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델 주제가상 수상..근데 얼굴 대비 몸매가 ^^;

신기 조회수 : 3,155
작성일 : 2013-02-25 13:18:19
와 이쁜데 노래도 잘 하네 하고
쭉 내혀왔는데 몸매가 ...음
누굴 걱정할 처지도 아니고
노래 잘 하고 인기 많은 가수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음...

몸에 비해 얼굴이 작아보이는 것도 신기하고
음...

아뭏든 그렇다구요 ^^;;
IP : 182.209.xxx.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5 1:23 PM (1.177.xxx.233) - 삭제된댓글

    바로 그 풍성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목소리인거죠.^^
    외국도 이뿌고 날씬한 거 좋아하고 그런 사람들 인기 있지만
    한국과는 달리 또 아델 같은 가수는 그녀 그대로 인정하는 문화가 있어서 좋지요.

  • 2. 다크하프
    '13.2.25 1:27 PM (203.219.xxx.146)

    현존하는 가수 중에는 이미 보이스로는 따라갈 사람이 없는지라...

  • 3. 원글
    '13.2.25 1:30 PM (182.209.xxx.42)

    보통 통통한 몸매는.얼굴 크기랄까
    붓기도 비례하지 않나요? 전 아델 이란 가수 공연을
    처음 봤거든요

    원래는 날씬했는데 나이들어 체중이 증가한 걸까요?
    아니면 전형적인 서구적 체형인건가요?

  • 4. 원래
    '13.2.25 1:35 PM (120.50.xxx.25)

    좀 퉁퉁했어요.
    근데 최근에 출산했다고 하더라구요.....

  • 5. ^^
    '13.2.25 1:35 PM (1.177.xxx.233) - 삭제된댓글

    오늘 화면은 아직 못봐서 더 많이 쪘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처음 데뷔할때에는 약간 통통한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아주 멋진 외모였었는데 나중에 좀 쪘었어요.

    특히 성대수술하면서 힘든 시기 거치고 활동 쉬면서 살도 계속 좀 붙어가니
    나중엔 아델도 다이어트 해야한다는 말이 나오긴 했더라고 알고 있어요.^^
    ( 글타고 아델 같은 가수에게 날씬을 강요하는 건 아니고 자꾸 찌니까 그런말이 나오긴 했어요^^ )

  • 6. 원글
    '13.2.25 1:37 PM (182.209.xxx.42)

    오. 출산 했다면 이해가 팍팍 되네요!!^^
    역시 근거없는 오해는 위험하네요

  • 7. 출산
    '13.2.25 1:37 PM (110.13.xxx.12)

    얼마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원래도 풍만한 편이었는데 출산 영향도 있겠죠..

  • 8. 원래
    '13.2.25 1:38 PM (211.196.xxx.199)

    날씬한 몸매는 아니였어요.

    그래도 보그 커버를 몇번씩이나 장식하고, 20대 초반에 평생 얻기 힘들 부와 명예를 쌓아놨죠.

  • 9. 헐.
    '13.2.25 1:40 PM (110.13.xxx.12)

    맛폰으로 헤매는 사이 댓글이..ㅎ
    암튼 아델 노래 다 좋아요.

  • 10. 01410
    '13.2.25 1:46 PM (183.96.xxx.87)

    She said: 'My life is full of drama and I won't have time to worry about something as petty as what I look like. I don't like going to the gym. 'I like eating fine foods and drinking nice wine. Even if I had a really good figure, I don't think I'd get my t**s and a** out for no one.
    'I love seeing Lady Gaga’s boobs and bum. I love seeing Katy Perry’s boobs and bum. Love it. But that’s not what my music is about. I don’t make music for eyes, I make music for ears.'

    "제 삶은 극적인 일들로 가득차 있고, 내가 어떻게 보일까?하는 한심한 생각이나 하고 있을 시간도 없어요.
    저는 운동하러 헬스장에 가고 싶지 않아요. 좋은 음식을 먹고, 훌륭한 와인을 마시는게 좋아요.
    만약 제 몸매가 정말 잘 빠졌다고 해도, 제 가슴과 엉덩이를 노출할 것 같지도 않고요.
    저는 레이디가가나 케이티 페리 몸매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제 음악은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보기 위한 노래를 만들지 않아요. 제 음악은 '듣는' 것이죠.

