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명박 대통령님 수고하셨습니다^^*

빅파이!! 조회수 : 3,656
작성일 : 2013-02-24 03:26:27

5년동안 10년 후퇴했던 대한민국을 이렇게까지 끌어올려주시고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여주셔서

균형있는 실용외교 및 안정적인 부동산정책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해주셔서 그리고 대한민국을 한걸음 더 발전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대통령님의 서울시장에서부터 시행한업적으로 인한 혜택을 보고 있는 저로써는 멋모르고 대운하를 비판

(4대강 사업 적극찬성!!)한적도 있었습니다.그모습을 지금 돌이켜보니 스스로도 너무도 한심스러웠으며

대통령님의 깊은뜻을 몰랐던 바보같은 제모습을 지금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시행하신 4대강 사업으로 인해 태생적인 수질오염을 극복할수 있었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자연재해 및 천재지변을 슬기롭게 극복할수 있는 나라가 되었고 서울시장으로 계실때 서울은 선진국의

어느도시만큼이나 빠르고 급속도로 발전을 거듭할수 있었습니다.이제는 우리는 남부럽지 않은 나라가 되었고

 앞으로의 밝고 희망한 한국의 미래를 향해 차기 훌륭한대통령님의 뜻을 따라 더욱 더 힘쓰고 노력할것입니다

정권 말기 대통령님의 사랑의 리퀘스트에 나오는 따뜻하고 인자하신 그모습..너무 짠했고 한편으로 너무 존경스러웠습니

 다.엄하실줄만 알았던 대통령님에게서 이러한 숨겨진 자비롭고 따뜻한사람의 모습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던 기억이 나네

요.대통령으로서 많은 고난과 역경의 길을 어렵게 걸으셨지만 시간이 지나고 역사가 흐르면 역사는 반드시 대통령님의

공을 높이 평가하고 국민들도 기억해주리라 믿습니다!!

후퇴한 10년 5년동안 다시 조금이나마 끌어올려주셔서 감사드리구 이제는 편히 대통령에서 물러나셔서 남은여생 편히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P.S광주광역시에서 열렬한 민주당 및 김대중 노무현대통령의 지지자이자 이명박 대통령님의 영원한 지지자 김모군이

IP : 119.64.xxx.9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한민국당원
    '13.2.24 3:45 AM (116.121.xxx.151)

    미.친.새.ㄲ.ㅋㅋ 나? 부산 (토종)이다.ㅎㅎ 참으로 어리석은? 종자일세. 그래서 한나라당이나(개독들이) 여태 살아있는 줄 모르겠다. 말은 그럴싸 하거든~~~

  • 2. **
    '13.2.24 3:46 AM (180.68.xxx.85)

    더럽게 수고하셨네

  • 3. 김모군아!!
    '13.2.24 3:49 AM (211.178.xxx.42)

    대보름에 쥐새끼 궈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다.

  • 4. **
    '13.2.24 3:51 AM (180.68.xxx.85)

    한밤중에 똥밟았네

  • 5. **
    '13.2.24 3:54 AM (180.68.xxx.85)

    한밤중에 잠도 안자고...

  • 6. ㅇㅇ
    '13.2.24 4:03 AM (203.152.xxx.15)

    ㅎㅎㅎㅎㅎㅎㅎㅎ
    읽으면서 열라 웃겼.....................
    근데 뭘 끌어올렸다고?
    국민들 혈압 아닌감?

  • 7. **
    '13.2.24 4:05 AM (180.68.xxx.85)

    이 사람은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일까요?
    한밤중에
    엄한 사람 열받게 만드는...

  • 8. 다크하프
    '13.2.24 4:32 AM (203.206.xxx.186)

    일베충들은 잠도 없나...

  • 9. 하이고 참말로
    '13.2.24 5:06 AM (175.124.xxx.114)

    이새벽에 무쓴 헛소리냐고요

  • 10. 하이고 참말로
    '13.2.24 5:07 AM (175.124.xxx.114)

    주먹을 부르는구만요

  • 11. 혼자 왔니?
    '13.2.24 5:21 AM (111.118.xxx.36)

    연예인 누구?

