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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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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빠 어디가 민국이네

ㅎㅎ 조회수 : 14,088
작성일 : 2013-02-24 17:38:42
민국이네 또 ㅋㅋ
민국이 마음속으로 울고 있데요 ㅋ
IP : 175.223.xxx.10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3.2.24 5:41 PM (124.216.xxx.225)

    민국이는 이제 해탈의 경지..ㅋ

  • 2. ㅎㅎ
    '13.2.24 5:44 PM (222.110.xxx.137)

    저런 경험이 민국이를 단단하게 해줄것같아요 ^^

  • 3. ...
    '13.2.24 5:51 PM (39.7.xxx.182)

    보는 제가 안타까웠는데
    민국이 많이 의젓해졌어요 ^^
    귀여운 아이들...

  • 4. dlfjs
    '13.2.24 5:56 PM (110.14.xxx.164)

    어쩜 그리 집 복이 없을까요 ㅎㅎ
    전 후 같은 아들 키우고 싶어요 볼수록 너무 귀여워요

  • 5. 민국이는
    '13.2.24 6:14 PM (118.36.xxx.172)

    포커페이스가 절대 못될 것 같아요..ㅎㅎ

  • 6. 완전
    '13.2.24 6:25 PM (112.170.xxx.192)

    힐링프로같아요.
    이 프로볼때 우리집식구들 얼굴을 보면..다들 흐믓한 미소를 짓고있다는~~

  • 7. .,엄마
    '13.2.24 6:41 PM (211.209.xxx.107)

    전 준수 팬~
    무궁화 꽃이~ㅋㅋ

  • 8. ..
    '13.2.24 6:53 PM (125.187.xxx.4)

    준이~~
    똑똑한거 같아요,너무나 잼나게보는 편안한프로예요
    보고있음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ㅋㅋ

  • 9. 치킨
    '13.2.24 6:57 PM (112.153.xxx.137)

    먹고 싶어요

    민국이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같아요

  • 10. ...
    '13.2.24 7:01 PM (1.241.xxx.187)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는 민국이네 보고 놀래서 ㅋㅋ
    쉬는 밭에다 누면 되는데 응가 마려우면 어떻하냐고
    나무 부러지면 어떻하냐고 걱정 걱정
    큰댁에 시골인데 집은 좋은데 중학교때까지 화장실을 안고치셔서
    다 적응되는데 화장실 갈때마다 정말 싫었던 기억이 났어요.
    민국이 화이팅!!!!

    준이 의외의 모습에 놀라고
    갈수록 준수의 매력에 빠지고 있어요.
    준수 부자 매력넘쳐요.

  • 11. ㅎㅎㅎㅎㅎㅎㅎㅎ
    '13.2.24 7:11 PM (175.197.xxx.187)

    민국이 제일 큰형인데 무섭다고 나는 못가~ 그러고..
    애들이 성공해서 나오니 잘했어~~ 그러는데 너무 귀엽고 웃겼네요.
    근데 울 할머니는 민국이가 매번 집이 안좋은게 뽑힌다고하니깐 쟈는 재물복이 없나벼~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어딜가나 책부터 챙겨가고, 계속 의젓해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이뻐요^^

  • 12. 너무 재밌어요
    '13.2.24 7:17 PM (119.17.xxx.14)

    저도 늘 울어대는 민국이가 짜증많은 우리 조카녀석 생각나게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성격 참 착하고 맑은 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무서운집 다녀오면서, 동생들에게, 얘들아, 나도 조금 기여했다고 말해주면 안되겠니? 하는데, 얼마나 솔직하고 마음이 다 들여다 보이던지 그 성격 참 부럽더라구요. ㅎㅎ. 그나저나 여기 출연 아이들은 영악하지도 않고, 애들이 하나 같이 착한거 같아요.

  • 13. 민국이 괜찮은 아이예요
    '13.2.24 7:22 PM (193.83.xxx.168)

    책 보면서 마음안정 찾는 모습.

  • 14. ..
    '13.2.24 7:30 PM (14.63.xxx.134)

    오늘 후가 치킨먹는거 보고 치킨이 급땡기더라구요..
    담백한 배달치킨말고 후가 먹던 기름이 좔좔흐르는 시장표 통닭이요 지난주에는 짜파구리를 땡기게 하드만..

