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방전 갯수랑 병원기록이랑 안 맞아요

이상하다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13-02-19 11:42:48
얼마전 연말정산 간소화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출력했었는데요
저희애가 작년에 유달리 감기,장염등 자잘한 병치레를 많이해서 병원을 자주 들락거렸어요
애들 병원 거의 한군데만 다니듯 저도 그렇구요
저희애 병원가면 만원씩주는(그래봐야 보험회사에서 정한 병들에 한해서지만)보험든게 있어서 환자 보관용 처방전을 받아와요
연초에 보험 설계사 주고 제가 40장 넘게 지금 갖고 있는데(작년것만) 거기 간소화 프로그램에서 출력한걸 보니 저희애 병원비가 17,000원 정도밖에 안돼요
제가 갈때마다 병원에서 현금내고 현금영수증 달라고 하거든요
그걸 따로 모아서 내야하나요? 아님 병원에서 제가 현금영수증 달라는 말 안하고 현금결제 했을경우만 국세청 사이트에 원클릭 같은 시스템으로 등록(?)한걸까요?
저는 신용카드가 없어서 병원갈때 늘 현금만 냅니다
IP : 119.196.xxx.1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3.2.19 11:50 AM (175.223.xxx.219)

    무슨말씀이신건지..
    병원에 기록이 더 적다구요?
    병원가서 연말정산용 진료내역서 1년치 뽑아달라고하세요 그리고 현금영수증은 그때마다 해달라고 일일이 말해야지 병원에서 알아서 해주지는않아요

  • 2. ㅇ원글
    '13.2.19 12:04 PM (119.196.xxx.153)

    음..제가 글을 잘못 썼나봐요 설명을 못해서리...
    연말정산 사이트 가니 병원 비 기록에 17,000원정도로 기록이 되어 있는데 제가 기억하기론 그거보다 훨씬 병원에 많이 갔고 당연히 현금영수증 달라고 했어요
    제가 현금만 계속 사용했는데 가끔 깜빡하거나해서 현금영수증(종이로 출력하는)을 안 받아 왔을때만 병원에서 국세청에 등록해 놓는건가요?
    저한테 현금영수증 실물을 줬으니 등록까지하면 이중으로 등록되는건지 아님 현금영수증 실물을 줬을때도 병원에서 또 국세청에 등록을 해야하는건지 그도저도 아님 이제껏 제가 받은 현금 영수증을 다 모아뒀다 제출해야하는건지요?

  • 3. 999
    '13.2.19 12:25 PM (175.223.xxx.219)

    연말이면 병원으로 국세청에서 연락와요 환자들 연말정산하게 자료 다 보내라구요 님이 현금영수증처리를 하든안하든 자료는 다 넘어가요 대신 그 중에 비보험이나 의료비처리 안되는 것들은 국세청에서 알아서 제외시키죠. 즉,,, 님이 혹시 뭐 누락돠었나 더 찾아보셔야 그럴일 없다는거죠.
    님이 말씀하신대로 현금영수증처리해달라고 하는 환자들은 현재로선 이중처리받고있어요 잘못된거죠. 환자입장에선 손해보는거 없어요 나라에서 손해보는거지.

  • 4.
    '13.2.19 1:18 PM (121.130.xxx.202)

    혹시 자료를 1월에 미리 받아놓으셨다면 2월에 다시 확인해보면 내역이 추가되어있을거에요
    아니면 프린트가 혹시 두장인데 뒷장을 못보셨거나.
    둘다 아니라면 병원에서 누락시킨 거라 봅니다

  • 5. 이린
    '13.3.5 7:23 PM (112.214.xxx.182) - 삭제된댓글

    현금영수증 처리 안 하면 신고안한대더라구요;; 저희 애 소아과가 통째로 기록이 없어서 황당해서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던데 문제는 제가 신용카드로 낸 것도 몇 번 있었는데 그것도 없었다는 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339 박시후 팬심이라고 돌맞겠지만 7 지겹지만 2013/03/05 2,031
228338 유머 스토리를 숙지하는 법 시골할매 2013/03/05 594
228337 수제비 반죽 잘 하는법좀 13 수제비 2013/03/05 3,109
228336 최고수준 해법수학 과 디딤돌 최상위중 5 초등최고학년.. 2013/03/05 1,992
228335 갑자기 목소리가 안 나오고 변하셨던 경험 있으신가요 2 .... 2013/03/05 793
228334 애들 학교 보내고 뭐 하세요?? 2 .. 2013/03/05 1,236
228333 MB 형사소추 면제 내려놓자마자 고소·고발 줄지어 5 있을 때 잘.. 2013/03/05 1,104
228332 부평 샤넬 성형외과 혹시 아세요??? 1 봄소식~ 2013/03/05 2,517
228331 허리 긴 남연예인 14 ... 2013/03/05 14,527
228330 전화할 때 안내멘트 나오는 동안에 요금 3 ARS 2013/03/05 1,269
228329 고데기 말고 헤어롤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4 해피엔딩을 2013/03/05 3,270
228328 감동적인 3.1절 플래시몹 6 2013/03/05 1,062
228327 고혈압 약 한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 하나요? 20 ... 2013/03/05 12,228
228326 아이들 떠나고 혼자.. 독립해야 7 새출발 2013/03/05 1,748
228325 클라리넷 취미로배우려는데 문화센터도 괜찮을까요? 3 취미 2013/03/05 2,053
228324 pdf 파일 방향 전환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5 .. 2013/03/05 11,836
228323 별거 중 사주를 봤는데 남편과 헤어지라네요... 3 슬프다정말 2013/03/05 2,403
228322 아이 유치원 첫등원 했는데 제맘이 싱숭생숭해요.ㅎ 9 빵점엄마 2013/03/05 1,134
228321 [단독] 윤창중, 정치부장 시절 ‘공모 상금’ 사취 의혹 5 샬랄라 2013/03/05 820
228320 방문주산 어디가 좋은지요? 1 @ 2013/03/05 810
228319 음식냄새가 싫은 이유가 뭘까요? 6 ! 2013/03/05 4,591
228318 졸업할큰애보다. 입학한 둘째가 더 안심되는현상. .. 2013/03/05 597
228317 친구가 새로 남친을 사귀었다며 자랑하다가... 3 ~.~ 2013/03/05 2,052
228316 정계 은퇴 후, 유시민 인터뷰 기사 13 지식소매상 .. 2013/03/05 2,869
228315 박시후 사건을 보며.. 참 질떨어진단 생각이. 10 123 2013/03/05 3,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