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당하게 과다청구된 요금, 안내도 되나요?

결합상품 조회수 : 837
작성일 : 2013-02-26 18:45:31
CNM의 인터넷,티비, 전화 결합상품을 쓰고 있어요.
근데 CNM이 자꾸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하네요. 뭐냐면....

작년1월에 청구금액이 이상하게 많은 거에요. 따지니까 실수라며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러나 2월에도 또 그런 일이 생겼고,  실수라며 사과.
3월에도 역시 같은 일이... 엄청 화가 났었죠.

그 뒤에는 그런 일이 없어서 저도 안심하고 점점 청구서를 살펴보지 않게 되었는데

며칠 전에 올해1월 청구서를 보니  TV요금에서  과다청구돼서 전체요금이 많이 나왔더군요. 자동이체니까 벌써 나갔구요.
2월 청구서도 마찬가지이던데  내일 자동이체됩니다.

돈이 작든 크든 계속 이러는 게 너무 화가 났어요. 
1년전에 CNM 에서 말하길, TV에 한해서 무약정으로(앞으로 계속) 싼 고정금액에 볼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내용을 문자로도 보내줘서 증거로 제가 갖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통화하니, 1년이 지났으니 그 가격을 적용해줄 수 없으므로 청구금액을 올렸다고 하는 겁니다.
무약정이라고 해놓고 무슨 소리냐고 하니, 했던 말만 또 되풀이하고 횡설수설합니다.

1. 내일 자동이체날인데 계좌비워놓아도 될까요?요금안내면 신용등급같은데 불이익갈까요?
2. 어떻게 하면 부당청구를 철회하게 할까요? 소비자원에 물어볼까요?

올 10월에 약정만료인데, 맘같아서는 
지금까지의 부당청구들을 이유삼아서  위약금없는 해지를 요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아아
IP : 120.142.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약서
    '13.2.26 6:47 PM (175.223.xxx.51)

    없으신가요? 잘 살펴보세요.

  • 2. 결합상품
    '13.2.26 6:50 PM (120.142.xxx.146)

    증빙자료는 제게 있어요.
    하지만 회사측에 항의해도 횡설수설만 하고 부당청구임을 인정하지 않네요.

    내일 다시 전화해보려는데, 소비자원에 민원넣겠다고 압박할까 어쩔까 생각중이에요 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1813 통상임금 이어 '휴일수당' 뇌관 세우실 2013/12/11 899
331812 7세 한글 도움 주세요. 급해요 ㅜㅜ 16 ... 2013/12/11 1,740
331811 춘천사시는분~ 여기에서 낙원동이랑 제일 가까운 동이 어디인가요.. 4 . 2013/12/11 678
331810 피는 못 속이나봐요 1 역시 2013/12/11 1,124
331809 아이허브에서 구매하기 어떻게하는건가요? 3 아이허브 2013/12/11 923
331808 고3 중간성적에 정시준비하는 부모님들!!대학 다 정하셨나요?ㅠ.. 2 ... 2013/12/11 1,559
331807 이런 증상 피부병에 대해 아시는 분 4 블루 2013/12/11 1,639
331806 친자식을 성폭행하는 사람은 도대체 뭔 생각일까요?? 19 .. 2013/12/11 4,447
331805 양승조 “장하나 제명한다면 盧탄핵 참가자들 다 제명해야 11 메카시즘 2013/12/11 1,472
331804 다용도 지갑 추천해 주세요 핸펀+차키+카드.... 1 sunnyr.. 2013/12/11 1,084
331803 겨울에 외부에 주차된 차 눈 오면 어떻게 관리하세요? 4 궁금 2013/12/11 969
331802 눈오고 미끄러운 겨울 남자아이들 신발 뭐신기시나요? 초등5,불편.. 2013/12/11 855
331801 여러분 덕분에 망했던 육개장 살렸어요. 16 ^^ 2013/12/11 3,385
331800 중2인데 시험공부 하나도 안하고 교과서도 안보고 시험보러갔네요 7 ?? 2013/12/11 1,566
331799 꼬막 1kg면 양이 얼마나 될까요?? 7 벌교꼬막 2013/12/11 4,280
331798 "왜 여직원들 집에 보냈어?" 노래방 대신 귀.. 4 샬랄라 2013/12/11 2,054
331797 패트병에 따뜻한물 부어 만드는 손난로 8 ㅎㅎ 2013/12/11 1,891
331796 김종인, ”경제민주화 다 잊었고 관심도 없다” 21 세우실 2013/12/11 2,007
331795 스스로 하려고 하는 자녀를 두신 분은 얼마나 좋을까요.. 4 한숨 2013/12/11 1,139
331794 들기름 얼마나 드시나요??? 9 마시쩡.. 2013/12/11 2,625
331793 철도파업 불편 감수하겠다 9 보리심 2013/12/11 1,218
331792 알려주세요 1 4대보험 2013/12/11 454
331791 디플레이션 국면에 접어드는건가요?소비자물가 0%대 상승.. 이제 2013/12/11 753
331790 왕정복고를 꿈꾼 박정희와 그것을 따르는 박근혜 7 손전등 2013/12/11 704
331789 막막하네요..한숨만 나옵니다.. 3 40대 2013/12/11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