  • 12.
    '13.2.24 5:34 AM (175.114.xxx.118)

    후퇴한 10년이라고 생각하면서 본인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라고 구라치는 김모군 ㅋㅋㅋㅋ
    이모들 삼촌들 노는 데 끼려고 들지 말고 놀던 데 가서 노시지요 김모군! 쫌!!!!

  • 13. 마님
    '13.2.24 6:07 AM (203.226.xxx.97)

    옛다! 욕!

  • 14. ㅡ.ㅡ
    '13.2.24 6:22 AM (110.70.xxx.183)

    지랄방귀를 끼고 있네

  • 15. 귀엽구만요.
    '13.2.24 6:49 AM (175.223.xxx.254)

    ㅋㅋㅋㅋㅋㅋㅋ

  • 16. ㅈㄹ
    '13.2.24 7:01 AM (221.138.xxx.4)

    알바인가보네요..

  • 17. 이명박 대통령의 업적들은 생활속에
    '13.2.24 7:22 AM (59.120.xxx.28)

    서민들을 포함한 국민들 모두의 생활속에서 살아 숨쉬는 것들이 많지요.

    대표적인것이 주말 평일할 것없이 사람들로 가득차는, 대부분의 젊은이들과 많은 중년 노년층의 쉼터가 되고, 랜드마크이자 외국인이 주로 찾는 관광지가 된 청계천.

    벌써 수백만 자전거동호인과 수천만명이 찾았다는 4대강. DJ,노무현정권때 수십조원을 쏟아붇고도 수조원의 피해를 입었던 홍수피해는 수십분의 일로 줄이고요. 수십조원 수출길까지 열렸다고 하고요.

    수천만 서민이 매일 사용하는 환승 서비스는 그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밀어붙여서, 서민들에게 정말 편한 교통환경을 안겨주었고요.

    뭐~~ 역사상 최악이라는 세계적인 금융위기 불황중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경제회복을 한 것은 다 아는 이야기이고요.

    광우뻥 날조 선동 같은 정치적 혼란에 엄정하게 대처하지 못해서 나라를 혼란케 하는 등의 미숙한 점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열심히 일한 대통령이었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18. 그냥
    '13.2.24 7:28 AM (175.252.xxx.59)

    헉..이란 말밖엔

  • 19. 사대강 곳곳에
    '13.2.24 7:41 AM (111.118.xxx.36)

    업적(?) 비석으로 기리자고 했던 댓글 생각 나네요.
    ㅡ얘가 그랬대요ㅡ
    하기로 하면 전국토의 묘지화 가능할듯요.
    구석구석 꼼꼼하게 안 건드린곳 없이 싹다 해처드셨으니까요.
    그럼 비석쟁이의 가계발전에 혁혁한 공을 또 높이 사드려야 되는건가?
    아나 똥이다!

  • 20. 무슨
    '13.2.24 8:19 AM (112.149.xxx.58)

    이런 팡당한소릴하고 계시나요?
    헐~어이없음

  • 21. 일베는 일베가서 놀길
    '13.2.24 8:27 AM (61.101.xxx.129)

    일부러 이러는 거에 열받아 하지 마세요.

  • 22. 똥여사
    '13.2.24 9:12 AM (58.231.xxx.82) - 삭제된댓글

    ㅋㅋㅋ 웃기다 ㅋㅋ 이거 개그?

  • 23. ..
    '13.2.24 9:25 AM (218.52.xxx.119)

    얘 뭐니? 정말 개그하나봐요.
    이명박의 치적은 국민세금으로 주윗사람들 자알 챙겨주고 스스로도 잘 챙겨가지고 간다는거?

