤어스탈바꾼후… 1 아~~!! 2013/02/28 1,293
226720 뚱뚱한사람은 뭘입어도 뚱뚱하겠죠..! 14 돌잔치 2013/02/28 4,094
226719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저자분 이쁘게 생기셨어요 5 와~ 2013/02/28 2,942
226718 ‘작은 청와대’는 사라지고… ‘안보 공백’만 부각 0Ariel.. 2013/02/28 686
226717 부산에 젊은 사람이 다닐만한 절 있을까요 4 냠냐미 2013/02/28 1,086
226716 축하한다는말이 어려운 남편 2 서러워 2013/02/28 1,233
226715 왜 뜨거운 밥이 식은 밥보다 포만감이 더 클까용? 4 밥에 관한 .. 2013/02/28 1,884
226714 주택담보 대출 받을시 고정금리에 대해? 1 담보대출 2013/02/28 745
226713 제주행 저가항공 기내에 병에 든 토마토 소스, 오이피클 반입 가.. 3 ... 2013/02/28 2,363
226712 방산시장 내일 영업할까요? 4 내일 약속했.. 2013/02/28 1,143
226711 남편 자형의 형님~ 1 부의 2013/02/28 1,076
226710 보습강사 하실 분 수선화 2013/02/28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