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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곱창집에서 먹는거 어떤가요?

.. 조회수 : 6,341
작성일 : 2013-02-21 00:00:49
제가 곱창을 좋아하는데 주변 사람들중에 아무도 곱창 먹는 분이 없네요
술은 잘 못먹는지라 그냥 곱창시키고 음료수시켜서 먹을려구 하는데요..
혼자 2인분 먹고 음료수시키면 주인이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보기에도 많이 이상할까요?ㅠㅠ
IP : 58.140.xxx.14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장
    '13.2.21 12:01 AM (118.36.xxx.172)

    다 익혀서 포장해 달라고 해 보세요.

  • 2. 어디셔요?
    '13.2.21 12:02 AM (125.177.xxx.30)

    저랑 같이가요...^^

  • 3. ...
    '13.2.21 12:02 AM (168.126.xxx.56)

    나도 좋아하는데. 남편이 협조를 안해요ㅠㅠ
    혼자가기는 뭐해서. 맛난집에가서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어요

  • 4. ..
    '13.2.21 12:03 AM (39.7.xxx.253)

    혼자먹든 어찌먹든 상관은 없는데
    가기전에 이리 물어보신다는건 스스로 눈치가보이신다는거죠

    혼자 잘먹을 사람들은 이런글 올리지도않고 가서바로 걍 잘먹죠ㅋ

  • 5. ㅋㅋ
    '13.2.21 12:03 AM (210.92.xxx.170)

    저 혼자서 먹어요.
    곱창 2인분. 맥주 한병 먹고 와요.
    이젠 아줌마들이 알아서 잘해줘요~~
    저야 부페도 혼자 가고 고기집도 혼자가고
    혼자서도 잘하는 스탈이라. ㅎㅎ

  • 6. ....
    '13.2.21 12:05 AM (182.216.xxx.3)

    가급적 곱창 먹지마세요.. 저도 곱창 엄청 좋아했었는데 티비에서 곱창에 대한 진실을 보고 나서 그후로 진짜 딱 끊었어요.. 곱창 안에 그 곱이 진짜 곱이 아니구 소기름 덩어리를 쑤셔 넣어서 곱처럼 만든거래요 ㅜㅜ 거의 대부분이 그렇게 장사하고 있다더라구요..

  • 7. 모히토
    '13.2.21 12:19 AM (175.125.xxx.97)

    같이 가요 ㅠㅠ

  • 8. 나오옹
    '13.2.21 12:22 AM (175.120.xxx.171)

    저 곱창동네 왕십리 근처 살아요.^^
    같이 가요~~~

  • 9. 낙천아
    '13.2.21 12:30 AM (14.37.xxx.184)

    저 남편이랑 장거리연애할때 대전에서 금욜저녁에 서울 올라왔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남편이 급한일있어 퇴근 늦어진다는데 자치방 열쇠도 없고해서 곱창집에서 곱창 2인분에 소주 두병 밥까지 볶아먹았어요 맛있는거 먹을때는 아무것도 안보여요

  • 10. 182님
    '13.2.21 1:20 AM (110.44.xxx.157)

    님이 말하는 곱창은 대창같은데요
    대창은 원래 기름덩어리가 있는거에요. 곱이 있는건 곱창 다른거고요
    당연히 대창은 기름밖에 없는건데 님이 몰랐던게 남이 속인건 아니죠
    원래부터 대창 기름덩어리인거 대부분 알고 먹어요

  • 11. ,,,
    '13.2.21 1:47 AM (119.71.xxx.179)

    아무도 신경안써요.

  • 12. ^^
    '13.2.21 3:51 AM (70.114.xxx.49)

    어때요! 남 눈치 보지 말고 자신있게 당당하게 떳떳하게
    혼자서 식사하시고 싶으면 하세요.

    외국에서는 혼자서 식당에서 식사하고 커피숍에서 혼자
    커피 마시고 영화도 혼자 보는 사람들 많아요. 그게 왜
    이상한건지 쳐다보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죠.

    저도 가끔 남편이 출장 가거나 친구들하고 시간 맞추기
    싫으면 혼자서 식당가서 맛난거 먹고 혼자서 영화도
    봅니다. 혼자서도 즐길 줄 안다는거 좋은거에요. 하나도
    이상하지 않아요. 자신있게 화이팅하세요^^

    근데 나도 곱창 좀 한번 먹어 보고싶네요.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어서 곱창맛이 어떤건지 궁금합니다ㅋㅋ

  • 13. 티비서
    '13.2.21 6:38 AM (59.4.xxx.91)

    예전에본적있었는데
    화성인인지...
    예쁘장한 아가씨가 곱창 혼자먹으러다닌다고
    아침댓바람부터 먹고그러던데요

  • 14. 나비
    '13.2.21 10:35 AM (210.220.xxx.133)

    저도 늘 그생각...

    같이갈사람이없다는...

    남편도 곱창을싫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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