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트에 끌고 다닐 장바구니카트 추천 부탁드려요

어깨가 아파요 조회수 : 1,262
작성일 : 2013-02-20 16:02:04

아파트 나가서 길만 건너면 커다란 마트인데요

직선 거리는 짧은데..

입구가 엉뚱한데 있다보니..

걷는 거리도 꽤 될뿐더러..

장보고 올려니 넘 무겁고 힘들어요

 

바퀴달린.. 장바구니 추천 부탁드려요

 

 

 

 

참고로..

제 신상은요.

차도 없는 뚜벅이에... 옷도 일년에 한두벌 사는것도 벌벌 떨고..

4인 초등 가족에 사십한살입니다.

 

머리는 빠글 빠글 파마는 아니지만.

딱 보기에도 배 나오고 심술 궂은 아줌마 처럼 생겼어요

딱 드세 보이는...

ㅠㅠ

 

 

하지만 마음도 몸도 여리디 여리답니다.

 

겉모습에 우리모두 속지 맙시다..!!!

 

 

 

 

IP : 59.26.xxx.18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2.20 4:06 PM (1.241.xxx.188)

    겉모습에 우리모두 속지 맙시다..!!!
    너무 웃겨요

    카트 종류가 여러가지이지만 간단한 장보기 정도라면 마트에서 판촉용으로 주는 것들도 쓸만해요
    대형마트 조미료코너나 세제코너에서 간간이 보이는 가방 있는 것들이요
    전 예전에 홈플것 사용하다 망가져 카트때문에 사용하지도 않는 연두 산 적도 있어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5505 제가 나쁜 사람일까요? ㅠ ㅠ 18 ㅌㅌㅌ 2013/03/29 4,548
235504 보험 설계사가 고객 보험료를 대신 내주는 경우가 흔한가요? 7 .. 2013/03/29 1,365
235503 아직도 말 못해서 스트레스 받는.... 4 수강생. 2013/03/29 805
235502 충격! 6 다이어트 2013/03/29 2,399
235501 초등 1학년 상담 다녀왔네요... 1 상담 2013/03/29 2,105
235500 (컴앞대기) 청학리 주공5단지 금강빌딩 5층 철학관 3 초야33 2013/03/29 965
235499 태어난 시를 몰라도 사주 볼수 있나요? 3 사주풀이 2013/03/29 2,568
235498 광양 매화마을 민박 될까요? 5 나무 2013/03/29 2,305
235497 속보-가산 디지털단지 화재… 시민들 긴급 대피(2보) 2 참맛 2013/03/29 2,269
235496 밥먹으면 사주봐준다는 식당~보고난 후 완전 심란해요 6 초등새내기 .. 2013/03/29 2,911
235495 올케는직계인가요? 1 diamon.. 2013/03/29 987
235494 82에 광고 중인 사이트 알고 싶어요 뽀야 2013/03/29 375
235493 신도림역 근처에는 아파트 단지 어디가 괜찮나요? 7 ........ 2013/03/29 2,232
235492 카페에 기사 링크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ㅋㅋㅋ 2013/03/29 769
235491 )펌( 멕커리에 대해서 아십니까 1 날씨는 좋다.. 2013/03/29 560
235490 19개월 남자 아기 소변 통증 도와주세요~ 아기맘 2013/03/29 4,199
235489 아들 결혼 시킬 때 집을 해줘야 하나요? 18 궁금 2013/03/29 4,294
235488 동향집.살다 남서향으로 이사가요.. 19 잡담글 2013/03/29 4,754
235487 급질문요~ 김선경 2013/03/29 349
235486 김연아의 복귀와 피겨 신기루 12 세우실 2013/03/29 4,215
235485 (급해요) 정신과 입원 치료 잘하는곳 좀 알려주세요. 5 떡집 2013/03/29 3,378
235484 성당분들 오늘 내일 전례 꼭 참석해 보세요. 아름다워요.. 25 ... 2013/03/29 2,608
235483 이놈의 대한민국은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못먹어 죽은 귀신이 .. 61 ㅇㅇ 2013/03/29 14,246
235482 아이숙제대기중) 기초 문장 2개만 해석부탁드려요 3 ^^ 2013/03/29 476
235481 내 마음을 행복하게 바꿀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입니다. 작은프랑스 2013/03/29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