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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여탕 오는 문제 보면

.... 조회수 : 1,303
작성일 : 2013-02-25 23:35:17

너무 둔감해도 남에게 종종 민폐를 끼치게 되는 거 같아요.

왜 이렇게 큰 아이가 들어왔냐고 목욕탕측에 항의하면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엄마가 대부분이잖아요.

그 엄마들이 너무 이기적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그 사람들의 둔감함......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 되서 그러는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나친 민감함 만큼이나 지나친 둔감함은 민폐같아요.

 

 

IP : 58.236.xxx.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3.2.25 11:36 PM (59.10.xxx.139)

    둔감한척 하고싶은 거겠죠

  • 2. 111
    '13.2.25 11:39 PM (58.143.xxx.68)

    둔감한척하는 뻔뻔함..

    창피한걸 모르는 거겠죠. 공공의식이 결여된..

  • 3. 그냥
    '13.2.25 11:43 PM (211.246.xxx.242)

    자기 새끼는 영원히 아기처럼 느껴지나봐요..

  • 4. ...
    '13.2.25 11:47 PM (58.236.xxx.74)

    목욕탕문제는 아니지만, 저희엄마가 너무 둔감하시고 저는 아빠 닮아 너무 민감해서 괴롭고 힘들더라고요,
    너무 둔감한 사람의 경우, 상대의 느낌을 모르기땜에 정말 말이 안 통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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