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그런데 매콤한 비빔국수가 먹고 싶네요.
냉장고에 오이는 없고.. 콩나물 데치고 상추 찢어 넣어 맛있게 한그릇 비벼야 겠어요.
제가 지금 그런데 매콤한 비빔국수가 먹고 싶네요.
냉장고에 오이는 없고.. 콩나물 데치고 상추 찢어 넣어 맛있게 한그릇 비벼야 겠어요.
전 닥치는대로 먹습니다만....예전엔 콜라..아이스크림....커피..커피...
속시끄럽다?
심란하다? 복잡하다?
위궤양 증상의 '속 쓰리다' 처럼 통증을 나타내는게 아니고
마음이 뭔가 심란하고 편치 않을 때 쓰는 말인거 같아요.
사투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저도 얻어듣고 쓰는거라 잘 모르겠네요.
전 심란하면 뭘 못먹어요.
식욕도 사라지고, 먹더라도 체해서.
그럴땐 면종류가 먹고싶더라구요.
전 기름진 음식이 먹고싶더라고요...-.- 매콤한 불닭??
이런거 먹고 싶어요. 뭔가 기분전환 필요할때는
저도 심난한 상황이면 식욕이 없어지고 체력이 고갈되다 보니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로 푸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8143 | 스텐주전자 1 | 주전자 | 2013/03/05 | 618 |
| 228142 | 아빠 어디가 민국이 19 | 느낌 | 2013/03/05 | 5,084 |
| 228141 | 쇼파형침대 이런 제품 괜찮을까요? 3 | 쇼파+침대 | 2013/03/05 | 1,146 |
| 228140 | 코스트코 사료 먹이시는 분 계실까요? | 강아지 사료.. | 2013/03/05 | 4,748 |
| 228139 | 질정액을 넣었는데.. 1 | .. | 2013/03/05 | 2,974 |
| 228138 | 눈가가 건조해서 주름이 자꾸 생겨요 ㅠㅠ 4 | 고민 | 2013/03/05 | 3,187 |
| 228137 | 남편과 사이가 좋은 부부도 많겠죠? 19 | dd | 2013/03/05 | 4,884 |
| 228136 | 힐링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 영화 추천 | 2013/03/05 | 479 |
| 228135 | 장터의견......아나바다도...쩝 | 쩝....... | 2013/03/05 | 605 |
| 228134 | 저만 그런가요? 4 | 리틀싸이 | 2013/03/05 | 728 |
| 228133 | 원두커피 추천해주세요 3 | 쌩쌩이 | 2013/03/05 | 1,408 |
| 228132 | 어이쿠, 박뻥할매의 고무줄 원칙 ! 1 | 참맛 | 2013/03/05 | 546 |
| 228131 | 롯데시네마 vip분들 쿠폰 들어왔나요? 2 | .. | 2013/03/05 | 716 |
| 228130 | 사무실 온도가... 1 | ... | 2013/03/05 | 626 |
| 228129 | bbc 다큐나 디스커버리는 어디서 보나요? 2 | 영어공부 | 2013/03/05 | 506 |
| 228128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대통령에 맡겨야” 17 | 하이고 머리.. | 2013/03/05 | 1,803 |
| 228127 | 제가 있어보인다, 고급스럽다..말 들었던 날의 공통점 12 | ,.. | 2013/03/05 | 7,036 |
| 228126 | 1년전에 100만원 주고 산 제품 지금 팔때 적정가는? 6 | ^**^ | 2013/03/05 | 1,541 |
| 228125 | 스트레스 덩어리 1기 신도시 7 | 한국일보 | 2013/03/05 | 1,490 |
| 228124 | 영화 "헬프" 보셨어요? 9 | 감동 | 2013/03/05 | 1,366 |
| 228123 | 핸드메이드 음식(?) 을 일컫는 말을 가르쳐 주세요! 5 | ^^ | 2013/03/05 | 1,125 |
| 228122 | 사랑했나봐 12 | 밥퍼 | 2013/03/05 | 2,468 |
| 228121 | 베르니 브레아를 샀는데요.. 8 | 결정장애 | 2013/03/05 | 4,566 |
| 228120 | 전 어제 한석규씨 의상이 인상적이었어요. 9 | .. | 2013/03/05 | 2,830 |
| 228119 | 영어... 9 | 꽃돼지 | 2013/03/05 | 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