  • 24. ...
    '13.2.24 9:37 AM (114.203.xxx.146)

    미사여구로 도배를 해놨기에 끝에 가서 무슨 반전이 있겠지 했는데 뭥미...시간 아까워요.

  • 25. !!
    '13.2.24 10:34 AM (119.196.xxx.146)

    장난,,, 인거죠?

  • 26. 별~
    '13.2.24 10:39 AM (121.55.xxx.140)

    미친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 27. 반어법
    '13.2.24 12:48 PM (182.212.xxx.140)

    전부 빈정거린거겠죠 진심이라면 입원치료가 시급한데요?

  • 28. 원글아
    '13.2.24 12:51 PM (125.177.xxx.83)

    이명박이 82유저임? 명바기는 니가 이렇게 주옥같은 글을 올린 줄 몰라... 안타깝다얘ㅠㅠㅠㅠ

  • 29. ...
    '13.2.24 6:45 PM (59.15.xxx.61)

    농담이라고 받아주겠어...ㅋㅋ

  • 30. 사대강
    '13.2.24 7:11 PM (175.197.xxx.70)

    파느라 수고했지....

  • 31. 카오
    '13.2.24 7:32 PM (115.136.xxx.24)

    뭐라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9718 돌빵을 구웠는데 빵가루로 쓸수 있나요? 4 돌멩이빵 2013/04/10 987
239717 남자가 여성에게 여성 스럽다고 느낄때? 12 리나인버스 2013/04/10 7,962
239716 친구자랑이에요 친구자랑 2013/04/10 976
239715 한반도에 평화를! 3 평화 2013/04/10 1,033
239714 친정엄마가 사둔 세척당근 갔다버리레요 36 아까워..... 2013/04/10 19,759
239713 구가의 서, 세상에 이연희가 언제 이렇게 연기가 늘었대요? ㄷㄷ.. 5 드라마 2013/04/10 3,267
239712 유흥업소에 어린 여자애들이 드나드는거 같은데.. 4 ,,, 2013/04/10 2,631
239711 국민행복기금, 대상 안된다고 실망 마세요…방법 있어요 ^^ 2013/04/10 1,431
239710 불펜 펌.최근 북한전쟁분위기 조성및 한반도 정세관련 증권사 레포.. 6 .. 2013/04/10 1,975
239709 남자가 사랑할때... 2 잔잔한4월에.. 2013/04/10 2,165
239708 브라더 미싱 이요,,, 1 해피 2013/04/10 1,158
239707 유치원 가기 싫은 아들과의 대화 45 내가 왜 이.. 2013/04/10 5,704
239706 펌)따뜻한 음료 넣었던 텀블러, 흔들자 마개 '펑' ,,, 2013/04/10 1,141
239705 아이폰 유저인데 유용앱 정보 공유헤요 1 정보교환 2013/04/10 1,188
239704 박원순, '포스트 DJ' 굳히나 8 ㅋㅋ암만 2013/04/10 1,398
239703 (교통편질문)선릉역에서 대전유성에 가야하는데.. 3 블루 2013/04/10 832
239702 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 22 포로리2 2013/04/10 4,745
239701 초3 아들 이럴때 너무 귀여워요 8 ㅎㅎㅎ 2013/04/10 2,003
239700 초등학교 5학년생 용돈 얼마? 6 용돈 2013/04/10 2,817
239699 외롭다고 징징대는 30대 눈높은 솔로 친구 15 ㅇㅇ 2013/04/10 5,937
239698 이정이 부른 <사랑을 믿어요> 1 아세요? 2013/04/10 798
239697 내일 패딩 입으면 웃길까요? ㅠ 14 제주도 2013/04/10 3,465
239696 통조림 이야기 런천미트와 스팸 잔잔한4월에.. 2013/04/10 1,034
239695 헤어관리만큼은 안 게으른 여자의 관리법 올립니다^^ 436 피부 2013/04/10 43,991
239694 KDI, 외국 전문인력 탓에 내국인 일자리 침해 우려 .. 2013/04/10 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