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높은 다이아는 수입해서 들어오나요?
다이아 등급높은 건 저렇게 수입되는 게 따로 있나요?
제 맘대로 고르고 싶은데 반지 하나는 신경써서 좋은 걸로 해주신다고 잘 아는 가게 있다고 기다리라고 하시니...조언좀 해주세요.
1. 글쎄요...
'13.2.23 2:08 AM (211.108.xxx.159)꼭 그집만을 신뢰하시는 건 시어머니 취향이시겠죠.
다이아는 감정서가 있으니, 캐럿 큰 것 중에서도 등급 좋은 건 감정서 보면 바로 알 수 있고...단, 1캐럿 이하와 1캐럿 이상일때, 명망있는 전문 감정인이 따로 있는 걸로 알아요.
예를들어 오oo감정....이렇게요.
감정서 보고 고르면 되는걸, 굳이 기다리기까지...흠.
단, 요즘 흔히 보는 브렌드 유명한 반지회사의 다이아들은 다이아의 등급이 좀 떨어지는 걸 쓰기는 합니다.2. ..
'13.2.23 2:14 AM (175.192.xxx.47)다이아몬드는 전량 수입이긴하죠..
3. 요즘
'13.2.23 2:18 AM (119.196.xxx.153)요즘은 정식으로 수입해서 들어오나봐요 제가 알기론 얼마전만해도 우리나라 다이아의 90%이상이 밀수라고 알고 있었는데...
4. 원글
'13.2.23 2:20 AM (1.225.xxx.252)저는 가게가서 신랑하고 고르고 시어머니가 사주실줄 알았거든요. 좋은 다이아는 원래 저렇게 수입해서 따로 들여오나요 가게에 다이아가 쭉 있는 게 아니구요? 시어머니가 왜 그러시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5. **
'13.2.23 2:57 AM (124.54.xxx.64) - 삭제된댓글가족이 금은방합니다. 몇십년... 원래 금은방에서 모든 물건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모든 물건 다 갖고 있으면 그 돈이 얼만가요... 그리고 찾는 사람도 없는데 다 갖추고 있진 않고...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특별 주문있으면 물건대주는 사람들(나까마 라고 도 하고... ) 물건 보석별로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특별 주문 넣어요.
제가 볼 때 원글님은 티파니 등 이런데 가서 있는 거 골라서 사려고 맘먹고 있다가 시어머님 말씀에 이상해하시는데 금은방 거래 해 본 적 이 없나봐요. 원래 다이아던 루비던 다 백프로 수입이에요.... 우리나라에 다이아 나나요. 3부니 5부니 작은 거야 금은방서 갖고 있는 것도 있지만 원글님 시어머님이 1캐럿 넘는 사이즈 특별 주문하셔서 그런 거면 좀 진득하니 기다리시면 이쁜 반지 받으시겠구만....
모든 금은방이 모든 디쟌 모든 사이즈 모든 원석 다 갖추고있지않아요... 디자인 원석종류 너무 다양하고 너무 고가라서요...6. **
'13.2.23 3:02 AM (124.54.xxx.64) - 삭제된댓글그리고 티파니 이런 데가 좋은데가 아니라... 은마상가 이런데 금은방도 엄청 부자들 말만하 면 아는 유명연예인들 단골 많아요. 그만큼 물건이 좋다는 거죠. 티파니 등 이런덴 사고 담날 바로 팔면 중고값 똥값이에요...
원래 예물은 시댁서 시어머니가 해주시는 거에요. %%금은방 이런데 가서 해준다고 해서 다이아나 보석 질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더 좋은 거 써요.
원래 금은방은 믿고 사는 사이기 때문에 1-2번 간 가게 말고 40-오육십대 어머님들 몇십년 거래한 단골 가게 이용하시는 분들 많아요. 계속 거래하던데서 결혼 예물도 하죠. 신경써서..
