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할때 식사비 따로 주시는분?

힘이 조회수 : 4,820
작성일 : 2013-02-18 17:05:35
이번에 이사했는데 당연히 식사비 안드렸는데
친구가 그러는데 원칙은 그리ㅓ도 드려야 투덜거리지 않고
잘해준다고,ㅈㅓ보고 그것도 모르냐고 하더군요ㅜ.ㅜ
제가 너무 세상 돌아가는걸 모르는 사람인가요?
IP : 39.7.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ㅇㅇ
    '13.2.18 5:06 PM (203.152.xxx.124)

    저도 대형 이사 많이 해본 사람이지만 식사비 따로 안드려요.
    운임에 다 포함 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음료수나 생수 떡이나 빵은 준비해 드렸지만 식사비용 따로 챙겨드린 적 없습니다.

  • 2. 삶은 옥수수
    '13.2.18 5:07 PM (112.163.xxx.158)

    안드려도 될것 같은데요...계약서 작성하실때 추가비용일체 없음이라고 작성하지 않으셨나요? 가끔 간식비 이런거 달라는 경우도 있는데 요샌 안그래요.

  • 3. 원글
    '13.2.18 5:11 PM (39.7.xxx.210)

    계약서는 그래도 돈주면 싫어하는 사람 있느냐며,자기네는
    매번 그렇게 하는데 ,훨씬 더 친절하게 해준다고 그러더군요

  • 4. 제리맘
    '13.2.18 5:12 PM (218.48.xxx.120)

    전 항상 드려요. 저번에 식사비로 5만원 드렸어요. 도배 때문에 이사가 많이 늦어져서 추가금 드려야 되는 상황인데...그건 안받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5. ***
    '13.2.18 5:28 PM (1.236.xxx.134)

    원칙적으로는 안그래도되는데..
    이번에 저희 부모님 이사할때 보니까 점심값 드리니 확실히 써비스가 더 좋긴한것같더라구요
    그분들 어차피 업체서 점심값이 나오기때문에...이런돈 드리면 자기들끼리 나눠갖는다하더라구요..

  • 6. 계약할때
    '13.2.18 5:28 PM (116.36.xxx.21)

    물어보니 식대 안줘도 된다고 했구요. 끝까지 친절하게 잘 해주고 가셨네요.
    전에 도배하느라 대기시간이 길어질때는 점심으로 중식 시켜드렸구요. 다른때는 걍 패스..

  • 7. ......
    '13.2.18 5:29 PM (121.145.xxx.180)

    저는 계약할때 식대를 제가 드리기로 하고 좀 할인을 받아요.
    그렇게 이야기하면 흔쾌히 그러자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식대는 제가 드리고요.

    아무래도 식대를 포함해서 계약해도 안드리게 되지 않아서 그렇게 합니다.

  • 8. 계약할때
    '13.2.18 5:29 PM (116.36.xxx.21)

    아... 간식으로 쵸코파이랑 음료는 준비했어요.

  • 9. 경험
    '13.2.18 5:34 PM (125.128.xxx.42)

    두번 해봤는데
    두번 다 식대 포함 견적이었구요
    그래도 좀더 잘해달라는 차원에서 음료수랑 점심 챙겨 드리려 했는데
    두번 다 일단은 음료 식대 다 금액 포함이라며 사양하시다가
    한팀은 음료만 받겠다고 하셨고
    또 한팀은 점심도 하셨어요
    그런데 점심 안먹은 팀이 점심 드신 팀보다 불성실하신 건 아니구요
    그냥 힘든 일에 대한 감사나 배려 차원..
    저는 그랬는데
    제 동생네는 좀 안좋게 이사...본인은 그게 점심 안챙겨줘서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노골적으로 점심 요구 받았구요. 물론 다 포함가격이었지만서도.

  • 10. 힘든일 하시는분들이라
    '13.2.18 5:51 PM (125.188.xxx.97)

    전 항상 5만원정도 더 드려요, 살림살이가 별로 없어 그리 힘든건 없겟지만 그래도 힘든일 하시는분들이라 , 일하는 중간에는 음료수 미리 사놧다가 드리고 갈때 잔금과 함께 남자 2만원. 여자분은 별로 힘든일이 없으니 1만원 나눠쓰시라고 드려요. 갈때 드리니 써비스 더 바래서 드리는건 아니고 ..걍 드려야 맘이 편해서요

  • 11. ~~
    '13.2.18 5:55 PM (116.34.xxx.211)