  • 15. //
    '13.2.24 7:54 PM (125.187.xxx.4)

    치킨이랑 피자 시켰어요 넘 먹고싶어서요 ㅎ

  • 16. 좋아졌어
    '13.2.24 7:55 PM (114.203.xxx.32)

    많이 의젓해졌더라구요
    민국이 갈수록 이뻐지네요

    그리구 후야의 긍정적인 정신 ㅋㅋ
    후야는 진짜 그 자체가 보물

  • 17. 후후후
    '13.2.24 8:48 PM (175.114.xxx.118)

    후는 뭔가 먹는 광고 하나 찍어도 대박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ㅋㅋ
    애가 먹는 것마다 다 먹고 싶어요. 감자고 계란이고 짜빠구리고 ㅎㅎㅎ
    남들도 이렇게 엄마미소 짓게 하는데 이 아이 엄마 눈엔 얼마나 예쁠까요
    전 첫방에서 민국이네랑 방 바꿔주자고 했을 때부터 후 매력에 빠졌어요.

  • 18. ㅇㅇ
    '13.2.24 9:18 PM (180.65.xxx.130)

    애들 다 너무귀여워요. 캐스팅이 참 잘된거 같아요. 준이 어려도 은근 멋지고 후야 말하는거 넘 귀엽고 지아 이쁘고 준수 눈웃음이랑 개성있어서 좋구 준수아빠도 멋있구 (추워서 쌀 숫가락으로 씻을때 빵터졌음) 민국이 책너무 좋아해서 부럽구 특히 여린 민국이는 이프로를 통해서 많이 탄탄하게 바뀔거같아요.

  • 19. 캐스팅 짱
    '13.2.24 11:12 PM (118.91.xxx.218)

    정말 귀여운 녀석들을 다 모아놓은듯해요. 아빠 어디가 그거 보려구 시간 재고있는 저를
    발견한다니까요. 글쎄...ㅎㅎ

  • 20. ㅇㅇ
    '13.2.25 1:40 AM (175.212.xxx.135)

    민국이 집 진짜 ㅋㅋㅋ
    그래도 눈물 꾹 참아내던 민국이... 대견해서 꽉 안아주고 싶었어요~
    김성주가 박수~ 할때 저도 박수쳐주려고 했는데
    난데없이 자막이 기립박수를... 자막 때문에 웃겨서 뒤집어졌네요 ㅋㅋㅋ

    민국이 참 솔직하고 뒤끝없는 아이예요.
    쓸데없는 자존심만 셌던 저로서는 민국이의 장점이 딱 보이는데 왜 그렇게 욕을 먹는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제 아이도 저를 닮기보단 민국이처럼 눈물 많고 겁 많아도 솔직하고 해맑은 아이였음 좋겠어요.
    물론 후 지아 준이 준수 어떤 아이와 같아도 좋네요 ^^ 다들 어쩜 그리 예쁘고 순수하고 바른지...

  • 21. 저도
    '13.2.25 9:14 AM (116.37.xxx.135)

    민국이 너무 운다 싶었는데 이제 울지 않고도 감정조절, 표현 할 줄 알고
    이번 방송에서는 더더욱 참 솔직하고 순수하다고 느꼈어요
    폐가에 못들어가고 동생들만 들어가서 보물 획득하고 나왔을 때
    애들한테 잘했다고 말하는데 전 그게 참 기특하더라구요
    자기가 못하겠는건 솔직히 인정하고,
    동생들이 해내고 나왔을 땐 순수하게 축하해 주고 하는 모습이요
    어른들도 이런거 안되는 사람 많잖아요

  • 22. 밍국이 화이팅!!
    '13.2.25 1:04 PM (180.69.xxx.211)

    민국이는 점점 의젓해지는게 보여서 얼마나 대견하고 귀여운지 몰라요.
    저도 폐가체험에서 민국이 보고 놀란게,
    어린애가 저렇게 자신의 부족한 면을 깨끗이 인정하고 자기보다 어린 동생들 축하해 주기가 쉽지 않은데.
    어른들도 자존심 때문에 쉽지 않은 행동인데 이제 고작 열살짜리가 그러는것 보고 대견.
    글구 애들 기다리는 와중에 넋나간 목소리로 이것이 꿈이라면.... 이렇게 중얼거리던데 빵터졌어요 ㅋㅋ
    애는 애다 싶은게 귀여워서리 ㅋㅋ

  • 23. 보리
    '13.2.25 1:14 PM (152.99.xxx.167)

    진짜 애들이 하나같이 다 예쁘고 보석같아요.
    다들 부모들이 정성들여 잘 키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프로 보는것만으로도 즐겁고 힐링되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크길 바래요.

  • 24. 그렇죠
    '13.2.25 2:43 PM (202.30.xxx.226)

    지아는 예외로 하고, 차라리 어릴때가 무서움도 덜할지도 몰라요.

    민국이 맑아서 좋았어요.

  • 25. ㅇㅇ
    '13.2.25 5:25 PM (121.166.xxx.70)

    저도..

    본인이 못하는걸...어찌하겠어요

    인정하는 모습이 되려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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