제가 볼땐 어머님이 이상한 거 아니고...예비 신부님이 좀 예민하신 듯. 가게에 다이아 큰 캐럿은 주문 있을 때 물건 가져와 보여줍니다. 항상 다 특이 보석 다 진열해놓으면 도둑민감해요.
시어머님이 틀린 거 없어요.7. 제이에스티나
'13.2.23 9:24 AM (211.234.xxx.176)잘모르셔서 그래요. 저도 1 캐럿반지 할때 다이아 기다렸다가 했어요. 수입해오는거라 감정서만 메일로 먼저받고 2 주쯤 기다리다 받았어요. 브랜드 다이아 비싸기만 하고 가격 거품이 많죠. 좋은등급 다이아 해서 이쁜 디자인 고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5002 | 산학협력중점교수가 뭔가요? 5 | 궁금 | 2013/02/24 | 5,653 |
| 225001 | 얼굴 값 8 | 샤를롯뜨 | 2013/02/24 | 2,325 |
| 225000 | 똥배 감추려구요ㅠ.ㅠ 보정속옷 추천 좀 해주세요 12 | 보정속옷 | 2013/02/24 | 3,903 |
| 224999 | 독일인 한국(제주 등)여행-료칸 스타일 숙소와 성게 통째로 먹을.. 20 | 제주 | 2013/02/24 | 2,552 |
| 224998 | 이건 무슨 증상일까요? 2 | 원더랜드 | 2013/02/24 | 828 |
| 224997 | 가톨릭 신자분들께 여쭤봐요. 3 | 여쭙니다 | 2013/02/24 | 1,086 |
| 224996 | 서영이 아버지~ 10 | 릴리 | 2013/02/24 | 4,846 |
| 224995 | 미국에서 호두는 무조건 사오면 안되나요? 12 | 미국 | 2013/02/24 | 7,434 |
| 224994 | 석정온천 다녀왔어요.. 3 | 석정온천 | 2013/02/24 | 1,567 |
| 224993 | 82에 배너광고요.. 6 | 야옹 | 2013/02/24 | 859 |
| 224992 | 억울한 사연 봐주세요 22 | 트윅스 | 2013/02/24 | 5,125 |
| 224991 | 지펠광고 전지현 유부녀 컨셉도 마다안하는거 신선해 보여요. 19 | === | 2013/02/24 | 5,695 |
| 224990 | 노처녀의 특징 글과 그것을 모르는 노총각들 26 | 푸른보석 | 2013/02/24 | 8,049 |
| 224989 | 23개월 된 딸이랑 벌써 관계 실패한거 같아요 5 | ... | 2013/02/24 | 2,932 |
| 224988 | 자기가 자랑스런 대통령이었다는 MB, 새정부의 성공 기원을 염원.. | 늘고마워 | 2013/02/24 | 726 |
| 224987 | 검은콩 꾸준히 드신 분들 효과 보셨나요? 9 | .. | 2013/02/24 | 6,339 |
| 224986 | 3월에 초등학생되는 딸아이 수학성향.. 4 | 어떻게 가르.. | 2013/02/24 | 1,147 |
| 224985 | 이게 혹시 고혈압 증상인가요? 15 | 44세 | 2013/02/24 | 4,148 |
| 224984 | 미샤 언제 세일하죠? 1 | ㄴㄴ | 2013/02/24 | 1,183 |
| 224983 | 한자급수시험 왜 보는 건가요? 7 | 오직하나 | 2013/02/24 | 3,126 |
| 224982 | 아빠 어디가 후야 너무 귀여워요 25 | 귀여워 | 2013/02/24 | 11,541 |
| 224981 | 저두 소개팅 후 문의 좀 드릴게요;;; 11 | 저두 | 2013/02/24 | 3,521 |
| 224980 | 명품가방 인터넷서 믿고 살만한곳,,? 2 | ᆢ | 2013/02/24 | 1,737 |
| 224979 | 남편의 보험...... 20 | 살다보면.... | 2013/02/24 | 4,108 |
| 224978 | 부모님 부채 4 | 심란한 맏딸.. | 2013/02/24 | 1,7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