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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억울한 사연 봐주세요

트윅스 조회수 : 4,996
작성일 : 2013-02-24 20:59:18


남입니다

마눌이랑 티비보는데요.
마눌이 리모컨 가지고 있고요.
채널 돌리는데 제가 시러하는 사람이 티비에 나오길래
"돌려라" 라고 했는데
"명령하지마" 라면서 리모컨으로 때리네요.
제가 억울하게 당한거 멎죠?
IP : 175.223.xxx.24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
    '13.2.24 9:00 PM (14.55.xxx.168)

    맞을짓 하셨어요

  • 2.
    '13.2.24 9:01 PM (175.113.xxx.143)

    아,, 뭐라 할말이,,,, ㅋㅋㅋ

  • 3. Bbb
    '13.2.24 9:01 PM (59.10.xxx.139)

    맞을짓 했다

  • 4. 지나모
    '13.2.24 9:03 PM (117.111.xxx.7)

    말로만 듣던 ㅡ 맞고 사는 남편 이시군요
    ㅎㅎ

  • 5. ...
    '13.2.24 9:03 PM (59.15.xxx.61)

    두 분 다 귀여워요...ㅋㅋㅋ
    그러게 왜 맞을 짓을...???
    그렇다고 남편 때리면 안되죠...ㅎㅎ

  • 6. ...
    '13.2.24 9:04 PM (203.226.xxx.71)

    ㅋㅋㅋ;
    아~남편분 귀엽..>.

  • 7. ..
    '13.2.24 9:04 PM (203.226.xxx.172)

    저도 오늘 8살 위 남편이 ~해라. 해서 혼내줬어요.
    바로 사과 받았구요.

  • 8. ..
    '13.2.24 9:10 PM (1.225.xxx.2)

    맞을 짓 하셨습니다요. ㅋㅋㅋㅋ

  • 9. ~^^
    '13.2.24 9:13 PM (223.62.xxx.87)

    리모콘을 가진자! 거실을 지배하는자~!! ^^

  • 10. 트윅스
    '13.2.24 9:20 PM (175.223.xxx.246)

    그럼 돌려라 하지 뭐라하나요?돌리십시요~^^합니까?억울합니다ㅜㅜ

  • 11. //
    '13.2.24 9:20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보고 잇는데 옆에서 다른데 돌리면 왕짜증납니다, 잘못하셨네요..

  • 12. ...
    '13.2.24 9:21 PM (59.15.xxx.61)

    억울하시겠어요...
    토닥토닥...
    담부턴 명령하지 마시고...맞지 마시고...

  • 13. dma
    '13.2.24 9:22 PM (175.114.xxx.118)

    돌려'라'가 뭔가요 원글님이 아버지도 아니고 -_-
    부부는 동등한 관계에요. 뭐라고 해야할 지 머리 굴려 생각해보세요.
    밑도 끝도 없이 돌려라...듣는 배우자 기분 더럽겠네요.

  • 14. !!
    '13.2.24 9:26 PM (119.196.xxx.146)

    다시 그런 상황이 오면, "에이~ 난 저 사람 싫어. 딴 데 돌려줘" 하세요.
    "돌려라"는 완전히! 하대하는 명령어로 들릴 수 있어요.
    그러니, 억울하게 당한 건 아닙니다.

    .. 근데, 그 상황이 그려져서..ㅋㅋ
    두분 다 귀여우십니다. ^^

  • 15. 나무
    '13.2.24 9:29 PM (220.85.xxx.38)

    싫어하는 사람이 누군지에 따라 님편을 들어줄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누구입니까..

  • 16. ..
    '13.2.24 9:34 PM (59.0.xxx.193)

    안방에 누워서 디엠비 보세요.

    누가 나왔을까....궁금한 1인...

  • 17. --
    '13.2.24 9:41 PM (175.223.xxx.153)

    저는 돌려라 하면 알았따 하면서 돌립니다 ㅋㅋ

  • 18. ...
    '13.2.24 9:49 PM (218.53.xxx.75)

    맞은 부위가 중요할듯요 -_-
    머리에 맞은건 아니죠?
    암튼 좀 폭력적이긴하네요..
    자식들한테도 저러면 안될텐데,,,,,,,,,

  • 19. ..
    '13.2.24 10:35 PM (106.169.xxx.235)

    마님 돌려주시옵소서.. 하셔요 ㅋㅋ
    귀엽게 사시네요^^ 심각한 상황 아닌거 맞죠? ㅎㅎ

  • 20. ㅋㅋ
    '13.2.24 10:42 PM (121.161.xxx.243)

    제 남편은 다른 건 다 양보해도 리모콘은 끝까지 사수하더군요.
    뽀로로도 이겨낸 사람입니다.

  • 21. ㅋㅋㅋㅋㅋ
    '13.2.24 11:03 PM (125.176.xxx.188)

    너무 귀여우세요.ㅋㅋ
    돌려라 는 명령조 잖아요.
    돌려주십시요.~~~ 다시 사근하게 말해보세요.ㅋ

  • 22. 찌찌뽕
    '13.2.24 11:15 PM (211.36.xxx.77)

    전 여. 입니다.
    저녁에 남편이 tv 리모컨 돌리는데 mb가 평화롭게(ㅠㅠ) 걷는 장면이 나오길래

    돌.려.라!!!했습니다.

    남편이
    에이~ 떠나는 뒷모습은 봐줘야지. 하길래

    리모컨 뺏어 때렸습니다. ㅠㅠ
    실화입니다.
    ㅡ ㅡ;;;

  • 23. ILove하늘
    '13.2.25 1:11 PM (222.235.xxx.179)

    같은 반말이라도 돌려줘가 나을 것 같아요.
    해라~는 명령이고, 해줘~는 부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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