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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김어준-주진우 곧 돌아올 것. 국외 도피 아냐

주기자먼저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13-02-23 23:50:51
http://news1.kr/articles/1004633
IP : 211.201.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님
    '13.2.24 12:14 AM (203.226.xxx.97)

    보고싶다 울오빠들
    돌아오면 내가 지켜줄테얏!

  • 2. 도피를 하든
    '13.2.24 3:23 AM (86.160.xxx.71)

    망명을 하던 이해해요.
    그렇게 목숨 걸고 싸웠는데 말입니다.
    좀 쉬다가 한국에 들어왔음 하네요.

  • 3. 망명이든 도피든 하세요
    '13.2.24 4:21 AM (121.145.xxx.180)

    더 이상 애쓰지 마세요.
    그냥 편하게 살아요.
    당신들 그럴 자격 있어요.

  • 4. 토요일
    '13.2.24 6:23 AM (98.110.xxx.149)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온 강신주 박사 목소리를 들으며 몇년전 엠빙신에서 짤린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가 생각났습니다. 강신주, 황상민, 김현철 등의 전문가들에게 전혀 꿀리지않는 '무학의 통찰'을 들려주며 김어준은 참으로 유쾌했었습니다. 어디서 무얼하든 잘 쉬고 재충전하고있기를 바랍니다. 이들이 도피했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김어준은 이렇게 소리치고 있겠지요. "실패!"

  • 5.
    '13.2.24 6:46 AM (223.33.xxx.53)

    김어준! 누구에게도 꿀리지않고 당당한건 그 자신의 내공이 워낙깊고 명철하면서도 사리사욕이 전혀 없는 분이기에 가능한겁니다.

  • 6. ...
    '13.2.24 7:57 AM (58.234.xxx.69)

    뭘 하던 괜찮아요.
    실제 도피를 했다 해두요.
    이미 자신들을 모두 다 불싸르고 헌신한 그들이기에
    그들이 밝히고자 했던 비리같은걸 똑같이 저지르기 전에는
    영원한 까방권 획득~
    차라리 돈벼락 좀 맞아서 5년 외국에서 편히 추스리며 재충전하고 돌아왔슴 싶네요. 2222222222222

  • 7. 보고픈이
    '13.2.24 7:58 AM (121.124.xxx.87)

    반가운 마음보다 걱정되는 마음이 더 크네요.

  • 8. ..
    '13.2.24 9:21 AM (180.70.xxx.80)

    그분들 목소리가 듣고 싶어 꼼수 다시 듣고 있는데요,
    맞아..그 사건은 어떻게 되고 있지 싶은...
    우리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봐야할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9. ...
    '13.2.24 9:29 AM (218.52.xxx.119)

    저도 평생 까방권에 힘을 보태드립니다.
    재충전해서 돌아오신다면 힘껏 안아드리고 싶어요~ (수줍)

  • 10. 우왕
    '13.2.24 10:06 AM (211.234.xxx.43)

    시즌1???은근 시즌2기대해보는 1인

  • 11. 저도
    '13.2.24 5:14 PM (61.74.xxx.201)

    조금 더 있다 들어오시라고 하고 싶어요

    쬐금 보고싶기는 하지만 푸욱 쉬시고 몇달 더 있다가 천천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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