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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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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해요,저만 이런가요?

멘붕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13-02-27 10:37:50

제목 그대로..이틀째 우울하고 TV ,인터넷 보기 두렵네요.

이틀전에는 암시적으로 모든것을 잃고 TV,인터넷 안보다가 어제 은행 인터넷 뱅킹 때문에

인터넷 켜놓고 메인 화면에 아~~~~~~~~~~~글세 이 그네할망의 보톡스?했나

눈동자도 보이지않는 얼굴이 나오는데..불륜현장 본것처럼 놀라서 저도 모르게  급히

다릉곳으로 옮겨네요..언제 까지 그 얼굴이 대중메체에 자주 등장할까요?..한달..절말 싫어요.ㅠㅠㅠㅠ

질문 있는데요... 얼굴에 의학 힘? 빌린것 맞지요?  어째 이상해보이네요..
IP : 110.169.xxx.2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제사
    '13.2.27 10:41 AM (180.65.xxx.29)

    노인들 눈에 하트 뿅뿅뿅 하더라구요
    자기 자식 보다 더 걱정하고 수입년된 옷입고 다닌다고 새옷 입은걸 못봤다 하는거 보면
    나경원은 박대통령 절대 못따라 간다 싶어요

  • 2. 수입년된->수십년
    '13.2.27 10:42 AM (180.65.xxx.29)

    .....

  • 3.
    '13.2.27 10:42 AM (183.102.xxx.64)

    근혜얼굴 안본지 몇달 됐네요. 티비 리모콘 누르기 전에 미리 편성표 보고 피해가기 하고 있어요.라디오는 뉴스는 일체 안듣고...

  • 4. ..
    '13.2.27 10:44 AM (1.225.xxx.2)

    빨리 깨어나세요.
    내가 뽑은 대통령이면 내 바람대로 잘 정치를 하나 눈 번쩍, 귀 쫑긋 하고 지켜봐야 하고
    내가 원하지 않았던 대통령이라면 더더욱 정신 차려서 주의깊고 냉철하게 감시해야 합니다.
    넋 놓고 우울해~~~ 할 겨를 없어요!!

  • 5. ...
    '13.2.27 10:47 AM (221.147.xxx.4)

    어제 저녁에 신문보면서... 절망스러워
    와인을 연거푸 여러 잔 마셨네요.
    오늘 아침
    한겨레 보는데 "박대통령"이라는 글자를 보는 순간??? 박정희?
    아! 박근혜.
    이러다가 가슴이 졸여들어 덮고 말았어요.

  • 6. ㅂㅈ
    '13.2.27 10:50 AM (115.126.xxx.115)

    아침에 동생한테 소포부치고 오면서...

    이 동네에 원룸식 다세대 건물이 많아요
    그 앞에 난지도마냥 너질러있는 쓰레기더미를
    보면서...이 나라...국민성이 딱 이건데...
    문재인 님은 언감생심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원룸식건물들 앞마다 죄 쓰레기들로 아주
    더러워죽겠다는...

    자기가 사는 앞에도 저리 쓰레기를 버리는데
    몰래 갖다버리는 거야 뭐.....

    아직 멀었어요...

  • 7. 저도
    '13.2.27 11:02 AM (118.36.xxx.221)

    선거이후 멘붕인데
    여기 82게시판 들락거리고 이이제이 들으면서 위안받았어요.

    티비랑 포탈 끊었고
    제 생활 열심히 살면서 다시 희망을 가져보려구 노력중입니다.

  • 8. ...
    '13.2.27 11:16 AM (223.33.xxx.1)

    저도 티비랑 포탈 끊었어요.
    안봐도 찬양뿐일테니--;
    에구...오년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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