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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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태권도도장서 안좋은일을 겪었어요
태권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13-02-21 00:11:03
초등입학아이 도장다니기 시작한지 3일째인데 한남자애랑 줄넘기하다 좀 서로 걸리게 되었는데 그애가 너땜에 걸렸잖아 하며 짜증내서 울애가 나도 마찬가지야라고 대답하니 그애가 침뱉는 흉내를내며 계속 수업시간내내 울애 얼굴쪽으로 장난을 쳤나봐요 ᆞ자신이 화났다는걸 알리고싶었나봐요ᆢ울애가 그만하라 하자 손을 올리며 위협했다고 도장에3일 만에 안가겠다네요 ᆞ전 별일 아니라 생각하는데 그냥 아이 스스로이겨냈음하는데 저보고 사범님에게 말해달라네요 ᆞ어떤게 혀명한 처사일까요?ㅡ
IP : 211.201.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2.21 12:14 AM (39.7.xxx.253)일단 서로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고
감정싸움하는 단계아닌가요?
이걸로 사범님에게 말하면 글쎄요 ;;;2. 참맛
'13.2.21 12:18 AM (121.151.xxx.203)알려도 괜찮을 겁니다. 요즘 사범들도 아이들 문제에 대응하는 기초적인 상식은 다들 배운다고 하네요.
3. 아마
'13.2.21 12:19 AM (118.36.xxx.172)도장에 그만 나가고 싶어한다고 말하면
사범님이 어떤 액션을 취해주시지 않을까요?
일단 말씀은 드려보세요.
태권도장에선 태권도 뿐만 아니라 예의범절도 가르치니까요.4. 당연히
'13.2.21 12:26 AM (222.101.xxx.93)알려야 할 일이지 싶은데요, 더 큰 문제가 생겼을때 예전일 들추는거 보다 빨리 작은 일부터 알리는게 낫지요. 복잡한 내용도 아니고요. 그 정도는 관장님이나 사범님들이 하기 쉬운 일이잖아요. 기초예절교육요.
5. 물고기
'13.2.21 1:00 AM (223.62.xxx.140)당연히 알려야죠~
태권도는 힘기르기만 배우나요
태권도의 정신도 같이배우는곳이죠
사범님이 그런태도에대해 알아야 가르치는거아닌가요
쉬이일어나는일이니 복잡하게 마세요
저도 이제 아들 다니기시작했어요^~^힘내요서로6. ᆢ
'13.2.21 7:07 AM (223.62.xxx.41)아직 어린데
당연히 알려야죠 그만한 때 스스로 이겨내야
할 때는 아닌듯해요
그만 두고 싶어한다고
그리고 당연 그런 맘들만 하네요7. 어린애들.사이에도
'13.2.21 9:46 AM (203.226.xxx.165)텃새가 있어요. 저희아이는.유치원을 8월에 들어갔는데 텃새가 2개월을 가더라구용
8. ㅇ
'14.9.24 9:04 AM (211.36.xxx.71)비슷한 일로 관장님께 얘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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