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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마음을 어찌다스려야할까요??

못된마음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3-02-21 18:10:38

전 너무나 속이 까매요...ㅜㅜ

욕심도 너무 많고...

남이 저보다 잘되는 꼴을 못보겠어요...

그들보다 앞서지 않으면 막 화나고 조바심나고...

남에게 좋은 점을 칭찬할수있는 여유가 없어요...

남의 안좋은 점만 보이고...

주변에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엇어요...

머리 커지고 만나는 사람들은 더욱 그러네요..

 

남이 잘될때 진정으로 기뻐해줄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전 그런게 다 가식같아요...

제가 잘되면 누군가는 옆에서 시기하고 질투할꺼같아요...

제가 그래서 그런가봐요...

이런마음 다스리는 법없을까요??

IP : 112.219.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공주223
    '13.2.21 6:11 PM (180.64.xxx.211)

    다스린다기보다 솔직히 받아들이면 편해집니다.
    난 왜 이럴까? 이렇게 생각하시기때문에 좀 불편해지는거예요.
    다들 조금씩은 그래요. 편히 사세요.

  • 2. 틈새꽃동산
    '13.2.21 6:16 PM (49.1.xxx.238)

    그게 다스려지면 득도를 하신게지요.

    스스로 그 마음이 보이신다면 해탈지경입니다.^^

  • 3. ..
    '13.2.21 6:22 PM (84.196.xxx.172)

    성경에 해답이 있습니다. 원죄.

  • 4. ㅇㅇ
    '13.2.21 6:44 PM (59.27.xxx.237)

    정도 차이일뿐이지 우리 모두 그런 거 아닐까요?

  • 5. ...
    '13.2.21 7:06 PM (124.55.xxx.196)

    전 제 친구들 잘 되는 것 보면 기분 좋습니다. 제 주위에 잘 안 되고, 힘든 사람만 가득한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 6. 저도
    '13.2.21 7:10 PM (14.32.xxx.72)

    그래요...ㅎㅎ

  • 7. 그러니까
    '13.2.21 7:11 PM (14.32.xxx.72)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나이들면 괜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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