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야왕 못봤어요ㅠㅠ

야왕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13-02-18 23:16:18
신랑이 이태백봐서 채널 돌려가면 보느라 제대루 못봤어요
특히 마지막부분 수애가 던져버린 서류 무엇인가요?
IP : 58.235.xxx.1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부자맘
    '13.2.18 11:38 PM (112.214.xxx.176)

    1. 하류사진보고 김성령눈알 커지다가 하류가
    깜놀하면서 찾던 쌍둥이 동생 찾은것 같다고 어설픈
    뻥치면 위기모면..

    2. 수애 결혼식이 잡혀지자 하류가 도경이보고 남자가
    되어줄테니 결혼한다고 뻥치며 수애 결혼식 연기됨.
    수애 열라삐짐.

    3. 아웃도어. 오픈날 수애가 하류랑 도경이 방으로
    유인하고 둘이 어찌하고 있나 몰카루 보다가 하류가
    티나게 카메라 처다보고 못본척 도경이 머리 쓰다듬,
    도경 수애에게 자기 결혼하기전 너는 절대 결혼못한
    다구 으름장..수애 열라 삐짐

    4. 의문의 소포 도착 도경이랑 도훈이에게 수애 발신지 찾아가 유품 찾아챙겨 이리저리 머리굴려
    도경이가 도훈이 엄마라는것을 알아챔.
    도경 깜놀하며 눈동자 1.5mn커지고 수애 친자확인서
    보여줌. 결혼예정대루 한다고 게김.
    육교에서 서류던짐.( 저거 던지다 차 창문에 붙으면
    운전자 깜놀하겠다 순간 생각듬).. 오늘의 야왕 내용.!끝~~^^

  • 2. 사람
    '13.2.18 11:45 PM (180.67.xxx.162)

    고마워요~ 삼부자맘님~

  • 3.
    '13.2.18 11:50 PM (115.136.xxx.7)

    근데 그 서류가 유전자 분석 결과인데 유전자 99프로 일치한다고 겁만주고 지가 들고 나왔는데 알고 보니 빈종이

  • 4. 흥미진진
    '13.2.18 11:51 PM (1.241.xxx.18)

    하지만 수애가 던진 그것은 유전자 확인서가 아닌 그냥 하얀 A4용지...
    수애가 떠본건데 김성령이 낚인거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6282 “마녀사냥에 낙마“ 김종훈, WP에 격정 기고 14 세우실 2013/04/01 2,168
236281 시어머니가 하루종일 집에계서서그냥나왔어요 55 사는게뭔지 2013/04/01 15,846
236280 돌잔치 갔다가 좀..놀랬어요. 2 엊그제 2013/04/01 2,602
236279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 1 묘안 2013/04/01 538
236278 900정도 뭐 살까요? 6 쇼핑고민 2013/04/01 2,383
236277 유기견 입양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강아지 2013/04/01 1,094
236276 남고 여교사입니다. 남자애들 혼내려고 하면... 24 행복한삶 2013/04/01 7,852
236275 백화점내 매장중 77사이즈나 66이라도 좀 크게 나오는 브랜드 .. 13 백화점 2013/04/01 7,680
236274 악어백 원래 이런건가요? 1 dkr 2013/04/01 1,688
236273 광명시에 유기농 반찬가게 2 prisca.. 2013/04/01 2,001
236272 곗돈 먹고 미국으로 도망간 가수 누군가요?? 17 사기조심 2013/04/01 17,412
236271 감성적인 내가 싫다?좋다? 11 월요일 2013/04/01 1,865
236270 지금 생방송 ebs 부모 꼭 보세요 1 // 2013/04/01 1,824
236269 일베애들 알고보면 무척 착하던데 홍어 말리는 놀이를 하다니 7 호박덩쿨 2013/04/01 783
236268 혹시.... 90 ..... 2013/04/01 16,055
236267 하와이 좀 저렴하게 간다고 치면 얼마정도 드나요~? 4 유니맘 2013/04/01 2,786
236266 하나보다 둘 키우는게 쉬운 엄마는 계산을 못하는 엄마 115 엄마 2013/04/01 11,858
236265 어린이집에 악마가 살고있었다-펌 4 2013/04/01 1,610
236264 진해에 이십년만에 벚꽃 구경 1 벚꽃 구경 2013/04/01 700
236263 시어머니 전화만 하면 짜증 2 흠흠 2013/04/01 1,525
236262 어머니 이제 그만하세요!! 4 막내며느리 2013/04/01 2,024
236261 초등1학년엄마인데요 녹색어머니 급식 청소하는거 언제 연락오나요?.. 6 초등1엄마 2013/04/01 1,114
236260 “빚 탕감 행복기금 지원 한번으로 끝” 세우실 2013/04/01 845
236259 일산에 아이들과 갈 만한 곳이 있나요? 1 정발산 2013/04/01 901
236258 ‘일반고 슬럼화’ 진행 중 숫자로 드러났다 3 ... 2013/04/01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