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현오 구속판결한 판사가 배우 윤유선 남편이라네요

... 조회수 : 4,598
작성일 : 2013-02-20 15:30:55
seo gi ho(서기호) ‏@gihos1

[조현오, 법정구속] 간만에 통쾌한 소식이네요. 이번에 조현오에게 쇠고랑 채운 이성호 판사님은, 그동안 강한자에 강하고 약한자에 너그러운 판결을 해오셨던 분입니다. 게다가 배우 윤유선씨의 남편이기도 하죠.

IP : 211.40.xxx.1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0 3:33 PM (211.40.xxx.124)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2/20/0200000000AKR2013022010710000...

  • 2. ,,,,,
    '13.2.20 3:46 PM (211.246.xxx.236)

    오호~~~~~~

  • 3. 참맛
    '13.2.20 3:48 PM (121.151.xxx.203)

    윤유선?

    이분인가요?
    http://movie.daum.net/movieperson/Summary.do?personId=14451

  • 4. 이분이
    '13.2.20 3:54 PM (219.240.xxx.225)

    저녁때되면 온가족이 둘러 앉아 그날 판결할 내용에 대해 토론한다는 분이지요.
    아주 어린아이한테도 의견을 묻는분.백지상태에 순수한 아이의 정심을 참고할려고...
    못먹고 가난한 아이가 슈퍼서 물건을 훔쳤을때 어찌해야 하냐는.....부인은 아무리 바쁘고 촬영이
    있어도 새벽에 미장원 다녀오고 함께 아침 상 차려 온가족이 둘러 앉아 밥먹는다는게....
    예사롭지 않은 판사,부인,가족이에요. 당연히 아이들도 참하고 똑똑하게 잘 자라겠네요.
    자신의 직업을 무기삼아 아이들한테 쓸데없는 권위의식,자만심을 심어주지도 않고....결혼 참 잘했네요.
    뭇 노인배우들이 며느리 삼고 싶어 했다는데....

  • 5. 윤유선 이분
    '13.2.20 4:04 PM (220.120.xxx.240) - 삭제된댓글

    결혼 잘하셨네요.

  • 6. 윤유선..
    '13.2.20 4:41 PM (1.238.xxx.61)

    부창부수인가 보아요.. 조현오판결기사를 읽으며 가슴이 저리네요... 나쁜 사람들...
    이성호판사님은 존경스러운 분이시군요...

  • 7. ...
    '13.2.20 9:32 PM (58.234.xxx.69)

    윤유선씨 연기도 맛깔나게 잘하시더니 남편 내조도 잘하시나봐요.

  • 8. 좋은사람
    '13.2.21 12:21 AM (218.238.xxx.188)

    예전에 친구 후배가 영화 스텦으로 일했는데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칭찬하더래요. 두 여자?라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 먼저 와서 선후배 모두에게 깍듯이 인사하고 모든 사람에게 존대하고 그랬다고, 허세가 안 보인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고 그러네요.

  • 9. ..
    '13.2.21 6:28 AM (119.194.xxx.227)

    딴말이지만..윤유선 그 나이에 정말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938 강구항 대게먹고 식중독 걸렸어요.. 5 쿠키 2013/03/04 2,378
227937 시모님이 피임하지 말래요 23 ... 2013/03/04 5,444
227936 한국여성들의 본심 7 jen 2013/03/04 1,658
227935 이런 경우 연 이자가 몇 % 입니까..? 4 ... 2013/03/04 816
227934 3월 4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3/04 604
227933 피아노를 잘 치고 싶다는 아들래미 어떡하죠? 8 꿈동어멈 2013/03/04 1,263
227932 이런 결혼준비 어떨까요..(펑이요) 49 !!!! 2013/03/04 7,050
227931 동유럽 패키지 도와주세요 7 지금 2013/03/04 1,805
227930 활력을 찾는방법 2 힘들다 2013/03/04 1,141
227929 아니 도대체 왜 애 낳은게 유세인가 26 기본좀 지키.. 2013/03/04 4,526
227928 예전에 팽이버섯 볶음 레시피가 있었는데 2 버섯볶음 2013/03/04 1,258
227927 노래 좀 찾아주세요ㅠㅠ 3 ... 2013/03/04 729
227926 요즘 새로운 경험.. 영어 소설책.. 4 오늘 2013/03/04 1,809
227925 19금)공해의 섹...소리음으로 괴로워 하는 자식 어떻 하면 .. 25 농촌 생활자.. 2013/03/04 16,963
227924 5학년 여자아이의 성장 7 벌써 사춘기.. 2013/03/04 5,270
227923 사주라던지 점같은 걸 자주 보시는 분들은 왜 그런가요 ? 7 ㅇㅇ 2013/03/04 2,627
227922 입덧때문에....캐나다에 참크랙커같은 과자 없나요..? 6 입덧... 2013/03/04 2,086
227921 열에 유난히 약한 분 계신가요. 1 앓아누운처자.. 2013/03/04 894
227920 아빠어디가 윤후 너무 잘먹네요^^ 10 후바라기 2013/03/04 5,402
227919 제 추측인데 은빛ㅁㅅ는 13 .. 2013/03/04 3,070
227918 해외 거주후 귀국하는데 염창동은 주거환경이나 학군은 어떤가요? 4 미루 2013/03/04 3,132
227917 밑에 불륜글 보고.. 1 .. 2013/03/04 1,912
227916 ‘재앙의 땅’ 후쿠시마를 가다 2 ... 2013/03/04 1,528
227915 속상하네요, 가게를 팔아야하는데... 3 말아먹은.... 2013/03/04 2,242
227914 잠꼬대도 대꾸 해주면 대화가 되나봐요. 6 잠꼬대 2013/03/04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