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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 끓여 먹었는데 후회막심

엉엉~~~ 조회수 : 5,224
작성일 : 2013-02-18 21:19:33
이게요. 느끼한 짜파게티 맛을 너구리가 잡아줘서
맛이 먹을만 하긴 한대...
두개를 끓여야 하잖아요.
호기심에 도전했다가
혼자 두개를 다 먹었네요.ㅜㅜ
겨우내 찐살이 5키로라
오늘 아침 한시간 산책이 헛수고였어요~~
IP : 119.64.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8 9:22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ㅎㅎ
    혼자선 절대 도전하지말아야할 메뉴 군요
    아니면 절반을 저울로 덜어서 ^^
    근데 진짜 맛있던가요 ?

  • 2. ㅌㅈ
    '13.2.18 9:26 PM (180.92.xxx.117)

    후야 먹방에낚여 마트가서 아예번들로 사왔어요.
    낼 점심메뉴로 아이랑 먹을껀데.,.
    근디 진짜 맛은 괜찮아요??!

  • 3. 먹었어요
    '13.2.18 9:33 PM (110.9.xxx.176)

    아이 성화에 두개 끓여 나눠 먹었어요.
    매콤한 스프가 섞이니 짜파게티의 느끼함을 잡아줘
    맛있게 잘 먹었네요.

  • 4. 원글
    '13.2.18 9:34 PM (119.64.xxx.213)

    캠핑가서 먹음 후처럼 씹지도 않고 넘기겠지만
    무슨 맛일까 잔뜩기대 하며 먹으니 그냥 괜찮은 조합이네
    이 정도의 맛?ㅎㅎ

  • 5. ...
    '13.2.18 9:36 PM (123.199.xxx.86)

    하도 난리라서..저도 점심 때..끓여 먹고는 후회막심입니다..ㅠ..
    맛있어도 너무 맛있지 뭐예요..
    짜파게티와 너구리라....뭔 개밥맛이나 나겠지싶었는데.....짜파게티의 느끼함은 사라지고..너구리의 매콤함이 뒷맛을 때리는데...거의 환상입니다...장담하건데...6개월내에..이 두개의 라면을 조합한 라면이 출시될거라는............//
    두개를 끓여야되나 고민할 필요가 없는게....두개의 라면 중...면은 아무거나..온 개를 선택하고..스프만..반반씩 넣으면 되어요..

  • 6. 원글
    '13.2.18 9:40 PM (119.64.xxx.213)

    바보같이 그 생각을 못했네요ㅠㅠ
    머리가 나빠 뱃살만 키웠어여~

  • 7. 맛없었어요
    '13.2.18 9:50 PM (119.18.xxx.94)

    정말 주책인 거죠
    일곱살짜리 애 입맛하고
    서른 몇살짜리 제 입맛은 다른 거죠 ㅡ,,

  • 8. ㅋㅋ
    '13.2.18 11:40 PM (58.235.xxx.109)

    그 방송이후 편의점에 갑자기 짜파구리 조합 라면 매출이 급성승했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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