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머리 파마 안하시고 커트만해도 될까요?

... 조회수 : 3,169
작성일 : 2013-02-21 20:55:54
단발로 자르려는데 계속 파마를 했었어요.
근데 아는 사람들이 커트만하고 드라이했다는데 파마한 제 머리보다 훨 나아요.
혹시 파마 안하고 보브스타일이나 단발 스타일의 차분한 머리 유지하시는분 계세요?
IP : 175.117.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직딩
    '13.2.21 9:05 PM (121.130.xxx.178)

    파마 안한 지 5년 됐는데
    저는 짧은 커트...조금만 길어지면 쳐지고 드라이가 안 돼서 자르게 됩니다
    제 머리칼은 가늘고 힘이 없어서 그런데

    동료 선후배 중에는 단발 길이의 커트도 많습니다
    반 이상이 파마 안 하셨고요

  • 2. --
    '13.2.21 9:07 PM (39.120.xxx.24)

    저요. 보브 단발 전에 했음. 지금은 컷트만 합니다.
    컷트만 잘 하면 어떤 퍼머 안 해도 이쁩니다.
    단, 진짜 컷트를 잘 해야 한다는 게 함정.

    컷트 정말 잘 하는 헤어디자이너를 찾으세요. 컷트 하나만 잘 해도 스타일이 살아요.

  • 3.
    '13.2.21 9:11 PM (211.234.xxx.154)

    머리카락상태에 따라 다르지않을까요?
    돼지털, 가느다란, 힘없는, 숱많은 등등

  • 4. ...
    '13.2.21 9:20 PM (14.36.xxx.7)

    저요...
    나이들수록 파마하는 그 시간과 돈이 아깝고
    파마하느라 몇시간 앉아 있는게 힘이 드네요.
    제가 원하는 머리는 단발에 아주 굵게 웨이브있거나
    끝에만 컬이있는 머리라 약하게 마니 금방 부시시해지고
    어차피 파마해도 드라이나 세팅을 해줘야 하길래
    3년전 부터 컷만 하고 젖은 머리엔 드라이
    외출시에 간단히 세팅기 이용해 앞머리 옆머리 끝만 살짝 만져줘요.

    중요모임이 있거나 할테 컷만 하면 드라이도 해주니
    한두달에 한번 컷만 합니다. ^^

    단 전 약간 반곱슬에 가느다란 머리입니다.

  • 5. 저도
    '13.2.21 9:22 PM (222.107.xxx.147)

    약간 반곱슬에 가느다란 머리칼입니다.
    미용사분이 이런 머리는 파마해도 재미없다고....하셔서
    십 년전부터 파마안하고 한달에 한 번 커트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489 코스트코 새우샐러드 맛있나요? ........ 2013/04/04 503
237488 4월 4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4/04 383
237487 중학교 내신 중요한가요? 3 중학교내신 2013/04/04 2,592
237486 연대보증 전면 폐지 7 .. 2013/04/04 2,030
237485 집에 손님들만 오면 가식떠는 반려동물 있으신가요? 11 나원참 2013/04/04 3,140
237484 광양 매화마을 다음주쯤 가면 괜찮을까요? 4 Aaa 2013/04/04 1,023
237483 인간극장 6 ... 2013/04/04 2,178
237482 요즘 초6 여자아이들 다이런가요 ㅜㅜ 11 멘붕맘 2013/04/04 4,022
237481 신입사원 정다희씨 요즘 뭐하나요? .. 2013/04/04 2,758
237480 결혼을 하기 위해 완벽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 3 그냥 2013/04/04 1,470
237479 내남편 넥타이 이쁘게 매주는방법 !! 현모양처 필독 ㅎ ^^ 4 김남주 2013/04/04 1,367
237478 최고의 빵 65 우연히 2013/04/04 17,105
237477 배아프다하고 토했어요 5 초3 2013/04/04 921
237476 짝 공식 까페 주소 아시나요? 5 ..... 2013/04/04 2,194
237475 농장으로 간 개들은 어떻게 되나요 3 ㄱㄱ 2013/04/04 791
237474 아이가 항상 배고파해요 4 왜이래 2013/04/04 1,065
237473 쑥떡이요 4 2013/04/04 1,297
237472 보증금 불안하면 전세금보험? 7 ... 2013/04/04 6,233
237471 수정하다가 글이 날라갔네요. 경마장 알바와 그냥 넋두리에요 3 투잡 2013/04/04 1,322
237470 취직햇는데 한달에 세번씩 숙직하래요.. 25 한숨 2013/04/04 5,216
237469 교육행정직 원서접수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 2013/04/04 6,235
237468 학교폭력의 실태와... 미온적태도의 교육계와 경찰. 1 ㅁㅁ 2013/04/04 752
237467 쉬었다 가요~ 건망증... 2 2013/04/04 669
237466 이성적으로 호감은 안가지만 진실함이 끌리는 사람 11 ... 2013/04/04 11,775
237465 아이 담임에 대해 펄펄 뛰는 시어머니..ㅠ 18 ㅠㅠ 2013/04/04 6,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