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명박이 외모 관리를 잘한건 맞아요..

애엄마 조회수 : 4,256
작성일 : 2013-02-22 12:18:06

점심시간에 이런말 해서 죄송합니다만..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 그 나이에 그얼굴이면 엄청 동안이죠..

 

씹어먹어도 시원찮지만..

 

이건희보다 형이라는거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이건희는 골골하던데..

 

이명박은 뭘 해먹었는지..얼굴이 빤들빤들한게 주름도 별로 없어요..

 

아놔..인생에 거칠게 없어서 그런가..

 

에이..점심이나 먹어야지..

IP : 110.10.xxx.15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트스카이
    '13.2.22 12:18 PM (118.41.xxx.49)

    ㅎㅎㅎㅎ 개박이 면상 가꿔봐야 토나와요

  • 2. 가카..
    '13.2.22 12:18 PM (222.100.xxx.51)

    머리 심은 덕을 많이 보셨죠. 안경빨이랑.

  • 3. 철판
    '13.2.22 12:19 PM (180.65.xxx.29)

    깔면 그리되지 않을까요 누가 뭐라 하던가 말던가
    죽을때까지 인생도 순탄하게 풀린다 하고 천운을 타고난듯

  • 4. ㅇㅇ
    '13.2.22 12:20 PM (122.34.xxx.15)

    요새는 늙은티 나던데요. 염색도 왤케 까맣게 하는지

  • 5. ..
    '13.2.22 12:20 PM (14.35.xxx.178)

    암요.. 관리 잘해서 피부는 엄청 좋죠..
    70 넘은 할배가 주름 하나 검버섯 하나 없는 거 보세요. 광나는 피부..
    근데 얼굴은 아무리 봐도 토나와요.. 우웩..

  • 6. 그러지마여
    '13.2.22 12:20 PM (223.62.xxx.201)

    제목보고 명박쓰 얼굴 한번 더 떠올리게 되잖아여

  • 7. 짜증
    '13.2.22 12:22 PM (49.50.xxx.161)

    피부만 탱탱하다고 관리 잘한건가요 나이 40넘으면 살아온 흔적이 얼굴에 남는대요 그 비열한 눈빛 짐승만도 못한 외모가 피부하나 탱탱하다고 관리 잘했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8. 그러지마여 222
    '13.2.22 12:23 PM (118.36.xxx.172)

    제목보고 명박쓰 얼굴 한번 더 떠올리게 되잖아여 2222222

  • 9. 솔직히 몸매는 좋더만요
    '13.2.22 12:23 PM (220.119.xxx.40)

    ㅎㅎㅎ 뭔가 할아버지 느낌이 안나요

  • 10. 애엄마
    '13.2.22 12:23 PM (110.10.xxx.157)

    ㅋㅋ 그러지마여 님 죄송합니다.. 안그래도 점심시간이라..쓰면서 생각했네요..

  • 11.
    '13.2.22 12:23 PM (175.118.xxx.55)

    탱탱은 하죠ᆞ탱탱은

  • 12. ^^
    '13.2.22 12:25 PM (59.7.xxx.206)

    바보가 늙는 거 봤냐는 소설가 박경리 선생님 말씀을 살포시 놓아봅니다 ㅋㅋㅋㅋㅋㅋ

  • 13. 밥맛떨어져
    '13.2.22 12:25 PM (115.126.xxx.115)

    여기서 좀더 나가면

    잘생겼단 말까지 나올 태세네...

  • 14. 동감
    '13.2.22 12:28 PM (211.224.xxx.193)

    피부가 너무 좋은듯 독사같이 맨질맨질. 몸도 가벼워 보이고 오래 건강하게 살듯. 좀 정신연령이 어리고 이런분들이 나이를 덜 먹드라고요. 그리고 욕을 하도 먹어서도 오래 살듯
    근데 이건희..전 나이가 엄청 많은줄 알았네요. 오리 못살것 같던데. 나이도 안많은데 부축받으면서 걷고 목이 자라목이라 그런건지 뻣뻣하고 눈이 튀어나온게 어디 단단히 고장난 사람같아요.

