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낮춰서 남자 만나라는 친구
1. 친구의 조언
'13.2.20 5:57 PM (116.127.xxx.114)귀담아 들으시길 바랍니다.. 제 친구 중에도 그런 남자가 하나 있는데 눈을 안 낮추니 정말 안 되더군요. 내가 봤을 땐 자기 스펙으로는 택도 없는데.. 위에만 쳐다보니.. 이제는 소개팅도 안 시켜줘요
2. 그냥
'13.2.20 5:58 PM (112.219.xxx.142)결혼하니까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다란 생각이 들어서..? 아님 결혼해보니 너무 좋아서 님도 빨리 해보라는 생각으로?
3. 님이
'13.2.20 6:07 PM (119.70.xxx.194)눈이 너무 높은 거 일지도.
아님 같이 진흙탕에 구르자는 심리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4. ......
'13.2.20 6:08 PM (58.143.xxx.65)일단 글쓴님 스펙을 까셔야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할거 같습니다.
5. ㅋㅋ
'13.2.20 6:25 PM (124.49.xxx.123)무시하세요
사람 다 같다는 말이 제일 심한 거짓말 같아요
간디부터 유영철까지 다양한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다 살다보면 같을 수 있을지.....
잘 살펴보고 좋은 남자랑 결혼하세요
신중에 신중을 기해도 후회할 수 있습니다.
친한 친구들끼리는 자리들이 비슷하다고 착각들 하는데 절대 아니죠6. 윗님
'13.2.20 9:47 PM (218.237.xxx.4)말씀대로 님의 스펙을.알아야할듯.
친구분 말 일리 있어요. 왕자님 기다리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란 얘기.7. ㅇㅇㅇ
'13.2.20 11:06 PM (182.215.xxx.204)본인보다 나은남자 만날까 무서운가봅니다..
저도 그런지인하나 있어요..8. 남들이 소개해 주는 상대 레벨이
'13.2.21 8:07 AM (49.176.xxx.238)바로 내 레벨입니다.
그 친구만 그런 서리 하는거 아니라면,
다른 사람들이 엮어주는 상대도 다 맘에 안 든다며 님이 튕겼다면,
님이 지나치게 눈이 높은 거 맞습니다.
혹시 다른 사람들은 이제 안 엮어주는데
그 친구는 님이 말한 그런 상대들과도 계속 알아봐 주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제 님이 진실의 순간을 마주할 때가 다가온 겁니다.9. 아마도
'13.2.21 9:04 AM (203.235.xxx.114)아마도 본인보다 더 나은 남자 만날까 자꾸 자기 레벨로 낮추려고 애쓰는 듯.
본심이 이걸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긴 눈낮춰서 시집갔는데 친구는 눈 안 낮춰서도 척 남자 만나서 가면 자기만 배아프잖아요.
결혼 물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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