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구라 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13-02-26 10:05:28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002226&cpage=1...

 

 

엠팍 링크걸어요.

 

뭔가 하다 보다가...빵~~~ 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구라 최고에요..ㅎㅎ

IP : 114.201.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6 10:15 AM (112.149.xxx.62)

    이게 좋아요?
    남 상처주고 웃기는거...?

  • 2. 김구라식 개그
    '13.2.26 10:31 AM (58.238.xxx.78)

    좋아합니다.

    솔직히 저 상황에서 현영이 돈 5만원이면 아프리카 아이 밥 몇끼 운운하는거 우습지 않나요???
    자기들은 정말 펑펑쓰면서 뭐만 하면 이돈이면 아프리카 아이 운운하는거 역겹던데요???

    그리고 상황에 따라 돈 5만원 별거 아닐수도 있잖아요???

  • 3. ...
    '13.2.26 11:03 AM (58.143.xxx.76)

    저 방송때 현영 눈에 눈물이 고였더다더군요. 저 현영 진짜 싫어라하는데-현영 역시 방송에서 남 깍아내리고 특히, 여자 후배들한테 심하더군요, 자기보다 좀 더 어리거나 이쁘거나 공동남자mc가 귀여워해주고 배려해주면 방송중에 마구 공격해대서 내공부족한 여자후배가 벙쪄하는거 많이 봤어요.-이건 아니라고봐요. 김구라 저렇게 구업을 쌓으면 결국 자기 자손한테 그 해가 돌아가는데 왜 저리 살까. 남 깎아내리는 유머 싫어요.

  • 4. 나는 썩었나..
    '13.2.26 7:30 PM (125.177.xxx.27)

    저는 이런 개그 좋아해요. 그야말로 저 상황에서 현영이 아프리카 아이들 운운한것이 너무 식상한 표현이니까..김구라가 저렇게 개그치지요.
    현영도 자기 성형을 본인이 셀프로 얘기하고 다녔잖아요. 설득력도 없이 아무때나 아프리카 들이대는것도 우습고.
    저건 개그잖아요. 가장 순발력있게 치고 나오는 개그...
    김구라 짱. 라스에 언제 복귀하시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122 한국에 하느님 20명, 재림예수 50명 있다 호박덩쿨 2013/03/02 979
227121 비타민의 불편한 진실 3 김도형 2013/03/02 2,884
227120 가장 좋은 피임법은 뭘까요? 17 메리앤 2013/03/02 6,461
227119 163센치,59키로.. 도대체 어떻게 해야살이빠질까요.... 16 다이어트 2013/03/02 6,544
227118 비타민 C, E 열심히 챙겨먹었더니, 내 눈에.. `충격` 5 ㄷㄷ 2013/03/02 5,921
227117 장터 폐쇄 혹은 개선 논의는 장터에서 합시다 7 곰실이 2013/03/02 1,258
227116 남편 양치하고 자라고 깨우면 안되겠죠..? -_- 1 ... 2013/03/02 1,316
227115 Ebs금요극장 9 ... 2013/03/02 1,883
227114 교정치료로 치아발치했는데 보험사 고지 1 3개월내 2013/03/02 1,191
227113 친정에 있을때 시어머님 전화 오면 밖이라고하는 남편 17 울랄라 2013/03/02 4,276
227112 요즘 너무 되는 일이 없네요. 3 털썩 2013/03/02 1,381
227111 전세입주후 집주인이 융자의반을 갚았는데... 7 확정일자? 2013/03/02 2,405
227110 장터..착한 사람인듯 하던 사람이 뒤통수 치면 더 충격이네요 17 ㅇㅇ 2013/03/02 4,035
227109 또 하나의 인연이 갔어요ㅜㅜ 3 또하나의 2013/03/02 3,182
227108 주인집경매.전세집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9 멘붕 2013/03/02 1,737
227107 장터에 촌골택배님 선식 36 다욧 2013/03/02 5,547
227106 작업관리자에서 윈도우 탐색기를 삭제했더니 바탕화면이 싹 사라졌어.. 2 컴잘아시는분.. 2013/03/02 19,365
227105 제육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요. 19 케러셀 2013/03/02 3,979
227104 아이 키우기 참 어렵네요.. 생각도 많아지구요.. 6 애엄마 2013/03/02 2,015
227103 시어머니의 사돈언급... 15 활활 2013/03/02 4,455
227102 장터 자작극이 뭔가요? 11 ,, 2013/03/02 4,591
227101 곧 어린이집 보내는데... 5 어린이집 2013/03/02 955
227100 어제 자다가 내 혀가 어디에 있는가 확인을..^^ 1 비몽사몽 2013/03/02 1,329
227099 점 보러 다녀왔는데요...ㅠㅠ 9 로또 2013/03/02 3,307
227098 저 지금 남편이랑 싸우고 3 그래도 좋아.. 2013/03/02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