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애들은 책도 공부하듯읽나봐요

ㅎ ㅎ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13-02-23 12:16:08
사립초교복입은애엄마끼리 얘길하는데 한국사인가 그책을다뗐으니 다음 머시기책읽는다며 진도나가듯 얘기하드라구요.
IP : 223.62.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13.2.23 12:22 PM (14.52.xxx.59)

    전집 꽂아놓고 무슨 업적 쌓은듯 얘기하구요
    그렇게 읽은게 독서가 아닌걸 왜 모르는지 ㅠ

  • 2. 5학년 사회때문에 그런것 같은데요
    '13.2.23 12:41 PM (180.65.xxx.29)

    배경지식 없으면 좀 힘들어서 선생님들도 한국사 다음 뭘 읽어라 해요

  • 3. ㅎㅎ
    '13.2.23 12:44 PM (223.62.xxx.144)

    갸들은 일학년정도 되보이던데요

  • 4. 2학년올라가는아이둔맘
    '13.2.23 12:59 PM (118.216.xxx.167)

    인데요, 윗글이 어느정도는 맞아요 ㅠㅠ
    요즘 아이들 정말 책도 많이 읽긴 하는데 그게 지식서라는게 저도 많이 안타까워요...

    저도 한국사 세계사 겨울에 들이면서 지금이 딱 읽을때지, 누구야 어디꺼 샀니..이렇게 알아보고 샀어요. 아이 선택이라기 보다는 엄마 혹은 부모가 시기봐서 읽으라고 전집책을 들여놔주는거죠...


    하나 다행인건, 책을 보면 저희때 공부할때보다는 이야기 책으로 만들다 보니 정말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어요. 저도 아이책 보면서 우리때 이런책이 있었음 더 쉽게 국사,세계사 공부했겠다 싶답니다~~~

  • 5.
    '13.2.23 2:47 PM (58.236.xxx.74)

    아무래도 배경지식이 중요하니까요.
    근데 엄마가 현명하게 아이 드라이브를 잘해야지
    너무 일찍 너무 숙제처럼 읽히면 질릴 수도 있어요.
    제일 중요한 건 아이는 조금 읽더라도, 엄마가 먼저 책이나 역사사회를 좋아하는 것.
    엄마와 토론이 되는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9379 중3인 딸이 밥을 잘못먹어요 3 오즈 2013/04/09 818
239378 인터넷에 시켜 먹는 냉동 와플 어디가 갑인가요?빠른 답변부탁.. 2 이슬공주 2013/04/09 947
239377 이런 경우.. 화나는거 맞죠?? 4 .... 2013/04/09 1,112
239376 김연아의진실(퍼온글) 7 슬픔 2013/04/09 3,755
239375 해독주스 만든 의사.. 왠지 장삿속인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 6 해독주스 2013/04/09 4,145
239374 네이버 메인 바뀌어서 불편하네요 20 nn 2013/04/09 2,456
239373 여자를 더 화나게하는 남자의 사과 방법 3가지 1 우리는 2013/04/09 1,286
239372 초등학부모님들 반톡하시나요? 8 .. 2013/04/09 1,839
239371 원추리 나물은 꼭 잘 데쳐야... 8 자게에 글쓰.. 2013/04/09 2,828
239370 염색.. 과일사랑 2013/04/09 503
239369 저 월요일부터 발레 시작해요 음훼훼~ 6 이힛~! 2013/04/09 1,783
239368 생크림 롤케이크 매일 먹으면 살 엄청 찌겠죠? 10 잘해보자 2013/04/09 2,935
239367 조선족이 중국 교포인가요? 18 2013/04/09 2,426
239366 천호식품의 건강식품.. 믿을만 한걸까요?? 장어진액 어떨런지.... 7 천호식품 2013/04/09 3,474
239365 날씨가 이상한거 같지 않아요? 12 ........ 2013/04/09 3,315
239364 외국인친구의 농담 해석 7 ..... 2013/04/09 1,140
239363 유산균 제품요 5 .. 2013/04/09 1,468
239362 '일베' 접속 마비…어나니머스 “우리와 무관하다“ 7 세우실 2013/04/09 692
239361 울 엄마한테 정말 죄송스러워서~ 5 ㅜㅠ 2013/04/09 1,166
239360 화환 보낸 후 전시회 방문시 빈손으로 가도 될까요? 1 2013/04/09 897
239359 초등입학식때 학부모님들 교실에 들어가셨나요? 1 초등1엄마 2013/04/09 800
239358 분당에 아데노이드 수술 잘 하시는 분 추천해주세요 7 아데노이드 2013/04/09 2,062
239357 미대입시....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19 입시 2013/04/09 2,664
239356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체르노빌은 소꿉 장난에 불과 8 호박덩쿨 2013/04/09 965
239355 제가 본 진상. 19 ........ 2013/04/09 4,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