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비만..제가 넘 스트레스예요ㅠ
뱃살이 뱃살이 ㅠ보는것도 걸어다니는것도 앉았다 일어나는것도 힘들어 해요.
몸 움직이는것 자체를 힘들어하고
끊임 없이 먹을것 달고 살아요.
물론 공부도 꼴찌.
뭐든지 의지력 바닥이라 아무것도
안하고 놀아요.
보고있기 힘듭니다.
잔소리라도 하면 짜증 반항 끝이 없네요.
에휴~방금도 어묵국에 밥 한그릇 말아 먹고
바로 자네요.
지도 살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저는..
1. ᆞᆞ
'13.2.20 10:42 PM (210.206.xxx.144)정말 우율 그 자체입니다ㅠ
2. 우리
'13.2.20 10:43 PM (175.125.xxx.131)엄마한테 미안하네요... ㅠㅠ
딸이 늘씬하고 예쁘면 참 으쓱할텐데....
이제 저도 중년으로 접어드니 자식에게 창피하지 않도록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3일째 야식 안먹고 저녁도 가벼이 먹었습니다.3. 너를
'13.2.20 10:48 PM (1.177.xxx.33)중 3 올라가는거죠?
우리애랑 나이 같은데..
우리애는 초등고학년부터 지금까지 먹어제껴서...휴...남들에게 말하면 아무도 믿지도 않아서 저만 바보되고 그랬어요
우리애는 보기에 안뚱뚱해보이거든요.
그러니 저만 나쁜사람 되더라구요.
근데 올해방학부터 스스로 줄이더군요.
음식을 딱 자제하더라구요
그거보니..아..시기라는게 다 있구나 싶더군요.
잔소리 안해도 될 일이였다 싶은게요..
원글님 아이도 조금있음 그러케 변할겁니다.
애들은 조금만 덜 먹으면 허리가 쏙 들어가니 금방 날씬해져요
어른은 체형이 무너져서 몸무게 그런게 의미 없지만
애들은 안그렇잖아요.4. ㅇㅇ
'13.2.20 10:59 PM (203.152.xxx.15)하아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ㅠㅠ
너무 먹어도 걱정 안먹어도 걱정 ㅠㅠ
자식 키우는 일이 참 힘들죠 ㅠ
맘대로 안되더군요 ..
나중에 아가씨 되면 스스로 다이어트하고 절제할날이 올겁니다 ㅠㅠ
너무 속상해하지마세요 ㅠㅠ5. ...
'13.2.20 11:09 PM (122.42.xxx.90)살이야 나중에 다이어트로 뺀다지만 혹시나 살이 트면은 나중에 어찌 할 수도 없은 그것만 주의시키세요.
6. 아휴...
'13.2.21 12:28 AM (125.180.xxx.204)저도 같은 글을 올렸었는데..ㅠ
정말 미치겠어요.
애 먹는걸 막는것도 한계가 있지.
맨날 전쟁입니다.
통뼈에다 두둥실 살까지 쪄서.7. ///
'13.2.21 7:56 AM (222.233.xxx.161)병원치료라도 받아서라도 살을 빼는게 어떨지요
살때문에 스트레스니 생활자체가 짜증에 공부도 안되는거 뻔하고요
적극적으로 살빼는걸 생각할때네요
우리딸애들도 방학ㄱ이라고 1ㅡ2키로만 쪄도 예민해지거든요8. ..
'13.2.21 8:39 AM (223.62.xxx.232)저도 퉁퉁한 딸 있어서 댓글 달아요
엄마가 그런체질을 물려준거에요 ㅠㅠ 저도..
딸은 죄가 없어요
어묵국 끓이시면 안되고요
야채반찬 현미밥 등등 식단 신경 많이쓰세요
거의 도닦는심정으로 밥상 차려야합니다
저희딸도 먹으면 그냥 찝니다
159/59에요 이거 유지도 힘듭니다 ㅠㅠ
떡볶이라도 사먹고 다니면 그냥 60넘어가요
따님과 웹툰 다이어터 특히 3 권 같이보시며
(송참새양 스토리)
대화 많이하시고
공부부담 없을때 근육운동 빡시게해서 체질자체를 바꿔야해요
화이팅해요 우리!9. 보험몰
'17.2.4 9:16 AM (121.152.xxx.234)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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