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터 이거 은근히 중독이네요..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13-02-22 11:41:20

예전 옷 한번 사고 디어빠져서(?) 얼씬도 안하다가

얼마전 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옷을 하나 사고 받아보니 생각보다 예뻐서

또 괜찮은거 없나 기웃대게 되네요.

한번씩 진짜 괜찮은거 저렴한 가격에 내놓으신거 보면 왜 빨리 못봤나...자책하게 되고 ㅋㅋㅋ

이것도 은근히 중독이예요.

IP : 218.157.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3.2.22 11:43 AM (125.133.xxx.132)

    ㅋㅋ 저도 구경하는재미가 쏠쏠해요.

  • 2.
    '13.2.22 11:46 AM (222.109.xxx.50)

    저도 구경꾼 ㅋ
    사쥐 좀 작은데 하체 빼서 입을려 주문하고
    기다려요
    오늘도 기웃거려요

  • 3. 저도
    '13.2.22 11:50 AM (211.199.xxx.14)

    옷 올린 거 빨리 보려고 클릭 쏜살나게 해대지만 번번히 늦고요.
    아주 가끔씩 괜찮은 옷 발견해요.

  • 4. 안나파체스
    '13.2.22 12:06 PM (49.143.xxx.252)

    끄덕..디어빠지고...이 표현 정겨워요..울 엄마도 그런 말 자주 쓰세요....
    장터 중독심해요..저도 저렴한 거 보고 왜 이걸 놓쳤나 한탄도 하고...잘못 산 것 반품도 좀 그렇고 해서..어떤건 떠안고 있다가 그냥 버리기도 하고..

  • 5. 미투~
    '13.2.22 12:18 PM (218.158.xxx.95)

    그죠? 저두그래요
    전 몇군데 온라인 벼룩시장 즐겨찾기 해놓고 구경 잘다녀요
    필요했던건데 새것같은 물건 중고값으로 살때 기분최최고ㅎㅎ
    그러다
    상점서 새물건 사려면 돈아깝더군요

  • 6. 그래도
    '13.2.22 12:23 PM (211.234.xxx.205)

    가끔 진짜 좋은물건 사게사서 매력있어 그런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012 개복수술후 침대의 필요성 1 침대 2013/03/04 1,239
228011 게으름도 이혼사유가 될 수 있나요? 4 과연 2013/03/04 3,365
228010 별거 중인 남편이 카톡을 시작했네요...(내용지움) 9 두통 2013/03/04 4,649
228009 새봄맞이 집청소하다.. 남편에게 잔소리만.. 1 정리꽝부인 2013/03/04 1,062
228008 또 하나의 동영상이 유출됬나보군요 3 빨리요리해줘.. 2013/03/04 4,868
228007 유치원 준비물 궁금 1 2013/03/04 634
228006 에어컨 고민.. 2013/03/04 386
228005 남녀공학과 아닌 학교의 장단점 좀 알려주세요 4 중고등학교 2013/03/04 1,771
228004 영덕대게 두마리 어떻게 먹을까요? 1 오늘저녁 2013/03/04 628
228003 대구 피부과 괜찮은곳 없나요 Nnnn 2013/03/04 488
228002 맛집 가봐도.. 5 맛집 2013/03/04 1,121
228001 82님들 나이들수록 .눈물이 많아지던가요. 11 ,, 2013/03/04 1,453
228000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피 도넛이 6개에 5400원이래요~ ^^.. 2 쿠쿠쿠쿠1 2013/03/04 1,409
227999 첼로 사이즈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2 첼로 2013/03/04 2,204
227998 울릉도 가고 싶어요 7 울릉도 2013/03/04 1,281
227997 사람을 찾습니다! 1 동창 2013/03/04 904
227996 박시후 쪽으로 여론이 유리하게되니 박준이 터졌네요 5 ㅎㅎ 2013/03/04 4,477
227995 여성들이 입던 속옷까지 별걸다 사고 파네요 1 .. 2013/03/04 2,082
227994 아에게 세탁기, 전세집 붙박이인데 부품이 없다네요? 어쩌죠? 3 초보맘 2013/03/04 943
227993 제나이38인데 살이어쩜 이렇게도 안빠질까요... 6 ... 2013/03/04 2,339
227992 오늘 누가 포근해진댔어요? 9 춥다고요 2013/03/04 2,375
227991 박 대통령 대국민 담화문 전문 10 세우실 2013/03/04 1,983
227990 근데 백악관 청원건은 어찌 돼 가나요? 3 ... 2013/03/04 683
227989 행복도 습관이 될 수 있다.(유머) 1 시골할매 2013/03/04 1,602
227988 닭볶음처럼 해 먹어도 맛있나요? 3 오리고기 2013/03/04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