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반하장

성질나 조회수 : 591
작성일 : 2013-02-20 19:42:08

상대방의 잘못으로 제가 손해를 좀 많이 봤어요.

그 얘기 시작했는데 몇마디 듣더니 바로

그만하라면서 일어나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계속 딴전입니다.

참다참다 쫓아가서 이런식으로 회피할꺼면 서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오히려 버럭버럭 화를 내면서

그럴수도 있는거지 이해해주지 않고 이런식으로 코너로 모느냐고 합니다.

이런일이 처음도 아니고 사소한 일은 그냥저냥 넘겼는데

이젠 안되겠다.싶어서 얘기 꺼냈더니

지금까지 이해해준게 고마운게 아니라 왜 이번은 이해하고 넘어가 주지

않느냐며 성질을 있는대로 냅니다.

사람이 기가 막히면 아무 말도 안나오는더니 정말 아무 말도 나오지 않더군요.

미안하다거나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겠다고 해야 정상아닌가요?

자긴 원래 그렇게 살던 사람이라 어쩔수 없답니다.

아무말도 못하고 와서 더 화가 나네요.

IP : 1.236.xxx.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4052 박근혜 '경제민주화' 국정목표에서 빼 4 이계덕기자 2013/02/21 947
    224051 빨래 코인방~ 1 지온마미 2013/02/21 589
    224050 이래서 기자들 쓰레기라고 하는가봐요 10 당근 2013/02/21 2,636
    224049 삼사십대 쌍까풀 수술 잘한다고 입소문난 성형외과 아시는분.. 10 궁금 2013/02/21 3,257
    224048 대한항공 탄 것을 델타마일리지로 적립할수있나요? 7 s 2013/02/21 1,683
    224047 현대차 생산직 20년차 연말 성과금 얼마정도 받으시나요 10 ..... 2013/02/21 6,013
    224046 옷장에 가로로 봉은어떻게 달수 있을까요 컴앞대기 6 옷장 2013/02/21 942
    224045 병원입원할때 친보호자가 꼭 있어야하나요? 8 .. 2013/02/21 10,321
    224044 갑자기 심장이 쿵쿵 뛰는 느낌.. 1 커피? 2013/02/21 1,483
    224043 순창된장 샀는데 키톡글보고 해찬들로 바꿀까봐요 4 .. 2013/02/21 3,252
    224042 이럴경우 홈쇼핑 2013/02/21 418
    224041 초등가방 어디서 사시나요? 4 예비초등 2013/02/21 1,032
    224040 혈액형 o형의 백혈구 수혈 다시 글을 올립니다. 6 지윤마미.... 2013/02/21 1,381
    224039 지금 병원에 2 ... 2013/02/21 663
    224038 콩 맛이 이상해요 3 서리태 2013/02/21 652
    224037 친구보다 싸게 샀더니 기분 Up!!!!!!!!!!!!!!!!!!.. 1 릴리리 2013/02/21 1,180
    224036 생강차를 보온병에 보관해도 되나요 1 우히히 2013/02/21 935
    224035 배종옥 왕비서는 나쁜 역할인가요? 어려서 병원도 안데려가고 했.. 4 그 겨울에서.. 2013/02/21 3,360
    224034 아침방송에서 명품화장품의 가격 관련해서 방송한거 보셨어요? 7 대박 2013/02/21 2,374
    224033 뱃속 아기 성별이 넘 궁금해요 13 솔양 2013/02/21 3,366
    224032 낼모레 첫사랑이 결혼을 하네요... 2 낼모레 2013/02/21 1,885
    224031 마흔 중반인데 피아노를 배우고 싶습니다 15 피아노 2013/02/21 2,546
    224030 조현오판결보고 혹시... 4 .. 2013/02/21 1,642
    224029 그럼 밥을 도대체.... 16 나낀녀 2013/02/21 4,096
    224028 시어머니께 돈을 부쳤는데 6 ........ 2013/02/21 2,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