    이사 8번 중 6번까지 드리다~ 이젠 안 드려요.
    이사 비용에 식대 다 포함이어요. 식대 드렸더니...술먹구 오고...당구장 간적도 있고..이젠 이사 하기 싫어요~

  • 12. 저는
    '13.2.18 6:12 PM (180.69.xxx.126)

    식사비는 안드리고 대신 비도 오고 계단으로 이사해야 하는 상황였어서
    수고하셨다고 5만원 더 넣어드렸어요.
    근데 예전에 인터넷에선가 글 보고 물도 얼려놓고 그랬었는데
    제가 사다드린 음식이랑 물이랑 전혀 손도 안대시더군요^^;;
    업체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저흰 알바 안쓰고 정직원만 하는 업체써서 그런건지...
    하튼 그랬어요~

  • 13. ..
    '13.2.18 9:15 PM (180.71.xxx.53)

    식대포함 견적 받은경우 식대 드린다고 했더니 포함이라고 안받으셨어요
    대신 따뜻한거 시원한걸로 음료 충분히 준비해뒀더니 알뜰히 다 드시고 챙겨가셨어요
    작은 업체였는데 견적은 사장님이 직접 받고 이삿날은 직원들만 왔는데
    이사 두번했는데 두 번 다 그랬어요

  • 14. .....
    '13.2.19 9:35 AM (203.248.xxx.70)

    업체에서 밥값까지 나올정도로 큰 곳이라면 모르지만
    이사업체는 규모작고 영세한 곳들이 더 많죠.
    점심시간이 껴있으면
    당연히 식사 시켜드리거나 돈으로 드립니다.

  • 15. 무지개1
    '13.2.19 11:26 AM (211.181.xxx.31)

    우리 가족도 먹어야하니까 중국집 시켰는데 그냥 그분들것도 같이시켰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3346  일베 해외서는 접속돼 디도스 공격 아니다? 1 이계덕기자 2013/02/20 860
223345 남편의 자살징후. . 자꾸만뛰어내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라고.. 42 엘모 2013/02/20 19,254
223344 둘째 육아휴직 후 복직 첫날... 5 서럽다 2013/02/20 3,317
223343 가늘게 나오는 케찹 뚜껑만 구할수 없을까요? 10 궁금한여자 2013/02/20 2,761
223342 "조웅 책출판 도왔는데 과대망상 있는건 확실&a.. 1 이계덕기자 2013/02/20 1,410
223341 모르겠어요 걍 씁니다 12 4ever 2013/02/20 3,815
223340 갤럭시3 사려고 하는데 조건 봐주세요 ^^ 10 ... 2013/02/20 1,618
223339 맨해튼 잘 아시는 분 2 -- 2013/02/20 703
223338 예비중학생 학원 다 끊었어요 5 .... 2013/02/20 2,932
223337 장롱 문짝이 떨어졌어요 10 흑흑 2013/02/20 6,102
223336 인도인 손님초대를 하는데요 도와주세요! 17 손님초대 2013/02/20 3,139
223335 유방확대수술한 분들은 나이 드시면 빼는 건가요? 1 궁금 2013/02/20 2,675
223334 장롱장만 3 돈똥이 2013/02/20 2,083
223333 지금 배고프신분.. 9 ,,, 2013/02/20 1,207
223332 전세금을 적금 넣어둔걸 깜박했어요ㅜㅜ 12 .. 2013/02/20 4,831
223331 조영환 "일베는 천사들의 사이트 변호하고 싶었다 3 이계덕기자 2013/02/20 1,093
223330 사실 조선시대도 남녀불평등의 역사는 3백년도 채 안되는데요.. 3 아쉬움 2013/02/20 1,369
223329 용산 아트홀 대중교통으로 가보신분 3 대중 2013/02/20 680
223328 머리염색하려 하는데 1 흰머리싫어 2013/02/20 931
223327 아이를 무력으로 빼앗겼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길어요.. 52 장난감병정 2013/02/20 14,303
223326 임플란트 뿌리(?) 심었는데 넘 아파요.. 10 ㅠㅠ 2013/02/20 4,433
223325 아베다 로즈마리 민트 샴푸 써보신분 계신가요? 6 크래커 2013/02/20 8,650
223324 부모 모시면 결국 가정불화로 피해는 손자 손녀들이 볼 수도 있어.. 6 시부모 2013/02/20 2,917
223323 백혈구 헌혈 공여자를 찾습니다. (O형, 강남성모병원) 15 믿음 2013/02/20 1,742
223322 수도권 인근 숯가마 어디가 좋을까요? 1 땀빼자 2013/02/20 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