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호역 두산아파트 어떤가요?

.. 조회수 : 7,902
작성일 : 2013-02-23 20:34:50
차 없는 아기 없는 부부고요
(역세권이어야해요,맞벌이이고 한명은 종로, 한명은 강남이에요)
강바로위에 동네들을 보고 있어요
왕십리부터 옥수, 금호까지요.
새 아파트 살고 싶어서 옥수동 리버젠인가는 좀 많이 비싸고
서울숲 푸르지오도 삼년정도 된건데 확연히 비싸네요
그냥 새 아파트 프리미엄인가요?
옥수동 리버젠은 역과 가깝기라도 한데 서울숲 푸르지오는  지하철 역하고도 먼데 비싸네요.
금호역 두산아파트가 좀 저렴하던데 무슨이유일까요?
살기는 어떨까요?
왕십리에서 옥수 금호까지 적당한 아파트 추천좀 해주세요.
미리 감사드려요

구입, 전세 둘다 알아보고 있어요

IP : 1.225.xxx.2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에 젖게 되네요
    '13.2.23 8:41 PM (175.120.xxx.190)

    옆에 있는 금호역의 롯데아파트에 살았는데
    역세권으로 검색해서 찾은 아파트였고
    13년전 롯데는 신축아파트였는데
    두산은 지은지가가 몇년 더 오래되었었고 아마 지은지가 오래되어 싼가 봅니다
    근처에 시장도 있고
    인강남도 쉬워서 선택했었어요

  • 2. ...
    '13.2.23 9:09 PM (175.223.xxx.95)

    저 금호동 두산아파트에 살고 있어여..
    회사가 압구정이라 택한 곳이었는데 아이가 있으면 학군이 별로여서 그렇지 살기는 좋아요..
    강남이든 강북이든 움직이기 편하구요..
    저흰 차로 움직이긴 한데 마을버스가 왕십리 이마트까지 운행하니 장보기도 좋구요..
    아파트 밑에는 금남 시장도 있구요..
    저희도 처음에 푸르지오 알아봤었는데 출퇴근 시간에는 그 시장길이 넘 막히는 터라 살기엔
    지하철이 젤 가까운 두산 괜찮아여..
    워낙 지대가 높아서 첨엔 우째사나 했는데 아침마다 새소리도 들리고 공기도 너무좋고..
    조용하니 벌써 5년째 살고 있네여..

  • 3. ...
    '13.2.23 9:55 PM (117.111.xxx.206)

    서울숲푸르지오 1차는 6-7년 됐고 2차는 작년 가을에 입주했어요.
    지하철역은 걸어서 7-8분 거리니 좀 먼편인데,
    금호 옥수에서 흔치않은 평지라는 장점이 있지요.
    한강공원 바로 인접이라 산책하기도 좋구요.

  • 4. **
    '13.2.23 10:07 PM (124.54.xxx.64) - 삭제된댓글

    오래되어 싼거지요... 아이 없는 신혼부부시니 거기 사시다가.. 길 건너 브라운 스톤 옮기세요. 단지 좋아요. 바로 3호선 연결되고..좀 비싸고, 전세가 잘 안 나와서 그렇지요.

    교통이 여기가 최고에요 종로도 강남도 너무 가까워서 위치상으로 좋고

    평지는 아니라 아기 생기면 차가 있는 게 삶의 질이 높아져요. 이쪽 옥수 금호 등 행당등 이쪽 지역이 언덕이 많아서 자가운전 아니고 걸어다녀야 하면 삶의 질이 아주 낮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218 일부가 무허가인 주택 골치 아플까요? 6 매입 고민중.. 2013/03/05 1,643
228217 아까 아침방송에 중국펀드를 지금 드는게 괜찮다고 하는데 4 77 2013/03/05 1,128
228216 초3이면 자습서 시작할때? 1 미우차차 2013/03/05 1,169
228215 새정부 출발부터 삐걱, '식물정부' 코마에 빠지나? 11 세우실 2013/03/05 1,475
228214 요사이 하도 돈노리고 팔자고칠라는 된장들이 많다보니 이런 현상이.. 9 한국에는 2013/03/05 2,047
228213 남편이 미국시민권자였어요 8 좋은 향기 2013/03/05 3,950
228212 타로점 배우기 2 타로 2013/03/05 1,701
228211 감자옹심이는 무슨 맛인가요? 7 ㅇㅇ 2013/03/05 1,347
228210 국가장학금 신청.......... 봄날 2013/03/05 825
228209 5월 중순에 뉴욕은..날씨가....보통 어떤가요. 추운 걸 무지.. 2 미국은 2013/03/05 2,480
228208 김치찌개 한 솥 1 물맛 2013/03/05 1,010
228207 어떻게 장터가 전문상인들로 더 기승을 부리나요? 6 .. 2013/03/05 933
228206 배부르고 등 따시다는 말 정말 센스작렬이네요. 8 이게바로천국.. 2013/03/05 1,868
228205 팩스 없는집 어떻게 하세요? 28 .. 2013/03/05 2,901
228204 저희 아파트에 요가 배우러 오세요. 11 요가 2013/03/05 2,572
228203 구정때 시댁에서 콩나물을 한시루 주셔서.. 6 해롱해롱 2013/03/05 1,127
228202 미싱 아마존에서 구입했는데 초보 미싱책좀 추천~ 6 이런거 자랑.. 2013/03/05 1,908
228201 돌잔치 문제.. 제가 속좁은 거겠죠? 11 맘이 요상 2013/03/05 3,634
228200 고용보험 보수총액 신고 대행업체에 맡기나요? 2 남매맘 2013/03/05 1,063
228199 끊이지 않고 밥상에 오르는 밑반찬...댓글 달아주실래요~? 11 매일반찬 2013/03/05 3,467
228198 박시후 팬심이라고 돌맞겠지만 7 지겹지만 2013/03/05 2,030
228197 유머 스토리를 숙지하는 법 시골할매 2013/03/05 593
228196 수제비 반죽 잘 하는법좀 13 수제비 2013/03/05 3,105
228195 최고수준 해법수학 과 디딤돌 최상위중 5 초등최고학년.. 2013/03/05 1,991
228194 갑자기 목소리가 안 나오고 변하셨던 경험 있으신가요 2 .... 2013/03/05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