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변기가 뚫렸어요~! 감격입니다..지저분한글 죄송 ㅠㅠ
1. one_of
'13.2.21 10:57 PM (121.132.xxx.169)...^^;
2. 커피한잔
'13.2.21 11:03 PM (125.180.xxx.163)^__________^
원글님 기분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저도 속이 후련하네요.
편안한 밤 즐기세요~3. ..
'13.2.21 11:03 PM (1.225.xxx.2)다음부터는 변기가 안막히게 장건강에 유의하세요. *^^*
즐 배변 !!!4. 에헤라디여~
'13.2.21 11:04 PM (220.85.xxx.55)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근데 그 방법은 뚫리면 다행이지만
강력히 막힌 변기에 사용하다 물이 밖으로 넘칠 수도 있으니 조심!!5. ㅇㅎㅎ
'13.2.21 11:08 PM (175.212.xxx.133)저도 공감해요 그 쾌감~! 장이 너무 좋아; 1,2년에 한번은 막히게 하는 주범으로서 남편 잔소리 듣기 전에 제 손으로 해결하니 얼마나 시원하든지..ㅋㅋㅋ
근데 전 물 붓기로 해결 못하고 창에 붙이고 남은 뽁뽁이를 테이프로 단단히 붙이고 물 내리고 눌러주고 이걸로 해결봤네요. 전에 한번 시도했다 실패했을 때는 시트를 안 떼는 바람에 완벽하게 밀폐를 못해서 실패했던 거였더라고요. 아후 몇달전이었지만 성공한 후 빵빵하게 부푼 뽁뽁이 괜히 몇번 더 누르면서 신났던 기억이 나서 댓글 답니당.6. 완전 끓인 물
'13.2.21 11:18 PM (211.245.xxx.97)물 팔팔 끓여서 붓어도 효과 있더라구요..
몇 년 전에 엄청 고생 했더랬어요...ㅎㅎㅎ7. ...
'13.2.21 11:22 PM (115.139.xxx.27)며칠전 윗님들이 하신 방법들 다 해본 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야에 물 붓는 것은 겁나서 못하겠더라구여 여러번 눌러서 변기에 물이 가득 차 있어서 넘칠까봐
하도 이것 저것 많이 해봐서 뭘로 뚫렸는지 정확히 모르는 1인입니다. ㅋㅋㅋㅋㅋ8. ..
'13.2.21 11:35 PM (59.0.xxx.193)그렇게 하면.....넘치던데.....ㅎㅎㅎ
저는 고무 뚫어뻥(펑?)이 젤 좋더군요.9. 남편
'13.2.21 11:35 PM (111.118.xxx.36)읽으라 할게요.
아 저는 비위가 약해서 벌써 ㅡ.,ㅡ10. 물넘쳐
'13.2.22 12:10 AM (58.232.xxx.62)이미 앞에서 다른방법을 다 썼기때문에 물 내려갈 공간이생겨서 내려간게지요.
아예 막혀있으면 오늘 원글님 쓰신 방법하다간 위로 다올라와 화장실 떵물 천지됩니다.
저는 울집 강아지 두마리때문에 가끔 막히는데 뚫어뻥이 제일 잘 듣더라구요.11. ㅋㅋㅋㅋㅋㅋㅋ
'13.2.22 1:53 AM (125.186.xxx.25)ㅋㅋㅋㅋㅋㅋ
그 막힌변기 내려가는거 진짜 속이 다 시원하죠..
전 울딸이 변비쟁이라서 변기 자주막혀봐서 아는데요..
일단 큰 변을 봤으면..물내리전에 최소사이즈로 분해시키신후 물내리세요..
전 매번 그렇게 하니 변기와의 사투는 더이상 없게 되었거든요..ㅎㅎㅎ12. 축하!
'13.2.22 12:17 PM (180.69.xxx.179)오오~~~~~~~~
축하드려요~~~~!!
저도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살기 시작하고 미칠 듯한 그 괴로움의 경험이 네 번 있었기 때문에
그 감격의 마음을 정말 잘 알아요!!!
고생하셨어요~~! ^^13. mm
'13.2.22 12:35 PM (118.39.xxx.23)끓인물 + 세제...가 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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