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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951
작성일 : 2013-02-19 10:09:20

 

 

 


"성시경 내각이 아니라 경고성 내각이다"
 
박근혜 정부의 내각인선에 대해서 '성균관대,고시,경기고'출신이 주류를 이룬다는 이유로 일명 '성시경 내각'이라는 조어가 등장했는데요, 이에 대해서 가수 성시경 씨의 팬들은 '경기고,고시,성균관대'의 순으로 불러야 한다 그래서 '경고성 내각'이라고 해야 한다고 반박에 나섰습니다.
 
 
 
 
"박근혜 당선인이 불통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인정하기 어렵다"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 내정자의 말이었습니다.
이 내정자는 "박 당선인이 메시지의 양은 적지만 한번도 어기지 않고 그것을 지켜나갔다는 것이 진정한 소통이 아니겠냐"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478885&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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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칠 땐 그냥 마음을 바닥까지 떨어지게 둬.
억지로 어설프게 끌어올리다가 더 우울해질 수도 있어.
다운된 마음은 얼른 업시켜야 하는 거라고 자신을 강요하지 마. 잘 알잖아.
그럴 땐 아무것도 소용없다는 걸.
마음이 정말 힘들어 그러니 잠시 그냥 두자구.

     - 밑줄 긋기 좋은 글귀 中 -

―――――――――――――――――――――――――――――――――――――――――――――――――――――――――――――――――――――――――――――――――――――

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9 10:10 AM (112.155.xxx.72)

    한번도 어기지 않았다는 뻔뻔한 거짓말은 뭘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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