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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이성교제(?)

초딩맘 조회수 : 2,135
작성일 : 2013-02-20 10:05:56

전 6학년  초딩여자아이  엄마입니다

아이가  슬슬  사춘기가 오는것 같기두 하구요

아이가  연예인에게도  관심이 생겼구..  남자친구에게도  조금씩..  관심을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남자아이들중에.. 몇명에  니가 좋다고...  카톡이 온다고 하더라요

자기도  살짝... 관심이 생기기도  한다고  저한테  얘기를 했어요

딸아이가  자기  남자친구 만들어도  되냐고 묻기도 합니다

전.. 안만들면  좋겠지만..  만약에  정말  사귀고 싶다면.. 엄마한테  말해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이구,

초딩인데   벌써  이런걱정을  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요즘  엄마들을  아이의  이성교제(?) 어떻게들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왕이면  아무도 안사귀고  고등시절까지  보내면  좋겠지만... 이게  내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라...

혹시  딸아이가  남친이 있는경우  어떤식으로  하는지  알려주세요

IP : 121.171.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킴
    '13.2.20 10:32 AM (49.1.xxx.118)

    나중에 후회하는거 보다 한 살이라도 어렸을때 연애하는게 부럽더군요. 중고딩때 연애안하면 대학교때도 안 생길 확률도 커요

  • 2.
    '13.2.20 10:38 AM (112.172.xxx.52)

    초딩때, 중딩 1.2학년까지만 사귀면 좋겠어요. 고딩때 첨 사귀면...참 힘들어요. 초딩때 만나 뭐 연애감정. 결혼약속할것도 아니고........그냥 맛만보는?. 그런경험 몇번. 사귀고 헤어지고. 맘 아프고 그렇게 맘이 여물어갔으면 좋겠어요.

  • 3. ...
    '13.2.20 11:00 AM (175.223.xxx.33)

    어차피 엄마가 안사귀었으면 좋겠다고해도 사귈애들은 몰래라도 다 사귀게 되어있어요; 괜히 비밀로 사귀는거 원하지 않으시면 안사귀었으면 좋겠다고 애초에 말씀하시면안되었을듯...

  • 4. 원글이
    '13.2.20 11:13 AM (121.171.xxx.131)

    아이한테는 그게 엄마 마음데로 되겠냐.. 남친만들면 얘기는 꼭 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네요

    어릴때.. 남친만드는게 크게 걱정할껀 아니군요. 이제.. 아이가 이런걱정할정도 컷다고 생각하니

    이상하네요

    참, 선배님들은 아이 카톡이나 카스 몰래들 보시나요?

    아이 선생님께서는 총회때.. 요즘 아이들은 문자로 왕따를 시키기도 하고 왕따를 당하기도 하니

    핸드폰을 꼭 한번씩 확인해서...(몰래?) 아이의 학교생활을 체크하라고 하셨어요

    이게 맞은 방법인가요? (몰래 본다면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 하는데...)

  • 5. 주변보니
    '13.2.20 11:43 AM (110.14.xxx.164)

    다들 사귀더군요
    근데 대부분은 사귄대봐야 전화나 문자 하고 아주가끔 만나는 정도에요
    그러다 몇달 뒤 시들해져서 다 헤어졌어요

  • 6. 학생들이
    '13.2.20 1:39 PM (61.35.xxx.131)

    남친 만드는게 걱정안되시나요?중고딩때 남친 없으면 대딩때도 못사귄다는 해괴한 논리는 어디서 나오나요? 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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