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여행 6개월 정도 다녀오고 싶은데 중국말 못해도 괜찮을까요?

....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13-02-18 13:54:37

 

올해 9월을 기점으로 1월까지 중국여행을 다녀오고 싶습니다.

6개월 정도의 배낭여행으로...

 

혹시 가보신분 있으신가요?

 

인도여행은 다녀와서

그냥 제 생각에.. 인도이상의 인프라는 갖춰져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그러면서도... 위험하다는 말이 많으니 걱정.

위생.. 버스.. 기차 이런 쪽의 여행 부분에서 전혀 정보가 없으니 고민이 됩니다.

 

여행블로그도 휘젓고 왔는데 대부분 패키지 뿐이고

배낭여행으로 다녀오신 분들도 중국 유학파이거나 중국어 되시는분들

 

정녕 무대뽀로 다녀올수 없는곳일까요? 중국은!!!

IP : 112.165.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
    '13.2.18 1:56 PM (116.127.xxx.74)

    안통하더만요..영어 통하는 북경이나 호텔로만 다니면 괜찮을지 몰라도 모텔등등에서는 의사소통 전혀 안돼요

  • 2. 공부 조금하시고가는게어떨까요
    '13.2.18 2:02 PM (117.111.xxx.101)

    중국어 정말재밌어요 좀만배워도 간단한건 알아들어요

  • 3. 원글
    '13.2.18 2:07 PM (112.165.xxx.231)

    아하!!! 감사합니다.
    중국어 조금씩이라도 배우도록 해야겠어요

    중국여행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 4. 공부 조금하시고가는게어떨까요
    '13.2.18 2:11 PM (117.111.xxx.101)

    이왕이면 개인과외로 여행에서 쓰는 필수중국어를 집중으로하면 큰도움될거예요

  • 5. 저는
    '13.2.18 2:16 PM (203.142.xxx.231)

    중국어를 못하지만, 중국영업하는 남편때문에 중국여러번 갔었는데요.. 거긴 중국어를 좀 하셔야 할거예요.
    대도시에 한곳에 가만히 있다면 한국사람들도 많고, 한국상점도 많고. 영어사용해도 되겠지만, 여행을 하시려면요.

  • 6. ...
    '13.2.18 2:40 PM (121.153.xxx.121)

    10년전에 2달간 중국전역을 배낭여행하고 왔는데...중국어 전혀 못해도 되요. 여행객들 상대하는 중국분들 대부분이 영어로 소통하기 때문에 괜찮아요. 저는 영어도 잘 못함. 그래도 가능했음
    그리고 다음카페에 중국여행동호회 있어요. 거기 가입하시면 도움 많이될거예요.
    위험한 부분은 맘대로 모텔에 머물지 마시고 여행자숙소등 잘 알려진 곳 이용하시면 하나도 안위험합니다.

  • 7. ...
    '13.2.18 3:26 PM (124.49.xxx.117)

    중국 변방을 배낭여행 했는데요 . 중국어 못해도 괜찮았어요. 숙소는 전부 론리플래닛에 나오는 외국인 상대 게스트 하우스에 묵었으니까요. 영어 완벽하게 통하고 관광지 입장료 할인이며 교통편 알선까지 다 해결됩니다. 다닐 때는 한자 필담으로 의사소통 하니 더 재미있었구요. 기본 중국어 몇 마디 알고 갔다가 현지인에게 듣고 좀 배워 쓰기도 했답니다. 대중교통 싸고 안내 잘 돼 있어서 아무 불편없었구요.

  • 8. 저는 중요 단어들
    '13.2.18 9:56 PM (114.206.xxx.111)

    큰 글씨로 출력해서 갔네요. 저도 혼자..ㅎㅎ

    정 불안하시면, 아이들 그림 동화책 같은데 보면, 단어가 그림으로 설명돼 있잖아요.

    그런 그림 카드 만들어 가세용. 전화기, 가방, 자동차, 이런 거 도움 되지 않을까요? ^^

    저는 대만 단기 여행이었지만, 정말 중국어는 셰셰~ 이거 한 마디였어요. 다들 영어 정말 못하더군요.

    하지만 도시여서 영어 병기 되어 있었고, 그 한자 출력한 걸로 다 통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3420 부모 모시면 결국 가정불화로 피해는 손자 손녀들이 볼 수도 있어.. 6 시부모 2013/02/20 2,912
223419 백혈구 헌혈 공여자를 찾습니다. (O형, 강남성모병원) 15 믿음 2013/02/20 1,739
223418 수도권 인근 숯가마 어디가 좋을까요? 1 땀빼자 2013/02/20 2,438
223417 남편친구네랑 빈부격차 느껴요.... 58 epr 2013/02/20 19,338
223416 5학년 여아 145센티인데 줄넘기하면 키크는데 도움 많이 되나.. 4 .. 2013/02/20 2,991
223415 요즘 젊은애들 왜이리 살벌하죠? 7 ㅡㅡ 2013/02/20 2,958
223414 남편이 회사원이신 분들 개인연금 얼마씩 넣으시나요? 5 개인연금 2013/02/20 3,011
223413 이미 다른학과 졸업한 경우 약대를 준비할 경우. 1 약대궁금 2013/02/20 1,337
223412 시어머니랑식기세척기 27 Yu 2013/02/19 4,049
223411 6살 남자 아이데리고 갈만한곳 (서울) 9 나들이 2013/02/19 3,004
223410 이마트 피자코너에서 일하기 힘들까요? 3 보날 2013/02/19 1,546
223409 고준희같은 마스크 개성있고,이쁘지 않나요? 18 ,, 2013/02/19 4,464
223408 예전에 만화 고등학교가 있다고.. 12 예전 2013/02/19 1,726
223407 한번 쓰러진적 있는 딸아이가 가끔 어지럽다고 해요 11 어지럼 2013/02/19 1,578
223406 남편이 현관 전자키를 잃어버리고왔어요 9 악 짜증 2013/02/19 2,868
223405 선생님 눈엔 어떤 아이가 이쁜가요? 15 .. 2013/02/19 3,960
223404 농어촌 특별전형 대입을 위해 시골로 이사하면 어떨까요 7 ///// 2013/02/19 3,156
223403 태백산가는데요 1 이태백 2013/02/19 647
223402 주재원 가는데 전세금 투자 3 궁금이 2013/02/19 2,151
223401 왜 남편의 남동생을 서방님이라고 부르나요? 43 ????? 2013/02/19 24,414
223400 연근으로 뭘 해먹음 좋을까요? 8 잘라진 연근.. 2013/02/19 1,556
223399 감기를 달고 살고 몸이 골골대는 체질 어떻게 바꿀까요. 11 ,,, 2013/02/19 1,545
223398 눈을 눌리면 뽁뽁소리나~ 4 눈이이상해 2013/02/19 3,532
223397 김희선은 진짜 어쩜저리 이쁜건지..실물이.. 12 쓰리고에피박.. 2013/02/19 7,044
223396 자동차 베이지 가죽 시트..정말 관리하기 글케 어렵나요? 무난한.. 3 해물떡볶이먹.. 2013/02/19 1,724