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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친구 엄마가 생일잔치를 같이하자는데 어떡하죠..

엄마맘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13-02-22 23:53:46

아이 생일이 2월이라 보통 가족끼리 생일파티 했었는데..

이번엔 학원에서 사귄 아이친구 엄마가 생일이 같다고 파티를 같이 하자네요.  

학원친구들 다 불러다가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데서 하자는데..

그 쪽은 사정이 여유있어 보이는데, 우린 그럴만한 형편은 아니어서..

어떡할까 고민입니다.

 

IP : 182.213.xxx.1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2 11:57 PM (211.199.xxx.39)

    그냥 그럴생각 없다고 딱 잘라서 말하세요.고민하지도 마시고

  • 2. 엄마맘
    '13.2.23 12:10 AM (182.213.xxx.102)

    애들끼리 미리 약속을 해버린 눈치라서.. 정말 난감하네요.. 눈 딱감고 그냥 해야되는건지..

  • 3. ..
    '13.2.23 12:15 AM (1.247.xxx.14)

    전 크게 부담되시지 않는다면 한번정도 해주셔도 좋을것같아요. 1,2월생들은 방학중이고 학년이 끝나는 시점이라 생일잔치가 거의 없잖아요. 이제껏 한번도 친구초대 생일잔치 안해본 아이라면 좋은추억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듯해요~

  • 4. ...
    '13.2.23 12:16 AM (110.14.xxx.164)

    학원 친구까지 불러서 파티 할 필요없지만..
    약속한거면 이번만 해주세요. 부담되면 거절하거나 장소바꿔보시고요
    근데 몇학년인지...몰라도 레스토랑 룸이라도 있지 않으면 엉망되더군요

  • 5. ..
    '13.2.23 12:36 AM (219.250.xxx.138)

    형편 안되면 거절하세요.
    그깟껏 거절이 뭐 힘든일인가요.
    살면서 더 힘든일도 천지인데.

  • 6. 거절하심이...
    '13.2.23 12:40 AM (211.51.xxx.20)

    학원 친구들이라고 해 봐야 오고 가고 바뀌는데 그 애들
    불러 일 벌일 거 있나요.
    요새 애들 생일로 허세가 심하네요.

    그렇다고 생일 같은 친구와 두 가족이 하는 것도 이상하고
    하던대로 가족끼리 보내심이.
    주머니 안전도 생각하시고.

  • 7. 거절하세요
    '13.2.23 1:03 AM (193.83.xxx.140)

    말짱소용없어요.

  • 8. **
    '13.2.23 2:10 AM (124.54.xxx.64) - 삭제된댓글

    학교 생일잔치도 2월엔 많이 빠져요 그전엔 거의 100프로 참석률이었어도요.
    저같음 학원까진 안해요. 동네도 안 했어요. 학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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