  • 15. singlist
    '13.2.22 12:32 PM (116.127.xxx.114)

    머리 심은 거예요

  • 16. 신둥이
    '13.2.22 12:35 PM (14.54.xxx.127)

    절대 그럴 분이 아님니다.
    그분 주특기는 주머니 관리 입니다.

  • 17. 애엄마
    '13.2.22 12:37 PM (110.10.xxx.157)

    아놔..밥맛 떨어져님..저 아래 박시후글 댓글에 벌써 명바기 잘생겼다는 글 나왔어요..ㅋㅋㅋㅋ
    사람눈이 다 제눈이 안경이라.. ㅋㅋㅋㅋ

  • 18. 피부
    '13.2.22 12:47 PM (124.49.xxx.3)

    피부하니 이회창 생각난다는 ㅋㅋㅋ

  • 19. 글 읽으면서
    '13.2.22 12:48 PM (221.140.xxx.12)

    캐리커처 상상만 해도 짜증이 와락 나요. ㅠㅠ 실물은 도저히 떠올리기도 싫고요.
    그 얼굴에 동안해서 뭐 할 것이며, mb 동안은 욕을 들어도 욕으로 받지 않는 빛나는 내공에 의해 가능한 거다 싶군요. 덕분에 국민들이 5년간 더 늙었잖아요. 이쯤에서 쌍욕해도 되나요?ㅠ

  • 20. ..
    '13.2.22 1:09 PM (14.35.xxx.178)

    하긴 전두환도 김영삼옹도 피부는 엄청 좋아요.
    돈이 많아 관리 + 욕 처먹은 거..의 힘이겠죠?
    덴장.. 그래도 욕할랍니다.

  • 21. ..
    '13.2.22 1:15 PM (59.0.xxx.193)

    mb가 알랭들롱처럼 생겼다해도...................................그 놈의 목소리 때문에...........................

    싫어요.

  • 22. 저는
    '13.2.22 1:25 PM (118.36.xxx.172)

    목소리도 그렇지만
    말할 때 게거품 물며 혀 날름날름...

    너~~~~~무 싫어요..

  • 23. 개맹팍
    '13.2.22 1:49 PM (119.214.xxx.181)

    화장을 너무하얗게해서 밀가루귀신같아요

  • 24. ....
    '13.2.22 2:40 PM (116.127.xxx.10)

    이명박이 하면
    애국가 나올때 허리띠 고쳐 매던 생각밖에는 안 나요.
    품위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어요.

  • 25. 도대체
    '13.2.22 2:50 PM (203.142.xxx.49)

    키하고 몸은 그나이대 최고인 거 같아요.
    원래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듯.
    역시 체질이 중요하다.............ㅠㅠ
    목소리는 너무 허스키해요.

  • 26. 우산끝 경박포즈
    '13.2.22 3:45 PM (111.118.xxx.36)

    우산끝에 톡 걸려서 걷는 사진..
    품위라고는 ㅉㅉ
    면상은 똑바로 본 적이 없어서 패쓰~
    혐오스러워서요.

  • 27. ..
    '13.2.22 5:05 PM (112.148.xxx.220)

    이명박 대통령이 수트빨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 중 제일 좋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옷은 그 세대분 치고는 정말 잘 입어요.

    어디 해외 나가서 외국 정상들 만날 때마다 옷 잘입고 나올 때 그건 좀 좋더라구요.
    그건 인정.

  • 28. 518
    '13.2.22 5:18 PM (175.117.xxx.14)

    바긔보면 광주 518 묘역가서 상석 밟고 선 거랑 거기서 얼토당토않게 파안대소 하는 모냥만 떠오름...뿔만 하나 그려 넣으면 완전 악마같았음..근데 티비에 나오는 거 보면 얼굴이 빤닥빤닥....오 ㅐ 그런겁니까?

