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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위에 점있으면 정말 좋은가요??

있으신분? 조회수 : 63,193
작성일 : 2013-02-18 15:14:44

좀 민망한데...^^;;

 

제가 중요부위에...그것도 좀 안쪽에 검은 점이있거든요.

 

콩알보다 약간 작은크기로....

 

언젠가 그곳에 점이있으면 좋다고...(잘산다고...^^;;) 들었어요.

 

아가씨때 때밀어주는 아주머니가 결혼했냐고 물으시면서 안했다고했더니

 

나중에 진짜 잘살거라고 후에 내얘기 하는날있을거라고 하신적이있는데 아마 그점을 보고

 

그런말 하신듯....

 

근데 우리 둘째아이가 아들인데 거기 꼬추옆에 고환부분에 점이있더라구요^^;;

 

기저귀갈때마다 한번씩보는데 참 재밌기도하고 자꾸 그말이 생각나서요.

 

그렇다고 제가 현재 잘사는건 아니고 하우스푸어거든요.ㅠ.ㅠ

 

혹시 저처럼 점있으신분 계세요??잘사시나요?^^

IP : 219.248.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니맘
    '13.2.18 3:18 PM (183.97.xxx.93)

    저 역삼각형의 중앙에 있네요..저도 어릴때 그소리 들었어요~
    잘산다의 기준을 뭐에 둬야할지는 모르겠는데요..
    대출도 있으면서 전세 살지만,,
    남편도 있고, 애도 둘이나 있고, 차도 있고, 직장도 있고~
    뭐 특별나게 속썩는거 없이 평온하게 살고 있으니 잘산다고 할 수 있는건가요??

  • 2. ㅋㅋ
    '13.2.18 3:19 PM (61.74.xxx.243)

    저희 신랑 고추에 점있는데
    잘살긴 몰 잘살아요~ㅋ
    그냥 이시대의 힘든 가장일뿐..ㅠ

  • 3. 더불어
    '13.2.18 3:29 PM (116.125.xxx.85)

    어느 책에서인가 보았는데요 여성의 중요 부위에 점이 있으면

    자녀들을 잘 키워서 잘 된다고 그렇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 4.
    '13.2.18 3:31 PM (180.65.xxx.29)

    왠 난 못사는겨...그런얘기 첨 듣네요 한개만 있어야 하는데 두개 있어서 그런가??

  • 5. 저도
    '13.2.18 3:39 PM (220.72.xxx.133)

    제가 사마귀점이 있는 체질?이 아닌데
    유일하게 질 입구(컥 죄송;;;) 옆에 아주 쌔까~~~만 볼록나온 점이 있어요.
    빼고 싶은데...
    복점이없군요...
    걍... 무난하게 살고 있어요...이만하면..모.... 그죠...?

  • 6. ..
    '13.2.18 3:44 PM (121.157.xxx.2)

    댓글들이..ㅋ
    저희남편은 그... 말하기 참 뭐하네요.
    하여간 점이 있고.. 전 경계부분에 점 하나있는데 사는건 그럭저럭 살아요.
    잘산다는것보다 116님 말씀처럼 자식이 잘된다는 말이 더 좋네요.

  • 7. 저도
    '13.2.18 4:02 PM (59.10.xxx.181)

    있어요 딱히 잘산다는건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못살진 않아요 평탄하게 살아요
    다만.. 임신이 잘안돼서 마음고생 중인데
    116님 말씀이 맞다면 좋겠네요
    어쨌든 애는 낳는다는거니까요..

  • 8. 틈새꽃동산
    '13.2.18 4:04 PM (49.1.xxx.238)

    거..참..예부터 들리던 말은
    김해 허씨...그러니까 인도여자라고 했나..
    여튼..김해 김씨와 결혼 안한다는..아니 못한다는
    김해허씨의 증표라고 말이 있었어요.

    전신의 세로로 정중앙 어디엔가 점이 있다고요.
    그 결과는 모르겠으나
    거기에 점이있든 사마귀가 있든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9. 저 김해허씨..
    '13.2.18 4:12 PM (121.55.xxx.215)

    김해허씨인데 정중앙기준 오른쪽으로 새끼손톱 반만한 점이 있어요 ㅋㅋㅋㅋ
    예전에 보고서 없애고 싶었는데.. 이 부분 점은 어디서 빼나요 ㅋ

  • 10. ..........
    '13.2.18 5:02 PM (211.244.xxx.42)

    댓글 보고 점도 유전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러고보니 남동생과 제가 눈썹안에 같은 위치에 점이 있네요,,

  • 11. .......
    '13.2.19 10:46 AM (125.136.xxx.197)

    저도있는데요 ㅠ.ㅠ 얼마전에 부부모임가서 들었던소리가 에그그~XX엄마 ~ xx 아빠만나서 살더니 얼굴이 못쓰게되었네 ......이소리를 들었네요.
    아~~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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