    Read more: http://www.dailymail.co.uk/tvshowbiz/article-1376616/Adele-says-happy-weight-...
    Follow us: @MailOnline on Twitter | DailyMail on Facebook

  • 11. 01410
    '13.2.25 1:50 PM (183.96.xxx.87)

    "I've seen people where it rules their lives, who want to be thinner or have bigger boobs, and how it wears them down," she tells the magazine. "And I don't want that in my life.

    더 날씬해지기를 원하거나, 더 큰 가슴을 갖고 싶어하는 욕망이 인생을 지배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죠.
    그리고 그 욕망이 어떻게 그 사람들을 좌절시키는 지도. 저는 그런 건 원하지 않습니다.

  • 12.
    '13.2.25 7:57 PM (66.87.xxx.150)

    아델 살 못 빼게해야해요 세계적인 음색인데 노노노 안됩니다. 살 빼면 가수들 울림통도 줄어요. 그리고 통통 해도 예뻐요 얼굴도 예쁘고 애티튜드도 예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326 휴... 힘드네요. 1 .. 2013/03/26 873
236325 하루종일 트름이 나요 ㅠ.ㅠ 5 2013/03/26 2,221
236324 호주쇼핑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4 호주쇼핑궁금.. 2013/03/26 1,518
236323 그냥 한 2년 외국 나가서 사는거 하시는 분도 있나요? 3 ........ 2013/03/26 1,853
236322 행복기금, 이도저도 아닌 '암흑지대' 과제 남아 세우실 2013/03/26 992
236321 김재철 드뎌 잘렸어요. 9 킬링캠프 2013/03/26 2,639
236320 방송보고 시작한 다이어트. 효과 좋네요. 10 살뺄라고 2013/03/26 4,885
236319 중2 아이 성적 6 추억 2013/03/26 2,092
236318 여중생 튼살 4 튼살 2013/03/26 1,792
236317 애들 영어만은 확실하게 시키고 싶어서... 16 서민가정 2013/03/26 3,532
236316 나혼자 불매운동 하고 있는 거 있으세요 ? 68 ....... 2013/03/26 4,275
236315 미국 사이즈 잘아시는분요 petite와 regular woman.. 10 궁금 2013/03/26 2,581
236314 청라 사시는 분들 계세요? 8 생각대로인생.. 2013/03/26 2,752
236313 같은부동산에서 매매와전세를 같이한경우수수료질문입니다 7 부동산 2013/03/26 1,484
236312 성추문검사 징역3년구형 이네요 5 ,,,, 2013/03/26 1,362
236311 요가 쿠룬타 써보거나 쓰고 계신분 있으세요? 2 허리건강 2013/03/26 3,918
236310 ‘사회적 불편한 시선’ 중소기업 취업 기피 요인 더듬이 2013/03/26 640
236309 제가 나이들어서는 절대로 입지 않겠다고 결심한 옷들 59 나이 2013/03/26 19,713
236308 아이오페 에어쿠션 쓰는데요.. 21호 23호 둘다 안맞는데.. .. 7 아이오페 2013/03/26 10,922
236307 제가 까칠한 건가요? 봐주세요 ㅠ 65 어머머 2013/03/26 11,943
236306 YTN·국가통신망 동시 마비 왜?…외부 해킹은 아닌듯(종합) 세우실 2013/03/26 913
236305 여러사회의 결혼문화에 대한 고찰 할 수 있는 영화 어떤 게 있을.. 1 윤쨩네 2013/03/26 741
236304 서울패션위크 생중계+이벤트 하네요 1 브이아이피맘.. 2013/03/26 674
236303 아파트 명의변경 했을때 증여세 신고 해보신분 계실까요? 2 도와주세요 2013/03/26 2,513
236302 외국 1년 가라고 하면 어디로 가시겠는지요. 25 외국 2013/03/26 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