  • 29. .....
    '13.2.22 5:24 PM (118.42.xxx.137)

    아무리 수트발이 좋고, 피부가 뻔들뻔들 광채가 나도,
    눈빛을 보면 뭔가 숨기는듯 교활하고 야비한듯한 느낌..
    임기내내 나라와 국민을 망가뜨리고 고통준 사람ㅡㅡ

  • 30. 수성좌파
    '13.2.22 5:43 PM (121.151.xxx.240)

    국민 무서운줄 모르고 지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아첨꾼들 속에 산성 쌓아놓고 팅자팅자 재산 챙긴 인간이
    늙을 일이 뭐 있나요~~~ 이건희야 그래도 물건 팔아 먹어야 하니 이러니 저러니 해도 들리는 말 신경
    써야 하니 같은 권력이래도 5년 한탕 해먹고 달아나는 놈하곤 비교 불가지요... 그러나 님말대로 동안으로
    보이지도 않지만 동안이라 쳐도 생긴거 보면 구역질 납니다...여자도 아니고 남자가 낯짝이 반들반들 개기
    름이 줄줄 흐르는 꼴에 혓바닥 날름거리는 거보면 어휴 ㅜㅜㅜㅜ

  • 31. --
    '13.2.22 7:02 PM (119.75.xxx.42)

    세금으로 성형수술 피부관리 머리 심기..
    자국 브랜드 안입고 외국 명품 둘러주시고 얼굴에 외국 화장품 쳐바르는 센스
    역대 최고죠.. 네에..
    대통령되고 어찌나 얼굴에 돈퍼부었는지 더 젊어졌죠
    시장 시절 화면 보세요
    머리 쥐뜯어놓은것처럼 생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9596 코가 예민해서 탈이네요. 11 개코1호 2013/03/08 1,953
229595 짜장해놓고 냉장고에 일주일 3 ㅇㅇ 2013/03/08 1,349
229594 300억 빌딩 매입했다고 하니 개나소나 온 된장이 다 몰려 11 어이없어 2013/03/08 4,135
229593 저 위에 남의 옷차림에 참견한다는 언니 글이요. 입성 2013/03/08 876
229592 김형태 의원 `성평등 걸림돌상` 불명예 2 포항시민 2013/03/08 487
229591 공기업 다니는게 그렇게 대단한건가요? 26 . . 2013/03/08 5,345
229590 스모그 정보.. 일본 기상청 황사 예측도예요 (번역페이지) 4 에고 2013/03/08 2,200
229589 백화점에서 주눅 안 들고 다닐 정도의 옷차림은?? 42 백화점 2013/03/08 15,664
229588 아이들 스키바지 드라이 맡겨야 하나요? 7 아기엄마 2013/03/08 992
229587 용인에 있는 농촌테마파크 다녀오신 분 있을까요? 1 가보신분 2013/03/08 815
229586 럭셔리 드라이 클리너는 어디에 있나요-- 플리츠플리즈 디자인.... 16 .ㅜㅜ 2013/03/08 2,277
229585 홈패션(미싱) 관련 까페 좀 추천해주세요. 1 소쿠리 2013/03/08 859
229584 “김종훈, 안철수 대항마였다”… 朴 대통령 오래전부터 준비 17 세우실 2013/03/08 2,323
229583 죽으면 가져가지도 못할 것을 뭘 그리 쌓아두는지... 15 ... 2013/03/08 3,813
229582 바퀴는 없고 높낮이 조절되는 의자 있나요?? 1 ... 2013/03/08 2,752
229581 갤럭시 S3(LTE) 기기변경할려고 하는데.. 이 조건이 괜찮은.. 1 종호영웅짱맘.. 2013/03/08 975
229580 소변이 자주 마려운것은 아닌데 무쟈게 기분나쁘게 아픈것도 아니고.. 6 오줌소태 2013/03/08 1,613
229579 납골당에 모셔야되는지. 의견좀 7 급고민녀 2013/03/08 2,262
229578 아들 면회 2 엄마 2013/03/08 1,216
229577 초등 아이가 회장이 됐다고 전화가 왔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5 ... 2013/03/08 2,295
229576 신용카드 어떤 것 쓰세요? 3 신용카드 2013/03/08 1,436
229575 이이제이 약산 김원봉특집 꼭 들어보세요 4 ... 2013/03/08 1,386
229574 백수오가 불면증에 좋은가요? 4 아른 2013/03/08 2,221
229573 밑에밑에 '신세계 볼 예정이거나..'글 완전 스포예요!!! 2 클릭금지 2013/03/08 844
229572 남자는 좋아하는 타입은 평생 안바뀐다는 말...정말인가요? 4 ... 2013/03/08 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